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9월, 뜨거운 태양 아래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는?···프랑스 니스·스페인 이비자·그리스 산토리니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의 시작, 9월도 중순으로 접어들었다. 바쁜 일상에 치어 아직 여름휴가를 떠나지 못한 이들은 마음이 급해질 터. 하지만 여름이 지났다고 해서 휴가 갈 곳마저 없어진 것은 아니다. 전 세계 곳곳에 아직 여름 못지 않게 태양이 눈부신 곳이 존재한다. 게다가 여행 성수기에 비교하면 항공권 가격…

    더 읽기 »
  • 동아시아

    [전립선암①진단과 치료] 개(犬)가 최고 잘 한다···이탈리아서 셰퍼드 통해 900명 검사 99% 적중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남성에게만 존재하는 전립선(prostate)은 방광 아래 부분에서 요도를 반지처럼 감싸고 있으며, 골반 깊숙이 위치하고 있다. 전립선 바로 뒤쪽에 직장이 자리를 잡고 있어 전립선암 진단을 위해 항문에 손가락을 넣어 전립선을 촉진(觸診)하는 직장수지검사를 한다. 전립선은 밤알처럼 생겼고 무게는 성인을 기준으로 약 20g 정도로, 가운데 구멍이 뚫려 있어…

    더 읽기 »
  • 동아시아

    김영란 전 대법관, 삼성·새만금·성소수자 판결 등 ‘민감 이슈’ 책으로 낸다

    [아시아엔=편집국] ?김영란 전 대법관(현 서강대 교수)이 직접 집필한 도서 ‘김영란의 대법원판결 강의’(가제)가 오는 10월 출간된다. 그동안 대법관 출신들이 신상 잡기 등의 에세이집을 낸 적은 종종 있었지만 법률 및 판결과?관련해 출판하는 것은 한국에선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란 교수는 여성최초로 노무현 정부에서 대법관에 발탁돼 이명박 정부에 걸쳐?6년간 대법관으로 재직하면서?자신이 주심을 맡아?판결했던 주요…

    더 읽기 »
  • 동아시아

    [역사속 오늘 9/21 세계평화의 날·세계치매극복의 날] 1994 지존파 사건 발생·2009 한국증시 FTSE 선진지수 편입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세상에 큰 저울 있어/저 못에 담긴 고요 달 수 있을까/산 하나 담긴 무게 달 수 있을까/달 수 있는 하늘 저울 마음일 뿐”-유경환 ‘낙산사 가는 길’ 9월21일은 세계평화의 날. 1999년 영국 평화활동가 겸 다큐멘터리 감독 제레미 길리의 영화 ‘평화의 하루(Peace One Day)’를 시발로 전쟁과 폭력이 없는 하루만이라도 만들어보자는 운동…

    더 읽기 »
  • 동아시아

    ‘전쟁종식·세계평화 국제법 제정’ 첫 삽 떴다···종교대통합 만국회의 폐막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확고한 신념에 따라 전쟁과 모든 무력분쟁은 반드시 중지돼야 한다. 모든 국가에 평화가 우선돼야 한다. 전쟁무기를 더 이상 생산하지 않고 무기와 무기생산시설을 제거해야 한다.” 19일 경기도 교육연수원에서 열린 ‘전쟁종식 세계평화 국제법 컨퍼런스’에 참석한 국제법 전문가들은 △무력의 위협 및 행사 포기 △무장단체에 대한 제재 △종교 및 민족 존중과 상호이해 증진…

    더 읽기 »
  • 동아시아

    ‘칼구매 실명제’를 아시나요?···中 당국 10월1일 설립 60돌 앞둔 위구르자치구 대상 시행

    2010 상하이엑스포때도?시행 [아시아엔=편집국] 중국 신장위구르자치구 설립 60주년을 앞두고 10월1일부터 ‘칼 구매 실명제’가 시행된다. 신장위구르자치구는 이슬람교도가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지역으로, 분리·독립을 원하는 위구르족과 한족 간 유혈충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번 ‘칼 구매 실명제’는 위구르 자치구의 분리·독립 세력을 견제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미국 <지유아시아방송>(RFA)은 “중국 당국은 최근 유혈 사태가 잇따라 발생한 신장위구르자치구…

    더 읽기 »
  • 동아시아

    동북아역사재단 김호섭 신임 이사장의 두가지 미션은?

    [아시아엔=편집국] 김호섭(61) 동북아역사재단 신임 이사장이 21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간다. 지난 17일 임명된 김 신임 이사장은 중앙대 정치국제학과 교수에서 자리를 옮기게 됐다. 임기는 3년.? 김 이사장은 한·일 관계 전문가로 국무총리실 납북피해자보상및지원심의위원회 위원장, 현대일본학회 회장, 한국정치학회 회장 등을 지냈다. 2013년부터 동북아역사재단 자문위원으로 활동해 왔다. 전임 김학준 이사장의 대학 제자다. 김…

    더 읽기 »
  • 사회

    [역사속 오늘 9/20] 1985 남북 이산가족·고향방문단·예술단 서울 평양 동시교환·2005 美, 방코델타아시아(BDA) 돈세탁 우려대상 지정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정의는 늘 말보다 실천이 중요하다./이렇게 소중한 정의를/시장의 좌판 위에서 팔고 사다니/조금은 걱정스럽고 조금은 의아스럽다./정의는 무늬만 팔고 사는 것이 아닐까”-이은봉 ‘좌판 위의 정의’ “사랑하리라 사랑하리라 진정으로 사랑하리라. 사랑하면 이해하게 되고 이해하면 보이게 되나니 그때 보이는 것은 전과 같지 않으리라”-유홍준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1875(조선 고종 12) 운양호사건 일어남. 강화도 수비군,…

    더 읽기 »
  • 동아시아

    ‘북한 부동산 시장’이 궁금한 당신 경남대 통일아카데미로 오세요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IFES)는 9월24일~11월26일 매주 목요일 오후 7~9시 10차에 걸쳐 ‘통일경제아카데미’를 연다. 류길재 전 통일부장관의 ‘분단 70년 평화협력’를 비롯해 ‘금강산 국제관광지대 전망’(유병호 중국 대련대 교수), ‘김정은 시대의 시장과 달라진 북한주민 실생활’(김용훈 데일리NK 대표), ‘뜨고 있는 북한 부동산 시장’(정은이 경상대 교수), ‘일대일로와 통일경제’(최필수 세종대 교수) 등이 강사로 나선다. 접수마감 9월23일,…

    더 읽기 »
  • 칼럼

    [김국헌의 직필] 국가정보원 두고 ‘야단법석’···정치개입은 막되 ‘교각살우’ 우려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정부의 구성과 운용은 각 원, 부, 처, 청을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본단위는 행정 각부다. 처는 국무총리실 내의 보좌기관으로 법제처가 대표적이다. 처의 장은 처장이라고 하지 장관이라 부르지 않는다. 처장을 간혹 내부에서 장관이라고 불러주는 것은 관행이라고 하지만, 정부조직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것으로 일종의 아부다. 조정이 필요한 업무는 총리 산하의…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