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영하자치구, 中 첫 ‘저소득층 소액대출’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1월17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섬서일보] 섬서성 도농 주민소득 꾸준히 증가 2011년 섬서성 도시주민 임금소득은 14,051위안, 자산소득은 5,023위안이며, 2012년 섬서성 도시주민 가처분소득은 2만위안에 달할 것으로 추산됨. 농민소득 증가폭은 5년 연속 중국 평균수준을 유지하였으며, 2011년 농민소득 5000위안, 2012년 3분기 5,461.4위안으로 집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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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월18일] 레이거 노믹스 주역 백악관 떠난 날

    2009년 가자 전쟁 휴전 2009년 1월18일 포성이 멎지 않던 가자 지구가 조용해졌다. 이른 바 ‘가자 전쟁(Gaza War)’이 끝나는 순간이었다. 이날 이스라엘은 일방적으로 휴전을 선언한다. 그로부터 약 12시간 뒤 하마스 측에서 1주일간의 휴전을 선언하면서 사실상 전쟁이 종결된다. 싸움의 발단은 하마스 쪽이었다. 하마스가 휴전을 어기고 로켓 공격을 계속함에 따라 이스라엘이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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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1월17일 The AsiaN

    2013년 1월17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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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中 최악 스모그 “숨 쉬기가 무서워요”

    강력한 스모그 현상으로 한바탕 곤욕을 치른 중국인들이 당국에 분노의 화살을 돌렸다. 곧 총리 자리에 오를 실세 리커창(李克强) 부총리가 총대를 메고 민심 수습에 나서봤지만 국민의 시선은 싸늘했다. 더욱이 이번 스모그는 최고 지도부를 비롯한 관리들이 누리는 각종 특혜가 드러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는 점에서 내년 전인대를 열고 정권 이양을 마무리해야 하는 당국에 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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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샌디에이고 판다 모자 “저 건강해요”

    1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샌디에이고 동물원에서 태어난 지 5개월 반 정도 된 새끼 판다 샤오리우가 엄마 바이윈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새끼 판다는 이날 건강 진단을 받은 뒤 짧은 시간 동안 관람객에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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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봉석의 뉴스돋보기] 한국의 균형외교, ‘미국보다 중국’

    [한국일보] 박근혜, 미국보다 중국에 먼저 특사 ‘미묘한 파장’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16일 한반도 주변 4강 국가 중 중국에 가장 먼저 특사단을 파견하기로 함에 따라 외교가에 미묘한 파장이 일고 있다. 박 당선인이 전통적으로 미국을 중시했던 외교에서 벗어나 중국과의 관계 개선에 우선순위를 두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일부에서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하략)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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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아시아

    러시아, ‘푸시 라이엇’ 단원 ‘형집행연기’ 기각

    한동안 여론의 관심권 밖으로 밀려났던 러시아 펑크 록 그룹 ‘푸시 라이엇(Pussy Riot)’ 사건이 또다시 화제로 떠올랐다. 현지 법원이 러시아 정교회 사원에서의 반(反) 푸틴 공연으로 2년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록 그룹 단원 1명의 형집행 연기신청을 기각했기 때문이다. 이타르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러시아 중부 페름주(州) 지역 법원은 16일(현지시간) 푸시 라이엇 단원 마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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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한국갤럽] 국무총리 능력? “능력과 소통이 중요해”

    우리 국민이 원하는 국무총리의 조건 2013/1/14~16(3일간), 휴대전화 RDD 조사(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 한국갤럽 자체조사, 유효표본 전국 성인 947명, 표본오차 ±3.2%포인트(95% 신뢰수준), 응답률 19% 주요 결과 ● 국민이 원하는 총리 인선기준: ‘능력과 경험’ 30%과 ‘소통과 화합’ 30% – ‘출신 지역’(0.3%)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아 ● 경제 현안 잘 처리할 수 있는 총리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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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에드가 노, 이 순간 이 음악] 사람냄새 두번째 속엣말

    친구의 바뀐 번호를 저장하고 있다. 같은 이름 세 명, 동명이인은 아니고 같은 사람 한 명. 지금 쓰고 있는 휴대폰이 1년 6개월 정도 지나면 새로운 휴대폰이 나온다, 거참 신기해하는 한 명. 결국 6개월 못 기다리고 새로나온 휴대폰 바꾸는 한 명. 휴대폰은 받지만 개통은 하루 기다려야 한다는 말에 사람이 느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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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日 75세 신인 작가 ‘구로다’, ‘아쿠타가와상’ 수상

    ‘노인대국’ 일본에서 만 75세 여성이 문학 신인상을 받게 됐다. 아쿠타가와(芥川)상 선정위원회는 16일 구로다 나쓰코(黑田夏子.75)의 ‘ab산고’를 148회 수상작으로 골랐다고 밝혔다. 아쿠타가와상은 순수문학 신인 작가의 작품이 대상이다. 75세는 아쿠타가와상 수상자로는 최고령이다. 이전에는 1974년에 모리 아쓰시(森敦.1912∼1989)가 만 61세 11개월에 수상한 적이 있다. 구로다 나쓰코는 와세다대를 졸업한 뒤 중학교 국어 교사 등을 지내며 동인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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