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션2] 발제문: 영토분쟁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언론의 역할

    영토분쟁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언론의 역할 (Media’s role for the peaceful resolution on territorial conflict) 윤재석(CBS 국제담당 해설위원)   1. 아시아 영토분쟁 현황 가. 아시아 지역 영토분쟁   나. 센카쿠 열도(釣魚島)→中-日-臺灣 1) 동중국해상에 위치한 8개 섬으로 구성 – 타이완 북동쪽 190km, 중국 동쪽 350km, 일본 오키나와 서남쪽 400km 거리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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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션2] 발제문: The Media’s Role in the Solution to the Territorial Disputes in Asia

    The Media’s Role in the Solution to the Territorial Disputes in Asia Michael Prieler(Ph.D, Professor at Hallym University)   Ladies and Gentlemen, It is my great honor to speak here at the 2013 Seminar of the Asia Journalist Association. I would like to thank the Asia Journalist Association and especi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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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션2] 발제문: 동북아시아 영토분쟁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언론의 역할

    동북아시아 영토분쟁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언론의 역할 이병효(오늘의코멘터리 발행인)   1. 머리말 위키피디어에서 ‘territorial disputes’라는 항목을 찾아보면 현재 아시아·태평양 지역에는 모두 73건의 영토분쟁 사례가 나와 있다. 이 가운데 동북아에 국한해서 보면 7건의 영토분쟁이 있는데, 주요한 것만 추려 본다면 일·중 간의 센가쿠열도/디아오위타이, 한·일 간의 독도/다케시마, 러·일 간의 남쿠릴/북방영토 등 3건을 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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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션2] 발제문: 동북아 영토분쟁의 군사적 의미와 시사점

    동북아 영토분쟁의 군사적 의미와 시사점 한용섭(국방대학교 교수) 1. 서 론 중국의 부상과 함께 세계의 전략적 중심이 동북아로 옮겨 옴에 따라, 미국의 대 아시아 태평양 정책도 전환되기 시작했다. 미국의 오바바 행정부는 취임 초부터 아시아 중시정책을 추진해 오다가, 2010년에 아시아 중시정책을 ‘아시아로의 회귀 (pivot)’ 혹은 ‘아시아로의 재균형 (rebalancing)’이라고 명명하고, 이 정책을 실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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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세션1] 발제문: 한국언론 사진에 비친 동북아 영토분쟁 보도

    한국언론 사진에 비친 동북아 영토분쟁 보도 고명진(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장, 전 한국사진기자협회장)   독도 영유권을 부당하게 주장 해온 일본이 사상 처음 정부 당국자가 참석한 가운데 ‘다케시마의 날(竹島·독도의 일본식 명칭)’ 기념 행사를 2월22일 열었다. ‘다케시마의 날 행사는 지방자치 단체인 시마네(島根)현이 주관했지만 일본 중앙 정부 당국자로는 최초로 시마지리 아이코(島尻安伊子) 해양정책·영토문제 담당 내각부 정무관(차관급)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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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병효 칼럼] 서남표와 김종훈: 글로벌 인재를 얻는 법

    서남표 KAIST 총장이 23일 학위수여식을 끝으로 총장직에서 물러나 미국으로 돌아간다고 한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당선자가 지난 17일 3차 인선발표에서 미레창조과학부 장관으로 김종훈 알카텔-루슨트 벨연구소 최고전략책임자를 내정한 지 이틀 만에 김 장관후보자가 미국으로부터 들어왔다. 두 사람의 경우가 좀 다르기는 하지만 한국계 미국인을 역수입해서 주요 직위를 맡기는 일종의 ‘역두뇌유출(a reverse brain drain)’이란 점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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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문종구의 필리핀 바로알기] 역대 대통령···미혼 現 베니그노는 세계최초 ‘母子대통령’

    필리핀 현대사를 이해하는데 역대 대통령을 빼놓고는 설명이 어렵다. 일본 치하에서 대통령을 역임한 일부 인사를 제외하고 전체 대통령을 소개한다. 에밀리오 아귀날도(Emilio Aguinaldo)는 1899~1901년 재임한 중국계 인물로 ‘혁명의회법’ 아래에서 취임 당시 29세에 불과했다. 1896년 까비떼 지역혁명군 장군을 역임했으며 UST 졸업했다. 17세 때 진작부터 지역정치에 참여했으며, 까비떼 시장도 지냈다. 마누엘 케손(Manuel Quezon, 1935~194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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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월23일] 말레이시아-한국 수교 52주년

    2011년 일본 지도에 “독도는 한국령” 주장 2011년 2월23일 오후 영남대학교 독도연구소가 법학전문도서관 세미나실에서 ‘일본 죽도의 날 제정의 허구성’을 주제로 개최한 독도학술대회에서 국제문화대학원대학 이상태 교수는 “18~19세기 초 서양은 물론이고 일본에서 제작된 79종의 지도에도 독도가 한국령으로 표기돼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 교수는 ‘지도상에 나타난 독도’라는 기조강연에서 “1809년 일본 막부의 명에 따라 그려진 다카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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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의 키워드] inauguration

    ?‘기대 반, 우려 반’ 박근혜 정부 출범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마침내 당선인 꼬리표를 뗀다. 신임 대통령 취임식은 새 정부의 정체성을 내보이는 중요한 이벤트다. 제18대 대통령인 박근혜 정부는 그 성격에 맞는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국제사회는 동아시아의 첫 여성 대통령 탄생을 호기심 어린 시선으로 지켜보고 있다. 경축 분위기 이면에는 그러나 인사와 정부개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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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인도 기자가 본 ‘타고르’와 ‘한용운’ “미래의 등불을 밝히자”

      [아시아엔=프라모드 마투 인도 <스폿필림> 대표] 인류의 역사는 잔혹한 전쟁과 정복, 만행으로 점철돼 왔다. 대부분의 고대 아시아 국가들은 영토나 다른 물질적 이익을 노린 이(異)문화권의 침략을 받았다. 그러나 부처가 말했듯이 “모든 것은 변하며, 늘 같은 것은 없다.” 우리 인도에서도 문명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진화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인도 대륙은 13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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