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산업

    하나외환은행 ‘대한민국만세 예·적금’ 출시, 염수정 추기경도 가입

    [아시아엔=편집국] 대한민국 광복 70주년을 맞이해 하나은행(은행장 김병호, www.hanabank.com)과 외환은행(은행장 김한조, www.keb.co.kr)이 지난 3월 공동 출시한 ‘대한민국만세 정기예금 및 적금’ 가입에 천주교 염수정 추기경도 동참했다. 염수정 추기경은 6월1일 천주교 서울대교구 교구청에서 김병호 하나은행장으로부터 ‘대한민국만세 예·적금’ 상품 출시의 취지와 의미를 듣고 직접 상품에 가입했다. ‘대한민국만세 예·적금’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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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역사속 오늘 6월30일] 1989 임수경 평양축전 참가, 2011 헌재 경찰 ‘차벽’ 위헌 판결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마음은 헤아릴 수 없이 외로운 것/떨며 멈칫멈칫 물러서는 산 빛에도/닿지 못하는 것/행여 안개라도 끼이면/길 떠나는 그를 아무도 막을 수 없지.//마음은 헤아릴 수 없이 외로운 것/오래 전에 울린 종소리처럼…”-이성복 ‘마음은 헤아릴 수 없이’ “천천히 삶을 즐겨라. 너무 빨리 달리면 경치만 놓치는 것이 아니다. 왜 가는지도 놓치게 된다.”-에디 캔터(미국 영화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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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후변화센터 7월 2일 ‘저탄소 신기후경제 시대의 전략’ 주제로 포럼

    [아시아엔=편집국] 지난 7일 독일 남부 바이에른주 크륀 지역에서 열린 G7정상회의에서 미국, 독일 등 G7 국가가 2100년까지 화석연료 사용을 단계적으로 종식시켜 나가자고 결의하기로 한 가운데 서울에서 기후변화센터 주최로 ‘저탄소 신기후경제 시대와 우리의 전략’를 주제로 포럼이 열린다. 이날 포럼에선 한국지속사능발전해법네트워크 양수길 상임대표와 IPCC 이회성 부의장이 기조연설을 하고 강성진 고려대 교수와 정태용 연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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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기태 기자의 경제편편] 보이지 않는 적이 더 무섭다

    [아시아엔=차기태 기자] 경기가 썰렁하다. 지난해 세월호 사고 때문에 내수가 위축되더니 올해는 메르스 때문에 또다시 큰 타격을 입었다. 29일 전국경제인연합회가 매출액 기준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조사 결과에 따르면 7월 종합경기 전망치는 84.3으로, 기준선 100에 크게 못 미쳤다. 부정적인 응답 비중이 전월 대비 10% 가량 높아졌다. 세월호 사고로 인한 심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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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이집트 출신 라드와 아시라프 아시아엔서 1년 연수

    [아시아엔=편집국] 이집트 출신 라드와 아시라프 기자가 29일부터 ‘아시아엔’서 1년 연수과정을 밟는다. 이는 2015년 1월 라훌 아이자즈 기자가 합류한 이후 두번째다. 라드와 아시라프는 이집트 아람캐네디안 대학(AHRAM CANADIAN UNIVERSITY)에서 매스커뮤니케이션과 언론학을 전공한 이후 ‘아시아엔’ 아랍판에서 기자로 활동해왔다. 그는 ‘선녀와 나무꾼’, FT아일랜드 ‘천사와 나무꾼’ 부활…이집트 기자가 바라본 한류 속 민화(http://kor.theasian.asia/archives/130847), ‘강남스타일’ 유투브 20억···사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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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작은거인 알리바바 마윈⑮] 중국 당국 한마디에 마윈의 미래 달려있다

    [아시아엔=안동일 동아시아전문가] 중국의 기업규제 상위부처인 국가공상행정관리총국(?家工商行政管理?局, 공상총국)은 지난 1월 말, 알리바바 온라인 쇼핑몰이 짝퉁을 판매하는 등 불법행위를 했다는 내용의 백서를 발표했다. 공상총국은 그 외에도 2014년 7월 알리바바에 대해 행정지도를 실시했던 정황이 담긴 문서를 공개하면서, “당시에는 알리바바가 9월 미국에서 상장하는데 영향을 미칠까봐 사실을 공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알리바바는 당국의 발표에 반발했다. 알리바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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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동성 결혼에 반대하는 이유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 문인협회장] 음양(陰陽)이란 무엇인가? 우주 만물을 만들어 내는 상반된 성질의 두 가지 기운으로서의 음과 양을 아울러 이르는 말이다. 동양철학에서 말하는 음양의 원리는 양극에 의해 인간과 우주 만물을 설명한다. 본래는 햇빛의 향배(向背)를 가리켜 해를 향하는 곳을 양(陽), 해를 등진 곳을 음(陰)이라 했다. 고대 사상가들은 일체의 모든 사물에는 정(正)과 반(反)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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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 ‘꼽추견 콰지모도’, 1500달러 상금 받아

    [아시아엔=편집국] 26일 미국 캘리포니아 페탈루마에서 열린 ‘2015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 선발대회’에서 ‘콰지모도’라는 잡종견이 1위를 차지해 상금 1500달러를 받았다. 플로리다에서 온 콰지모도는 핏불 테리어와 더치 셰퍼드의 잡종견으로, 올해 10살이다. 빅토르 위고의 장편소설 ‘노트르담 드 파리’에 나오는 주인공 ‘꼽추 콰지모도’처럼 등이 짧고 약간 굽은 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 동물 보호소에 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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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페이스북에 무지개가 떴다···美동성결혼 합헌에 기업마케팅 활발

    [아시아엔=편집국] 미국 연방대법원이 지난 26일 동성결혼 합헌 판결을 내린 가운데, 페이스북, 구글 등 미국 주요기업들이 ‘무지개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지난 28일부터 구글은 검색창에 ‘gay marriage(동성애자 결혼)’ ‘same-sex marriage(동성 결혼)’등 관련검색어를 입력하면 동성애를 상징하는 무지개색 그림이 나올 수 있도록 했다. 페이스북도 동성결혼 합헌 판결 이후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 페이스북에 접속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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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中 AIIB 29일 ‘협정문 서명식’···英 이코노미스트 “미국도 TTP 박차”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중국이 주도하는 새로운 국제금융기구인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이 사실상 출범준비를 마쳤다. 중국 정부는 “29일 오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AIIB 회원국 57개국 협상 수석대표들과 함께 ‘AIIB 협정문 서명식’을 개최한다”며 “시진핑 주석이 직접 주재할 것”이라고 밝혔다. AIIB 창립회원 예정국들은 5월20~2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협상회의를 통해 AIIB 협정문 초안에 대한 논의를 마무리했다. 이 회의에선 그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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