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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국가선포 1년, SNS로 ‘온·오프라인 전투력’ 무장···한국인 김군도 트위터로 유인
?병력규모 2만~20만명···추산일 뿐 정확한?파악 안돼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국가선포 1년을 맞은 이슬람국가(IS)의 가장 큰 특징은 국제적 확장성이다. 1979년 구소련의 아프가니스탄 침공으로 출몰이 시작된 중동의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가운데 IS의 세력확장 범위와 속도는 단연 앞서고 있다. IS의 국제적인 확장력의 중심엔 인터넷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있다. 알카에다 등 기존 테러조직도 온라인 전략을 병행했지만 IS는 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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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스탠포드대 가짜입학 ‘제2의 신정아’···”간판·스펙 선호 ‘한국병’이 원인”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요즈음 가짜 하버드대, 스탠포드 입학생이 터져 나와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안타깝게 했다. 얼마나 명문대학에 들어가야 하겠다는 스트레스에 시달렸으면 하버드뿐만이 아니라 스탠포드까지 두 대학에 입학했다고 거짓말을 했을까? 6월12일 <양키타임스>는 ‘우리 집 아이는 하버드 다닌다’는 제하에 하버드와 스탠포드 대학 가짜입학사건 전말을 보도했다. 양키타임스 보도에 의하면 “간판이 중요한 것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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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항공문학상 작품공모 8월28일 마감
[아시아엔=편집국]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와 한국항공진흥협회(회장 김석기)가 8월28일까지 항공을 소재로 한 ‘제3회 항공문학상’ 작품을 공모한다. 항공문학상은 문학을 통해 항공의 가치와 의미를 알리고 국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시(동시포함) △소설(단편·중편) △수필(수기포함) 분야에 걸쳐 항공여행 체험 등 항공과 사람을 주제로 한 창작 문학작품을 대상으로 한다. 일반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수상 부문은 학생부와 일반부(대학생 포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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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도 ‘메르스 겸역’ 강화 “모든 공항·항구에 열감지장치”
[아시아엔=편집국] 한국에서의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과 관련 러시아가 모든 공항 및 항구 등의 국경검문소에 열감지장치를 설치하는 등 검역 조치를 강화했다고 현지 보건 관계자가 13일(현지시간) 밝혔다. 러시아 하원 보건위원회 부위원장 올렉 쿨리코프는 라디오 방송 인터뷰에서 “모든 세관에 체온이 높은 여행객을 찾아내는 열감지장치를 설치했다”면서 “그런 사람이 발견되면 정밀 검사를 실시해 필요할 경우 격리 조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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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상장 대기업 CEO 작년 연봉, 직원의 150배···1998년 47배·2009년 120배서 급증
[아시아엔=편집국] 영국 런던 증시에 상장된 대기업들의 최고경영자(CEO)들이 직원들보다 150배나 많은 연봉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득불평등 완화를 주창하는 시민단체 ‘고임금센터'(High Pay Centre and Manifest)가 FTSE 100 지수 편입 기업들을 조사한 결과 CEO 보수와 직원 1인당 인건비 간 격차가 지난해 149배로 파악됐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가 13일(현지시간) 전했다. 이들 기업의 1인당 인건비는 2만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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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만인에 ‘비자 면제’ 조속 시행키로
위정성 정협주석 해협포럼서 계획 밝혀 [아시아엔=편집국] 중국 정부가 대만인의 중국 방문시 요구해 온 입경허가증(비자)을 면제하는 조치를 시행할 방침이라고 관영 신화통신이 14일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위정성(兪正聲)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주석이 14일 푸젠성 샤먼시에서 개최된 양안(중국과 대만)간의 제7차 해협포럼 개막식에서 이같은 계획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위 주석은 “양안 동포간의 교류 확대를 위해 대륙을 왕래하는 대만동포들에게 입경허가(비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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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바키아서 한국인 메르스 의심환자 ‘음성 판정’
박상훈 대사 “현지언론 높은 관심,?같은 호텔 투숙 한국인 40명 격리?협조에 감사” [아시아엔=편집국] 고열과 설사 등으로 중동호흡기질환(메르스) 의심을 받았던 한국인 30대 남성이 검사결과 음성 판정이 나왔다. 하지만 좀 더 확실한 결과를 얻기 위해 추가 검사를 받기로 했다. 슬로바키아 주재 한국대사관의 박상훈 대사는 14일(현지시간) “추가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환자가 계속 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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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신형 함대함미사일 발사 훈련···김정은 참관, “목표 식별능력 뛰어나다”
[아시아엔=편집국]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15일 북한이 해군 부대들에 실전 배치 중인 함선 공격용 신형 함대함 미사일 발사 훈련을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다고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동지께서 최첨단 수준에서 개발 완성돼 인민군 해군부대들에 실전 배비(배치)되는 신형 반(反)함선(대함) 로켓 발사훈련을 보셨다”며 발사 훈련이 해군 제597연합부대에서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해군 제597연합부대는 함경남도 함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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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일본, 대미 로비 총력전···올들어 로비스트 고용 9건 신규계약
지난해 동해병기 로비 이어 ‘과거사 외교전’ 첨병 역할 주목 [아시아엔=편집국] “2014년 5건, 2015년 상반기 9건” 일본 대사관이나 정부를 대행하는 기관이 미국 대형 로비회사와 맺은 계약건수다. 14일(현지시간) 미국 법무부의 외국인 대행 로비스트 등록 자료에 따르면 올해 들어 일본 대사관이나 일본 정부 측을 대행하는 기관이 새로 맺은 로비활동 계약은 모두 9건으로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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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이탈리아 의사, 머리 이식수술 추진 ‘논란’···”중국선 쥐 머리 이식 성공, 2017년까지 하겠다”
美신경과학회에 “희귀병 30대 머리를 다른 사람 몸에 이식 계획” 보고 [아시아엔=편집국] 이탈리아 외과의사가 머리를 다른 사람의 몸에 이식하는 수술을 추진하고 있어 의학계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고 <데일리 메일> 등 언론들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세르지오 카나베로 신경외과 의사는 러시아인 발레리 스피리도노프(30)와 함께 지난주 미국에서 열린 미국신경과학회 콘퍼런스에 참석, 시피리도노프의 머리를 다른 사람의 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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