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흰색TV로 ‘반전’ 시도

    9년만에 출시…’검은색TV’ 위주 시장 호응여부 주목 [아시아엔=편집국] 삼성전자가 9년만에 흰색 TV를 내놓았다. ?TV제품이 검은색 중심으로 형성돼 있는 가운데 반전을 모색하는 것으로, ?소비자의 호응을 얻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삼성전자는 흰색 베젤의 UHD TV(모델 JU6990)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006년 보르도 TV 이후 흰색 디자인의 TV는 처음이다. 흰색 TV는 밝고 단순한 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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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케이티 페리, 대만 독립지지 논란···콘서트서 ‘대만 국기’ 들고 열창 ?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미국 팝가수 케이티 페리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대만 국기를 둘러매고 공연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8일 케이티 페리는 타이베이에서 첫 대만콘서트를 가졌다. ‘해바라기’가 그려진 무대의상을 입고 무대에 선 페리는 공연도중 대만 팬이 준 대만국기를 받아 어깨에 둘렀다. 이에 대해 케이티 페리가 ‘대만독립’ 세력을 지지하고 ‘하나의 중국정책’(One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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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역사속 오늘 4월30일 세계재즈의 날] 1975 베트남전쟁 종식, 2014 ‘앵그리맘’ 첫 등장,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새벽안개에 떠밀려서 봄바람에 취해서/갈 곳도 없이 버스를 타고 가다가/불현듯 내리니 이곳은 소읍, 짙은 복사꽃 내음….먼 나라에서 온 외톨이가 되어/거리를 휘청대다가/봄 햇살에 취해서 새싹 향기에 들떠서…”-신경림 ‘봄날’ 4월30일 오늘은 세계재즈의 날. 2011년 11월 유네스코 지정. 20세기에 탄생한 문화 중 가장 확장성이 뛰어나고 또 특정한 범주를 묶을 수 없을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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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팔 현지기자 속보] 대지진 나흘 만에 전력과 통신망 회복 기미

    [아시아엔=비쉬누 니스트리 아자 네팔지부장] 네팔 대지진 나흘이 지난 현재 수도 카트만두를 중심으로 전력과 통신망이 조금씩 회복되고 있다. 지난 4일간 가정 전화는 물론 휴대폰도 완전히 불통이었으나, 29일 오전부터 통화가 되고 인터넷도 거의 정상 상태로 회복되고 있다. 이에 따라 해외와의 교신은 원활하나 네팔 산간지대 등 오지와는 아직 통신망이 두절된 곳이 많다. 네팔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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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네팔 현지기자 속보] 네팔 대지진 5000명 사망…문화유산 복원에 최소 10년

    [아시아엔=비쉬누 고탐 라이징네팔 기자] 카트만두의 킬마야 고탐(66)은 심장질환을 앓고 있으며 전혀 걷지 못하는 상태다. 그녀의 남편 또한 당뇨병을 앓고 있다. 이 부부는 지난 25일 대지진이후 아들, 며느리, 두 손자 등 가족들과 함께 계단 밑에서 잠을 청하려했지만 여진의 빈도와 강도가 높아 담요 등을 챙겨 건물 밖으로 나갈 수밖에 없었다. 결국 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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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영순의 커피인문학] 커피, 너무나 매력적인 당신을 향한 ‘악마의 키스’

    [아시아엔=박영순 CCA 커피비평가협회장, 경민대 호텔외식조리과 겸임교수] “Oh! How sweet coffee tastes. Lovelier than a thousand kisses. Softer than Muscatel Wine. Coffee, Coffee, I must have. And if someone wants to delight me. Let him pour me coffee.”(오~ 이 커피는 너무나 달콤하구나. 천번의 키스보다 달콤하고 백포도주보다도 더 부드럽구나! 커피, 커피야말로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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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한화손해보험 ‘마음든든 계속보장암보험’ 출시, 중증암 진단비 최고 5천만원까지 지급

    [아시아엔 편집국] 한화손해보험이 ‘마음든든 계속보장암보험’을 출시, 4월1일부터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고객이 최초 암진단 이후 암이 재발, 전이되거나 새로운 부위에 암이 발생해 재진단을 받을 경우 횟수 제한 없이 진단비를 보장하고, 특정암 및 4기암 진단시 ‘중증암 진단비’를 최고 5천만원까지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만 15세에서 65세까지 고객을 타깃으로 한 ‘마음든든 계속보장암보험’은 암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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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공직20년 고위공무원의 제2의 삶 설계에 갈채를···동장에서 공정위 간부까지

    경남 하동의 가난한 목수의 네째 아들로 태어나 면서기를 하려고 고향의 진교농업고등학교에 들어 갔습니다. 이때부터 공부에 맛이 들어 부산대학교 행정학과에 입학하였고, 이후 행정고시의 길에 들어섰다가 죽도록 고생하였습니다. 1994년 합격후에 내무부를 거쳐 부산으로 내려가 면서기가 아닌 동장으로 공무원 생활을 본격적으로 했습니다. 이후 구청의 청소행정과장, 부산시청 정보기획계장 등을 하다가 지방행정보다는 중앙정부에서 일해보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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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역사속 오늘 4월29일, 골프없는 날] 1998 삼성전자 258메가디렘 발표, 2008 피디수첩 광우병소고기 방영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소리없는 함성은 죽어서/꽃이 되나 보다/파아랗게 강그라지면서/외치는 입과 입./꽃은 시각으로 말하지만/그의 언어는 미각이다./발포!/시위를 진압하고 돌아와/술잔에 꽃잎을 띄우는 독재자여./너에게 광기를 달래는 술조차/폭력이구나./그러나 너는 모른다./확고한 신념은 항상/대지에 박고 있는 뿌리인 것을./꺾어도 꺾어도 피어나는/빛 고운 우리나라 4월 철쭉꽃”-오세영 4월29일 오늘은 골프 없는 날. 1992년 태국 푸켓에서 열린 제3세계 관광포럼에서 골프장으로 훼손되어가는 지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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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기자협회 네팔 위로 성명에 각국 기자 동참 뜻 밝혀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네팔 지진 대참사와 관련해 아시아기자협회(아자, 이사장 김학준·회장 Ivan Lim)가 28일 ‘네팔, 대지진 참사 지혜와 용기로 극복하길 바랍니다’ 제목의 성명을 한글과 영어로 발표한데 대해 아시아 각국의 아자 회원들은 “우리도 지원과 구호에 어떤 형식으로 동참하겠다”며 이메일과 페이스북을 통해 전해왔다. 아이반 림 회장(전 싱가포르 스트레이트타임스 선임기자)은 “나는 아자 성명의 내용대로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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