• 세계

    ‘내각책임제’ 인도의 총리와 대통령

    인도의 만모한 싱 총리(오른쪽)와 프라납 무케르제 대통령이 3일 대령궁에서 나란히 선 채 환영식에 참석할 타지키스탄 대통령의 도착을 기다리고 있다. <AP/> sorkr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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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레바논 음식점업주 시위 “공공장소 흡연금지? 반대!”

    3일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음식점 직원들이 피켓을 들고 연좌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날 음식점, 주점 등 폐쇄된 공공장소에서의 흡연을 금지한다는 내용의 법규가 정식 시행된 가운데 음식점 주인과 직원들은 이를 반대하며 시위를 벌였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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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바레인 반정부 시위 “타이어 태우며 항의”

    가면을 쓴 바레인 반정부 시위자가 3일(현지시간) 시트라에서 경찰과 충돌 중 한 주요 도로에 불타는 타이어들 위에 타이어를 더 쌓고 있다. 바레인 법원은 4일 수감된 야권 지도자와 의료계 직원, 인권 운동가에 대한 판결을 내릴 예정이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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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이스라엘 총리 “이란 핵 프로그램 저지 촉구”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2일(현지시간) 주례 내각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그는 국제사회에 이란의 핵 프로그램를 강하게 저지하라고 촉구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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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성현의 중국이야기] 명문 여대생의 매란(賣卵), 그 충격적 현장

    <한중수교 20주년 특집> 중국의 빛과 그림자① ‘중국에 드리운 어두운 그림자’ 한 일간지에, 등록금이 비싸기로 유명한 국내 모 사립 대학을 졸업한 한 남성(25세)이 대출금으로 갚아야 할 돈이 무려 4500만원에 이른다고 하였다. 그는 1학년 2학기부터 7학기 동안 대출을 받아 왔다. 그가 좋은 직장에 들어간다 하더라도 의식주를 해결하고 나면 한 2~3년은 꼬박 갚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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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타이완, 에이즈 같은 ‘면역결핍증’ 출현…아시아에 집중

    아시아에서 에이즈(HIV)와 유사한 새로운 면역결핍질환이 발생했다. 베이징 지역신문 징화시보(京???)의 3일 보도에 따르면 에이즈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고도 에이즈와 유사한 증상이 나타나는 신종 면역결핍질환 환자가 태국과 타이완(台?) 지역에 출현했다. 이 질환은 에이즈처럼 환자의 면역체계를 손상시켜 각종 감염을 유발한다. 일부 환자는 감염에 장기간 시달리다 사망한다. 현재 타이완 지역에만 감염된 환자가 50명이 넘으며 전세계 통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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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중국서부 문화산업박람회’ 7일 개막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에 대한 9월4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서안만보] 제36차 아태지역 네트워크 정보센터 개방정책회의, 2013.8월 시안 개최 예정 얼마 전 폐막한 제34차 아태지역 네트워크 정보센터(APNIC) 개방정책회의에 의하면, 2013.8월에 열리는 제36차 APNIC 회의를 시안에서 개최할 예정으로, 이는 2009년 제28차 APNIC 북경 회의 이후 중국에서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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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선명 통일교 총재님을 추모하며”

    문선명 총재님을 한 마디로 말하면 세계평화와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 운동을 펼치기 위해 목숨을 걸으셨던 분입니다. 소련의 고르바초프 대통령을 만나 공산주의와 민주주의의 화해를 시도하시고, 북한의 김일성 주석과 만나 한반도의 평화를 논하기도 하셨습니다. 도덕적으로 무너져가는 미국에 가셔서 청교도 정신을 일깨우려고 전력을 다하여 활동하셨고, 이슬람교도와 유대인의 화합을 위해 테러가 난무하는 팔레스타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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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룡의 東北亞] 한국을 바라보는 조선족의 시각

    여전히 먼 나라 한국… 노동부는 조선족을 외국인으로 취급???? 냉전시대 조선족이 바라보는 한국은 미제국주의 수하에서 헐벗고 굶주리는 막연한 남조선이었다. 88서울올림픽을 계기로 굳게 닫혔던 국문이 빠끔히 열려 한국 소식을 풍월로 듣게된?뒤로는 조금 잘사는 나라로 인식됐지만, 여전히 막연한 남조선이라는 시각은 크게 변하지 않았다. 다만 60~70년대 가만가만 라디오를 듣던 시절 한국이란 나라는 말투가 부드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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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印尼, 이웃집에 초상나면 결근? 버마 가족은 姓이 왜 제각각?

    한-아세안센타, 동남아연구소와 공동으로?<동남아 문화의 수수께끼> 강좌 열어 “인도네시아 사람들이 이웃에 초상이 나면 결근하는 이유를 아세요? 버마 사람들은 왜 가족구성원 모두가 제각각의 성을 가지고 있을까요?” 이런 궁금증을 풀 방법이 떠오르지 않거나 진정한 동남아시아 전문가로부터 정답을 듣고 싶은 사람은 오는 27일부터 11월15일까지 8주간 매주 목요일 저녁 7시에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 빌딩 8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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