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4월8일 The AsiaN

    2013년 4월8일 The AsiaN.

    더 읽기 »
  • 서아시아

    [이스라엘 건국 65주년] ①이스라엘, 빛과 그림자

    이스라엘이 4월 15일 건국 65주년을? 맞는다. 이스라엘은 최근 박근혜 정부가 ‘창업국가 코리아’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나오면서 주목받는 나라다. 이스라엘은 원조 ‘창업국가’다. 이번 정부의 핵심 부서인 미래창조과학부에 인선된 윤종록 2차관은 책 <창업국가>를 번역한 인물이기도 하다. 이스라엘을 6회에 걸쳐 살펴본다. 글 싣는 순서???? ① 이스라엘 빛과 그림자? ② 탈피오트, 과연 우리나라 군 개혁…

    더 읽기 »
  • [KOTRA] 파키스탄, ‘에너지’기업 부도 위기

    과도한 순환부채 때문, 전력난 가중 요인? 파키스탄 총선 관리를 위해 임시로 구성된 과도정부는 최근 지난 정권으로부터 물려받은 5240억 루피(5조924억원)의 과도한 순환부채 때문에 석유·가스회사들이 부도 직전이며, 이를 막기 위한 특별 대책을 강구 중이라고 발표했다. 순환부채는 석유 및 가스회사들에 집중돼 있으며 물품대금으로 받을 채권액에서 지급해야 할 부채금액을 공제한 금액이 3648억 루피(미화 36억…

    더 읽기 »
  • 동아시아

    중국 최고 인기 라면은?··· ‘캉스푸 우면’

    중국, 어떤 라면이 잘 나가나? 캉스푸의 홍샤오니우로우와 통이의 라오탄쑤안차이가?중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라면으로 나타났다. 한국 농심의 ‘신라면’도 수위에 올랐다. <코트라> 칭다오 무역관이 3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홍샤오니우로우(45%)와 라오탄쑤안차이(24%)가 중국 전체 라면 판매의 69%를 차지해 중국인들의 압도적인 지지를?받았다. 그밖에 중국 지방의 특색 있는 면을 표방한 허난후이미엔(河南?面), 우한러간미엔(武??干面), 란조우라미엔(?州拉面) 등도 인기를 끌고 있다.…

    더 읽기 »
  • 동아시아

    시진핑 “지역긴장해소”…북 억제 나서나

    북한의 호전적 행동을 억제하라는 중국에 대한 압력이 점점 거세지는 가운데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7일 “어떤 나라라도 세계 평화를 뒤흔드는 행동은 용납될 수 없으며 중국은 지역 긴장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 주석은 이날 하이난(海南)성 보아오(博鰲)에서 열린 2013 보아오 아시아 포럼에서 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혔지만 북한을 억제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더 읽기 »
  • [고선윤의 일본이야기] 각자내기…못다한 이야기

    이야기4 친구F와 나는 고등학교 동창 G의 집에 초대를 받았다. 지하철 개찰구 앞에서 만나기로 했다. 약속시간보다 먼저 도착한 나와 F는 꽃바구니를 하나 준비하고 기다렸다. 물론 꽃값을 똑같이 반으로 나누어서 지불했다. 자전거를 타고 마중 나온 G는 반가이 맞이하면서 준비한 것이 없으니 슈퍼마켓에서 먹거리를 사가자고 했다. 마켓에서 각자 먹을 것을 담았다. 나는 스시를,…

    더 읽기 »
  • 서아시아

    이집트, 법원과 검찰의 엇박자

    ‘검찰’은 무바라크 수사·’법원’은 검찰총장 사임 촉구 이집트 탈라트 이브라힘 검찰총장은 2011년 2월 반정부 시위로 축출된 호스니 무바라크(84) 전 대통령에 대한 부패 혐의 수사를 지시했다고 국영 뉴스통신이 7일 보도했다. 무바라크는 반정부 시위 당시 수백 명의 시위자들 살해를 묵인한 혐의로 기소돼 오는 13일 재판을 받는다. 지난 1월 항소법원은 부실한 재판 절차를 지적하며…

    더 읽기 »
  • 동아시아

    중국 안후이성, H7N9 추가 감염…6명 사망

    중국에서 H7N9 조류 인플루엔자(AI) 감염 및 사망자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감염자가 안후이(安徽)성에서 추가로 발생했다고 현지 당국이 7일 밝혔다. 이로써 H7N9 감염자는 지금까지 21명으로 늘었으며 사망자는 6명이다. 안후이성 위생국은 가금류 관련 일을 하는 55세 남자가 지난달 28일부터 H7N9 감염 증세를 보인 뒤 상태가 악화돼 이달 1일 보저우(?州)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더 읽기 »
  • [강성현의 중국문화산책] “우둔한 오리는 홰에 오를 수 없어”

    *중국 속담 속에 담긴 ‘중국인의 지혜와 처세, 그 달관의 예술’ ??子上不了架(뻔야즈 상부랴오찌아) “우둔한 오리는 홰에 오를 수 없다” 닭은 날갯짓을 하며 홰에 오르락내리락 한다. 날이 저물면 홰에 올라 앉아 잠을 청한다. 그러나 몸이 무거운 오리는 홰에 오를 수 없다. 그저 몸이 가벼운 닭이 부러울 뿐이다. 사람이 무능해서 어떤 일을 하려해도…

    더 읽기 »
  • [김국헌의 직필] 햇볕정책과 ‘아편론’

    김정은의 ‘헤드라인 전술’이 점입가경이다. 10여년 전 김대중 전 대통령 햇볕정책의 상징적 성과인 경의선 및 동해선 철도와 도로 연결을 두고 국회 논란은 대단하였다. 특히 6.25 때 북한의 전차에 혼이 났던 군 원로들은 이것이 북한 전차에 접근로가 될 것이라고 펄쩍 뛰었다. 이 우려를 달래기 위해, 오히려 북한군의 기계화부대가 이 회랑으로 들어오기만 하면…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