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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귀만의 포토월드]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멋, 박재희

    무용에 대한 최초의 기억은 6살 때 쯤 부채춤 영상을 우연히 보게 된 것이다. 그때 받은 충격은 지금도 선명하게 떠올릴 수 있을 정도로 무용이라는 것에 대해 완전히 매료되었었다. “초등학교 2학년 때 동요에 맞춰 안무를 친구들에게 가르친 후 학교 장기자랑 같은 대회에 내보냈어요. 지금 생각하면 유희에 불과하지만 춤에 관한 관심은 어렸을 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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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아랍에미리트: 반기문 총장, 시리아사태 종식 촉구

    7월27일 <걸프뉴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시리아사태 종식 촉구 27일 <걸프뉴스>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26일 보스니아의 스레브레니카로를 방문한 자리에서?세계 강국들이 보스니아에서 했던 실책들을 시리아에서 다시 하지 말 것을?경고했다”고 보도했다. 유엔평화군은 이곳 스레브레니카에서 8000명의 무슬림 대량학살을 막지 못했었다. 유엔은 보스니아 동쪽 소수민족 거주지를 무슬림 난민들을 위한 안전한 피난처로 지정했었다. 하지만 유엔평화군은 보스니아 세르비아군이 1995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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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시리아: 충돌 격화, 외부세계 개입 태세

    7월26일 <시리아투데이>:?시리아 충돌 격화, 외부 개입 가능성 높아져 *다음은 <시리아투데이>의 ‘일간 뉴스 브리핑’입니다. 알레포에서 충돌 격화 시리아 알레포에서 취재하고 있는 BBC 이안 파넬 기자는 알레포가 시리아 정부나 야당도 잃을 수 없는 포화의 중심지라고 말했다. 파넬 기자는 도심지가 대포, 박격포, 헬리콥터에서 쏘아대는 발포로 뒤덮여져 있고 시가지로 향하는 병력증강이 목격되고 있다는 다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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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7월28일] 1976년 중국 당산 대지진

    1976년 중국 당산 대지진 1976년 7월28일 오전 3시42분54초 중국 하북성(河北省) 당산(唐山) 펑난(?南)일대에 강도 7.8의 강력한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파는 천진(天津)과 북경(北京)까지 영향을 미쳤다. 당시 지진은 광산 일대와 인구 밀집지역에 집중되어 피해가 컸다. 지진으로 사망자만 24만 명이 넘었으며, 100만 명 넘게 부상을 당했다. 60만 명이 사망했다는 비공식 뉴스도 있다. 지진으로 생활터전을 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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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선윤의 일본이야기] 해서는 안 되는 일

    내가 다니는 스포츠센터 사우나에는 습식사우나와 건식사우나가 있다. 나는 유독 습식사우나를 좋아한다. 거기서는 소금 마사지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소금을 한 움큼 쥐고 들어가 온몸을 쓱쓱 문지른다. 옆에서 보고 있던 사람 중 내 등을 시원하게 문질러 주는 이도 있다. 나도 그의 등을 소금으로 문질러 준다. 물론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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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다문화] 이주여성 국립공원 자연환경해설사 된다

    다문화가족 이주여성들이 외국인 탐방객 100만 명 시대를 맞은 국립공원 알리기에 나선다. 환경부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정광수)은 전국 국립공원 인근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여성들을 대상으로 자연환경해설사를 양성해 외국인 관광객들의 국립공원 탐방을 돕는다고 25일 밝혔다. 공단은 연간 100만 명의 외국인이 국립공원에 방문함에 따라 외국인들에게 우리나라 국립공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탐방을 돕기 위해 2015년까지 80명의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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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 : 민족증오 유발 노래 금지

    2012년 7월27일?키르기스스탄 : 민족증오 유발?노래 금지 키르기스스탄 남부의 오슈 지방법원이 키르기스스탄과 우즈베키스탄 간 민족증오를 유발한다는 이유로 논란이 되고 있는 노래를 금지했다고 <라디오프리유럽/라디오리버티(RFE/RL)>가 25일 보도했다. 이날 법원은 노래 ‘오슈시(市)’를 부르는 사람들은 체포돼 처벌받을 수 있다고 판결했다. 키르기스계의 잔인성을 공격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이 노래는 오슈에서 발생했던 우즈베키스탄계와 키르기스스탄계 간 민족유혈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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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아시아

    아프가니스탄 : 딸 명예살인한 비정한 아버지

    2012년 7월27일?아프가니스탄 : 딸 두 명 명예살인한 비정한 아버지 아프가니스탄에서 간통 여성의 공개 처형에 대한 인권단체들의 항의가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아버지에 의한 명예살인이 또 발생해 국제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탈레반 세력의 온상인 아프가니스탄 남부 나디아 알리지역에서 딸 두 명을 명예살인한 아버지가 구속됐다고 27일 <더텔레그라프>가 보도했다. 신문은 라리드 아흐마드 경찰대변인의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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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7월27일 The AsiaN

    2012년 7월27일 The AsiaN. The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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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푸틴 대통령 딸, 한국 예비신랑과 독일서 함께 지낸다

    예카테리나 푸티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막내딸과 결혼설이 떠돌던 윤종구 예비역 해군제독의 아들 준원(28·전 삼성전자 근무)씨가 현재 독일에서 함께 지내며 결혼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윤 제독의 측근인사는 27일 “푸틴의 막내딸 예카테리나 푸티나(26·애칭 카챠)와 준원씨가 지난해부터 독일 지역에서 함께 지내고 있다”며 “조만간 결혼할 예정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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