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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인구 100만 이상 미국 도시 살펴보니···
뉴욕 849만명으로 최다, 전국 10곳 불과···IT중심 새너제이 ‘100만?도시’ 첫 진입 LA·시카고·휴스턴·필라델피아·피닉스·샌안토니오·샌디에이고·댈러스·새너제이 순 뉴올리언스, 카트리나 10년 만에 50대 도시 재입성···도시 90% 이상?2만5천 불과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뉴욕,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휴스턴, 필라델피아, 피닉스, 샌안토니오, 샌디에이고, 댈러스, 새너제이” 인구 100만 이상 미국의 1위부터 10위까지 순서대로 나열한 10대 도시다. 뉴욕이 849만1079명으로, 2위 로스앤젤레스(392만8864명), 3위 시카고(272만238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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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남미 순방 프란치스코 교황 모국 아르헨티나는 제외···”10월 대선 앞두고 정치적 중립 지켜야”
7월 에콰도르·볼리비아·파라과이?이어? 내년 칠레·아르헨티나·우루과이 방문 계획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프란치스코 교황이 오는 7월에 이어 내년에도 남미 방문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고 브라질 일간 <폴랴 지 상파울루>가 7일 보도했다. <폴랴 지 상파울루>는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5일 바티칸에서 미첼 바첼레트 칠레 대통령을 만나 내년 하반기 중 칠레와 아르헨티나, 우루과이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교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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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터키 총선 에르도안 패배···과반의석 실패, ‘대통령제 전환’ 무산될 듯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7일(현지시간) 치러진 터키 총선에서 국민들은 집권 정의개발당(AKP)에 과반의석을 안겨주지 않았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은 2000년 정의개발당 창당 이후 첫 패배의 고배를 마셨다. 이번 총선은 새 정부를 선출하는 본래의 의미보다 의원내각제에서 대통령제로 권력구조를 전환하기 위해 국민들의 뜻을 묻는 국민투표 성격이 강했다. 터키는 2007년 헌법 개정으로 대통령 직선제를 채택했지만 총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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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메르스 원조국’ ‘치사율 40% 불명예’ 사우디의 메르스 대책 벤치마킹을···
전국 학교에 전담보건실 설치·진료쟝비 및 의약품 비치 일제 휴교령 없었으나 단축수업 또는 여름방학 앞당겨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메르스의 발원지로 일컬어지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메르스 방역 대책’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메르스 치사율이 40%에 이르는 사우디 정부는 지난해 3월부터 감염자 수가 급증하자 긴급히 모든 학교에 전담 보건실을 설치했다. 사우디 교육부는 이에 따라 일선 학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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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만델라의 눈물···’FIFA 블라터스캔들’에 2010월드컵 남아공 전 대통령도 ‘연루의혹
남아공 일간지 “FIFA 이메일서 블라터-음베키 1천만 달러 자금 협의” [아시아엔=편집국] 2010년 월드컵 개최국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의 타보 음베키 당시 대통령이 제프 블라터 국제축구연맹(FIFA) 전 회장으로부터 100억대의 뇌물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 됐다. 남아공 일간지 <선데이타임스>는 7일(현지시간) “월드컵 유치를 위한 뇌물 의혹이 있는 1천만 달러(약 111억원)의 자금에 관해 블라터와 음베키가 협의한 이메일 증거가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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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사우디, ‘이슬람 비판’ 노벨평화상 후보 바다위 사회운동가 태형 1천대 확정
사우디리버럴포럼 조직···징역 10년·벌금 3억원도 함께 부과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최고법원이 7일(현지시간) 이슬람교를 비판한 혐의로 1천대의 태형이 선고된 사회운동가 라이프 바다위(31)의 형을 확정했다고 <AP통신> 등 주요 외신이 그의 아내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바다위는 이슬람교 예언자 모하마드와 고위 성직자를 조롱하는 웹사이트를 만들어 이슬람을 배교했다는 혐의로 기소돼 지난해 5월 태형 1천대와 징역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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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전후70년 담화 관여’ 아베 측근 학자 “총리 사죄로 국민 위화감···’반성’이 낫다”
기타오카 학장은 “총리의 사죄는 외교적 행위”라며 “일본 국민을 대표하는 총리가 이 이상 사죄를 계속하는데 대해 국민들 사이에 위화감이 강하다”고 주장했다 [아시아엔=편집국] 아베 일본 총리의 전후 70주년 담화에 사죄보다는 반성이 필요하다는 견해가 7일자 <요미우리> 기고문에 게재됐다. 아베 총리와 가까운 국제정치학자로, 전후 70주년 담화 관련 총리 자문기구의 좌장 대리인 기타오카 신이치 국제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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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뚜레주르 중국 광저우 진출
[아시아엔=편집국] CJ푸드빌은 빵집 뚜레쥬르가 중국 남서부의 광저우(廣州)와 구이저우(貴州) 성에 진출했다고 8일 밝혔다. 광저우 뚜레쥬르 1호점은 광저우의 대형 주상복합 쇼핑몰 ‘시청두회’ 1층에 문을 열었다. 초대형 쇼핑몰인 시청두회는 인근 아파트 단지 내 상주인구만 4만명을 넘고 광저우의 명동이라 불리는 상샤주루(上下九路)와도 인접해 있다고 CJ푸드빌은 설명했다. 뚜레쥬르가 마스터프랜차이즈(MF) 계약 체결로 진출한 구이저우는 지난해 경제 성장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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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마자르족 후예’ 헝가리 유럽 최초 중국 ‘일대일로’ 협정···1500년전 실크로드 재연할까
[아시아엔=편집국] 유럽 국가 중 헝가리가 처음으로 중국이 추진하는 일대일로(육상·해상 실크로드) 사업에 참여키로 했다. 헝가리를 방문한 중국 왕이 외교부장과 헝가리 시야르토 페테르 장관은 6일 부다페스트에서 헝가리가 중국의 일대일 사업에 참여키로 합의하고 양해각서에 서명했다고 헝가리 언론들이 7일 보도했다. 중국의 왕이 외교부장은 “헝가리가 이번 협력협정에 서명한 첫 유럽국가가 됐다”면서 “헝가리가 사업에 협력하는 것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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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양쯔강 유람선 ‘대참사’ 중국 추모물결···오락방송 중단, 텅신망은 흑백편집으로 ‘애도’
‘세월호’ 추모와 비슷···사망 431명, 실종 11명, 생환 14명?집계 [아시아엔=편집국] 양쯔강 유람선 둥팡즈싱(東方之星)호 침몰사고가 440여명의 사망·실종자를 낸 대참사로 결말이 나자 중국 곳곳에서 추도 물결이 일고 있다. 중국 당국은 7일 오전 9시(현지시간) 후베이성 젠리현 사고현장에서 중국 전통 관습에 따라 망자를 추도하는 ‘7일제’(頭七) 행사를 열었다. 일부 유족과 수색요원 등은 희생자들의 시신을 가장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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