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전국 201개 다문화센터 재배치·기능 분산
정부, 다문화가족?예산 1074억원 효율적 관리 방안 논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개편, 방문교육 폐지, 결혼이민 심사 강화 등 정부의 다문화가족 관련 사업의 대폭적인 변화가 예상된다. 기획재정부는 최근 박재완 장관 주재로 관계부처 장관들과 ‘제1차 재정관리협의회’를 열고 ‘다문화가족지원사업군 지출성과와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회 결과 그간 다문화가족 지원예산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가시적 성과는 크게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 읽기 » -
사회
아부다비로 간 마돈나
UAE 아부다비에서 공연 중인 마돈나와 그의 팬들의 모습 <사진=www.albawaba.com> 마돈나, 아부다비서 평화를 외치다 팝스타 마돈나가 최근 아랍에미리트(UAE)의 아부다비 야스 섬 스타디움의 무대에 올라 걸프지역에서 처음으로 공연했다. 이날 아부다비에서의 첫 공연은 30℃가 넘는 무더위속에서도 약 2만5000명의 팬들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마돈나는 “중동에서 지금 일어나는 갈등과 수천 년 동안 이어져 왔던 모든…
더 읽기 » -
사회
[행사] 한국ㆍ호주 다문화심포지엄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 주최 7일 서울 프라자호텔서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은 7일 오전 10시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2012 한ㆍ호 다문화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다문화시대의 교육과 정책’을 주제로 열리는 이 심포지엄에는 한국과 호주의 다문화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 오전에는 다문화주의의 현황과 쟁점, 오후에는 다문화사회와 교육현장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하고 토론한다. 호주 캔버라대학의 마크 터너 교수, 뉴사우스웨일스대학의 마이클…
더 읽기 » -
사회
고잔고생과 VANK운동에 동참한 태국부부 관광객
경기 안산시 고잔고 박지혁군 등 이 학교 학생들이 6일 낮 서울 인사동에서 사이버외교사절단인 반크(VANK, Voluntary Agency Network of Korea) 거리홍보를 하고 있다. 마침 태국에서 관광 온 빌(사진 맨왼쪽)과 애플(맨 오른쪽) 부부가 반크 활동에 동참할 의사를 밝히고 학생들과 함께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반크는 1999년 외국인들을 상대로 국가홍보와 교류를 목적으로 설립돼 사이버…
더 읽기 » -
사회
전세계 최악의 범죄자, 코니를 고발한다
동국대생들이 6일 낮 서울 인사동에서 `KONY 2012′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이 캠페인은 아프리카 우간다 등지에서 어린이들을 납치해 LRA(Lord’s Resistance Army)라는 폭력집단을 이끌고 있는 조셉 코니의 범죄행위를 고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에 따르면 조셉 코니는 국제형사재판소(ICC)에 의해 ‘2005년 세계 최악의 범죄자’로 지목됐으며, 남자아이는 자신들의 이웃을 죽이는 사병으로, 여아들은 성노예로 팔아넘기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
더 읽기 » -
중국부자들 “관광지? 싼야와 프랑스가 단연 으뜸이죠~”
중국 천만장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중국 관광지는 싼야(三?), 해외 관광지는 프랑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재계정보 조사기관 후룬연구원(胡??究院)에서 4일 발표한 ‘중국 호화관광시장 백서’에 따르면 개인자산 1천만위안(18억원) 이상 소비자는 모두 102만명으로 이들의 중국 내 관광횟수는 평균 3.6회였으며, 억만장자는 4.2회였다. 목적지는 싼야, 홍콩, 윈난(云南), 티베트(西藏, 시짱) 순으로 선호했다. 응답자의 64%가 휴가용 별장을 소유하고 있었는데…
더 읽기 » -
미디어
[이슈&뉴스] 안철수 출마, ‘조선’과 ‘한겨레’ 칼럼은?
서울대 안철수 교수의 대선출마와 관련한 기사는 거의 매일 주요신문의 기사나 칼럼으로 등장한다. 현충일인 6일자 아침신문에서도 빠지지 않았다. <한겨레>는 백기철 논설위원이 ‘아침햇발’ 코너에 ‘안철수 프로젝트’란 제목의 칼럼을 실었다. ‘아침햇발’은 1988년 5월15일 한겨레신문 창간 얼마 뒤부터 20년 이상 이어지고 있는 이 신문 대표 칼럼코너다. 정치부장으로 지난해 서울시장 선거와 4·11 총선보도를 지휘한 백기철…
더 읽기 » -
세계
캐나다 초등학교에 사람 ‘손·발’ 배달
5일(현지시각) 캐나다 브리티시 콜롬비아주 밴쿠버의 폴스 크리크 초등학교에 사람의 손이 소포로 배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선 가운데 학생들이 학교를 나서고 있다. 밴쿠버의 또 다른 학교에는 발이 배달됨에 따라 이번 사건이 몬트리올에서 발생한 중국인 유학생 토막 살인 사건과 연관성이 있는지 조사하고 있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앞서 동성애 관계였던 중국 유학생 린준을 살해한…
더 읽기 » -
세계
‘금성일식’ 미국선 일몰에 관측
5일(현지시각) 미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엣지워터 공원에 해가 지는 가운데 시민들이 ‘금성일식’을 감상하고 있다. 태양의 오른쪽 위쪽에 금성의 모습이 점으로 보이고 있다. <AP/>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세계
멕시코판 ‘씨랜드 참사’ 3주기
멕시코판 ‘씨랜드’ 참사 3주년을 맞아 5일(현지시각)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추모집회가 열려 참가자들이 풍선을 들고 추모집회에 참석하고 있다. 지난 2009년 6월5일 소노라노주 에르모시요의 ABC 보육원에서 불이나 갓난아이들을 비롯해 어린이 49명이 숨지고 70여 명이 부상해 멕시코판 ‘씨랜드 참사’로 기억되고 있다. 한편 한국에서는 1999년 6월30일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백미리 ‘씨랜드’에서 화재가 발생해 어린이…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