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엔 ‘유머풍속사’ 연재 김재화씨 스마트 앤 펀 연속 강좌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대학시절 코미디 작가가 돼 40년 동안 글을 쓰며 ‘유머리더십’ 분야의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매김한 아시아엔 칼럼니스트 김재화 박사. 그가 최근 50번째 책을 출간하고 북콘서트 겸 SF스피치(스마트&펀)강좌를 연다. <아시아엔>과 <매거진N>에 ‘김재화의 유머 풍속사’를 연재하고 있는 김재화 박사는 ‘개그콘서트’의 원조격인 ‘유머1번지’ 등 방송코미디와 <스포츠조선>의 ‘에로비안나이트’를 최장기 연재하는 등 한국 코미디 작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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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수 칼럼] 성완종 회장, 정말 억울한가?

    [아시아엔=김영수 국제금융학자] 요 며칠 사이 몇몇 알만한 기업인들이 목숨을 잃었다. 한 분은 자살을 하셨고, 한 분은 외국에서 심장마비로 돌아가셨다. 성완종 경남기업 전 회장과 장진호 진로그룹 전 회장이다. 유명을 달리한 고인들에 대해, 일단 덕담을 하는 아름다운 전통을 가진 우리나라다. 그래서 참 조심스럽다. 그래도 나는 몇몇 사항에 관해서, 우리나라에서 꼭 시정되었으면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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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거인 알리바바 마윈④] 무수한 좌절에서 건져준 건 ‘무협지’였다

    [아시아엔=안동일 동아시아 연구가] 청년시절 마윈은 무수한 좌절을 경험한다. 그때마다 그에게 희망과 용기를 던져준 것이 독서였다. 그 가운데 우리에게도 유명한 진융(金庸)의 무협소설은 그에게 에너지의 보고였다. 알리바바 직원들은 마윈을 풍청양(風淸揚)이라는 별호로 부른다. 김용의 소설 <소오강호>에 등장하는 고수의 이름이다. 또 마윈의 집무실을 ‘도화도’(桃花島), 회의실을 ‘광명정’(光明頂)이라고 부른다. <사조영웅전>의 주요 배경들이다. 마윈을 위시해 알리바바 직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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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은행 “한국 노동인구 2040년까지 15% 감소···아·태 최악수준”

    IMF도?한국 생산인구 감소 지적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연합뉴스] 세계은행(WB)은 12일(현지시간) “한국의 15∼64세 인구가 2010년부터 2040년 사이에 15% 이상 줄어들 것”이라고 밝혔다. 이 연령대의 인구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등에서 노동가능 인력으로 구분된다. 세계은행은 “한국 인구의 고령화 속도가 세계에서 두 번째로 빠른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세계은행은 ‘변화하는 세계에 대한 적응’이라는 제목의 아시아·태평양지역 경제현황 보고서에서 “고령화가 심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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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눈치’는 보는 아베 야스쿠니 봄 제사 참배 안해···26일 방미 예정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연합뉴스]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야스쿠니 신사 봄 제사(춘계 예대제)가 열리는 21∼23일 야스쿠니를 참배하지 않기로 했다고 <교도통신>이 13일 보도했다. 아베 총리는 작년 봄, 가을 제사와 8·15 등에도 야스쿠니 참배 대신 공물을 봉납했다. 교도통신은 정부 관계자를 인용, “아베 총리가 봄 제사 기간 참배를 보류한다는 의향을 굳혔다”며 “직접 참배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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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만, 중국 주도 AIIB ‘창립회원국’ 자격은 무산···’중화타이베이’ 명칭 거부된 듯

    일반회원국으로 가입 가능성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대만의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창립회원국 가입이 무산됐다. 대만은 애초 ‘중화타이베이’ 국호로 가입신청을 해, 중국?당국에 의해 거부된 것으로 전해졌다.?? 마샤오광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 대변인은 13일 “중국은 (대만의 AIIB 가입에 대한) 의견을 계속 수렴할 것”이라면서 “협상을 통해 대만이 ‘적절한 명칭’으로 AIIB에 참여할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대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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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중국서 ‘브랜드파워’ 1위···블룸버그 “현대가 폴크스바겐·GM 제쳤다”

    30대 도시 15000명 조사 ‘브랜드파워지수’···고급차 항목선 아우디·BMW·벤츠가 앞서 [아시아엔=편집국] 현대차가 세계 최대 시장으로 꼽히는 중국에서 ‘브랜드파워’ 1위를 차지했다. 중국언론은 13일 “한중 합작의 베이징현대(北京現代)가 ‘2015년 중국 브랜드파워지수(C-BPI)’ 보고서에서 ‘주류차 항목’에서 319.2점(1천점 만점)을 받아 1위를 기록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폴크스바겐과 상하이자동차 합작 기업인 상하이다중(上海大衆)은 287.3점으로 2위, 제너럴모터스(GM)가 만든 뷰익(別克)이 283.7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고급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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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비아 공관원 교민 남겨놓고 철수할까?···정부, 대사관 피습 ‘중동안전대책회의’

    [아시아엔=편집국] 정부는 13일 중동지역 교민 안전 대책을 위해 리비아 현지 공관원을 튀니지 임시 사무소로 일시 철수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리비아에는 공관원(외교관 1명, 행정원 1명)을 포함해 우리 교민 총 35명이 체류 중이다. 외교부 당국자는 리비아 대사관 임시 철수 문제와 관련, “여러 가지 평가를 하고 있다”면서 “조만간 결정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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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역사속 오늘 4월14일] 1912 타이타닉호 침몰 1503명 사망, 1978 세종문화회관 개관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흰꽃 곁을 그냥 지나쳤네/한참을 가다 생각하니/매화였다네/돌아가서 볼까 하다/그냥 가네//너는/지금도 거기/생생하게 피어 있을지니/내 생의 한때/환한 흔적이로다”-김용택 ‘생생’ “재능이 있거든 가능한 모든 방법으로 사용하라. 쌓아두지 마라. 구두쇠처럼 아껴 쓰지 마라. 파산하려는 백만장자처럼 아낌없이 써라!”-브랜단 프랜시스 비언(아일랜드 극작가) 1592(조선 선조 25) 임진왜란 일어남 1702(조선 숙종 28) 백두산 분화 1885(조선 고종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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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완종리스트 홍문종·홍준표 지역 매체사설] 경인일보·경남신문 “진상규명에 명운 걸어야”

    [아시아엔=편집국] 고 성완종 전 경남기업이 숨지기 전 폭로한 리스트에 등장하는 홍문종 의원(의정부)과 홍준표 경남지사가 속한 지역의 유력매체들은 사설에서 이들의 실명을 직접 거론하며 리스트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경인일보>는 “검찰, 성완종 리스트 규명에 명운(明運) 걸어야”라는 제목으로 “성 회장이 2012년 대선 때 새누리당 홍문종 의원에게 선거자금 2억원을, 2011년 한나라당 대표 경선에 출마한 홍준표 경남지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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