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에드가 노, 이 순간 이 음악] 꿈꾸는 소년
오래 참았다. 결국 참지 못했다. 10일 전 문자 한통 8일 전 문자 3통 7일 전 문자 7통 5일 전 문자 11통 4일 전 문자 15통 2일 전 문자 19통 밤 11시 58분? 결국? 전화 한통 그러고는 전화하면서 잠들었다. 새벽 3시 쯤 자다 깨다를 반복하고 있다. 그 친구와의 전화가 좋았나 보다.…
더 읽기 » -
동아시아
[Junior AJA Talk] “내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라면?”
세계의 중심이 아시아로 이동하고 있다. 다채로운 문화, 부상하는 경제적 영향력 속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이야기하고 소통한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크고 작은 전쟁이 끊이지 않는다. 빈부의 격차는 사치와 기아의 공존을 낳았다. 자연재해, 인종, 자원, 종교, 민족 분쟁, 그리고 여성, 아동, 노인 등 약자와 소수자에 대한 인권문제 등 현안 또한 쌓여 있다. 아시아의 젊은이들은…
더 읽기 » -
[김국헌의 다시쓰는 6·25] ⑥군지휘체제, 북한이 남한 압도
1949년 12월 육군본부의 정보판단은, “1950년 봄, 적정에 급진적 변화가 있을 것이며, 북한군은 대남 후방교란과 내부붕괴공작을 강행하여 남침의 구체적인 여건을 조성하고, 결정적인 시기가 포착되면 지체 없이 전면공세를 취하여 대한민국의 전복을 기도할 것이다”라고 되어 있다. 1950년 1월 육군총참모장대리 신태영 소장은 “북한은 대한민국이 약화될 징조만 보이면 언제든지 공격을 개시할 것”이라고 내다보았고 5월 10일에는…
더 읽기 » -
[김중겸 칼럼] 피난민 1천만명 시대···집시·백러시아 그리고 한민족
2012년에는 전 세계에서 760만명이 살던 곳을 등졌다. 4.1초마다 1명 발생. 가난한 나라 사람들이 매년 이 대열에 더 합류한다. 10년 전에는 총 피난민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71%였다. 그간 10% 늘어 81%나 되었다. 아프가니스탄, 소말리아, 이라크, 수단, 시리아인이 760만의 55%나 된다. 전쟁 중인 아프간이 제일 많다. 피난민 행렬이 32년간이나 계속되고 있다. 이란이나 파키스탄으로…
더 읽기 » -
동남아시아
동남아 ‘자동차 문화’ 주도하는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올해 신차 판매 125만대 예상?? 인도네시아는 대국이다. 인구 약 2억 5천만명, 국토의 크기와 부존자원 보유 등 세계 5위급일 정도로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며, 현재도 매년 약 8%이상의 급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수도인 자카르타 스카이라인이 달라질 정도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연간 신차 판매가 약 150만대 내외인데 반하여 인도네시아는 지난…
더 읽기 » -
사회
-
[아시아엔 플라자] 아산정책硏, 아산서원 4기 30명 모집
대학생 대상… 1인당 5000만원 상당 교육비 지원 아산정책연구원(원장 함재봉)이 7월 5일까지 ‘아산서원 제4기’를 모집한다. 아산서원은 워싱턴 프로그램 25명, 베이징 프로그램 5명 등 총 30명을 선발해 오는 8월 7일부터 44주(10개월)간 교육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1인당 5000만원 상당의 비용을 지원한다. 대상은 대학 3,4학년 재학생 및 대학원 재학생 또는 2013년 1월? 졸업생이다. 지방소재 대학,…
더 읽기 » -
서아시아
카타르, ‘자발적 양위 중동 첫 사례’
걸프국 첫 사례…’절대권력 세습일 뿐’ 지적도 셰이크 하마드 빈 칼리파 알 타니(61) 카타르 국왕이 25일 셰이크 타밈 빈 하마드 알 타니(33) 왕세자에게 왕위를 이양해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중동의 아랍 왕정국에서 생존해 있는 국왕이 스스로 자리에서 물러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기 때문이다. 역사적으로 대부분의 걸프 왕정국에서는 국왕의 타계나 쿠데타로 왕권이 이양됐을…
더 읽기 » -
남아시아
인도령 카슈미르, 이슬람 무장단체 테러
인도 북부의 인도령 카슈미르 지역에서 이슬람 무장단체의 테러 공격이 이어져 이번엔 군인 8명이 살해됐다. 히말랴야 산맥지역 카슈미르에서는 인도와 파키스탄이 실질통제선을 경계로 잦은 충돌을 빚는 것과는 별도로 인도령 잠무-카슈미르주(州)에서 이슬람 무장단체들의 공격이 잇따라 인도 정부에 골칫거리다. 24일에는 현지의 친(親) 파키스탄 무장단체인 ‘히즈불 무자히딘’ 대원들이 잠무-카슈미르 주도인 스리나가르 외곽에서 인도군 차량행렬을 공격,…
더 읽기 » -
서아시아
아프간 탈레반, 대통령궁 정문 자폭공격
대통령궁 진입 시도하다 교전·폭발…대통령은 무사 미국 및 아프가니스탄 정부와 평화협상을 하려고 준비 중인 아프간 탈레반이 25일 수도 카불의 대통령궁 정문에서 자살폭탄 공격을 가했다. 이 과정에서 탈레반 대원 4명이 숨지고 대통령궁 경비원 한 명이 다쳤다. 사건 발생 당시 기자회견을 준비중이던 하미드 카르자이 대통령은 무사했다. 탈레반 무장대원들은 이날 오전 6시 30분(현지시간) 차량…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