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6월21일 The AsiaN

    2013년 6월21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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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시진핑, “남중국해 분쟁, 정치적 해결해야”

    방중 쯔엉 떤 상 베트남주석과 회담 중국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은 19일 방중한 쯔엉 떤 상 베트남 국가주석에게 양국이 남중국해 문제를 정치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시 주석과 상 주석은 이날 베이징에서 약 3시간 동안 회담하면서 남중국해 영토분쟁 해소방안과 우호관계 강화 방안 등을 협의했다. 시 주석은 이 자리에서 “중국과 베트남은 역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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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이라크, 서부지역 ‘연기’됐던 지방선거 실시

    치안 불안…’테러 대비’ 군경 수천명 배치 이라크 서부 2개 주에서 20일 치안 불안을 이유로 연기된 지방선거를 실시했다. 수니파가 주로 거주하는 서부 안바르와 서북부 니네바 등 2개 주에서는 44개 정당에서 1185명의 후보가 나와 69개의 지방의회 의석을 놓고 겨룬다고 AFP 통신이 전했다. 유권자는 약 280만명에 달한다. 안바르와 니네바 주는 라마디와 모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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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싱가포르, 인니 산불로 ‘대기오염’ 최악

    정부, 노약자 환자 치료 보조…며칠 더 지속 전망 인도네시아 산불로 인한 연무로 싱가포르의 대기오염이 20일 사상 최악을 기록했다. 더 스트레이츠 타임스 온라인판에 따르면 싱가포르 대기오염지수(PSI)는 이날 오후 1시(현지시간) 371을 기록해 이전 기록이었던 1997년의 226을 경신했다. PSI가 100을 넘으면 건강에 해로우며, 300을 초과하면 위험한 수준이 된다. 싱가포르는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에서 발생한 130여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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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인도, 북부 폭우로 ‘1천명’ 이상 사망

    인도 북부지역에 최근 쏟아진 몬순(우기) 폭우로 인한 사망자가 최소한 1000명에 이를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인도 언론은 20일 북부 관광명소 및 힌두교 성지 밀집지역인 우타라칸드주(州)와 인접지역 곳곳에서 지난 주말 내린 폭우로 산사태, 홍수 등이 잇따라 적어도 1000명이 숨졌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날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확인된 사망자는 138명이다. 우타라칸드주 케다르나트와 바드리나트내 성지를 관할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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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병효 칼럼] ‘북침’은 ‘북한의 침략’?

    박 대통령의 이해와 오해 박근혜 대통령이 고교생 다수의 ‘북침’ 응답에 대해 발끈한 것을 보면 걱정이 앞선다. 첫째, 상식에 어긋나는 조사 결과를 보고 받고 의심을 품기는커녕 그 내용을 그대로 믿고 개탄하는 발언을 했다면 대통령의 지적 이해력과 판단력에 대해 약간의 회의를 품지 않을 수 없다. 둘째, 수석비서관회의에서 대통령이 하는 발언은 곧바로 국민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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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국헌의 다시 쓰는 6·25] ①춘천회전···작전은 군인들 피땀으로

    6월 25일 공격이 개시되자 북한군 조공집단인 2군단은 화천-춘천 및 인제-홍천 접근로에 각각 1개 사단을 지향토록 하였는데, 주공인 2사단은 춘천을 점령함과 동시에 신속히 이천을 경유, 수원으로 우회 기동하여 서울에 집중하게 될 한국군 주력을 남서 방향에서 공격하도록 하였다. 이 작전의 성공 여부는 25일 당일 춘천을 점령할 수 있는가의 여부에 달려 있었다. 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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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중겸 칼럼] ‘2차대전 참전’ 엘리자베스2세 인기 이유는?

    릴리벳은 열여덟 살이 되면서부터 아버지를 졸랐다. 군에 입대하게 해달라고 했다. 제2차 세계대전 중이다. 허락을 받았다. 열아홉 살에 국방군에 들어갔다. 계급은 소위. 군수품 운반 트럭을 몰았다. 군복을 입고 화물을 날랐다. 차가 고장 나면 기름때 붙이며 수리했다. 땅바닥에 앉아 부품을 닦기도 했다. 즐겁게 했다. 옆에서 보는 사람이 더 기분 좋았다. 사회에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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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명윤의 웰빙 100세] 영국·아일랜드 전통음식 ‘피쉬앤칩스’

    일반적으로 유럽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나라로 프랑스와 이탈리아를 꼽는다. 영국과 아일랜드 음식 중 ‘전통 음식’으로 소개되는 것이 피쉬앤칩스(Fish & Chips)다. 즉 기름에 튀긴 생선(대구, 가자미 등 흰살 생선)과 감자칩이다. 감자튀김은 프랑스에서, 흰살 생선을 튀겨 먹는 것은 유태인 이주민들에 의해 전해졌다고 한다. 감자튀김 문화와 생선튀김 문화가 결합하여 ‘피쉬앤칩스’라는 음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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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6월20일 The AsiaN

    2013년 6월20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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