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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10/20] 日국회의원 야스쿠니 집단참배·IS 연계조직, 이스탄불서 청소년훈련소 운영
[아시아엔=편집국] 1. 일본 국회의원, 야스쿠니 신사 집단참배 – 야스쿠니신사 추계 예대제(제사) 마지막 날, 일본 ‘다함께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하는 국회의원 모임’ 소속 여야 중·참의원이 단체로 야스쿠니 신사를 참해함. 2. 홍콩 ‘우산혁명’ 주도자 ‘조슈아 웡’ 시진핑 방문한 영국서 순회강연 – 홍콩 조슈아 웡 학민사조 위원장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19일부터 3일간 영국 옥스퍼드대, 런던정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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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뉴스브리핑 10/20] LG전자-인텔 스마트폰앱 공동개발·원달러 환율 석달만에 ‘최저’
[아시아엔=편집국] << 정치/외교 >> 1. 박근혜 대통령은 19일 국토교통부 장관에 강호인 전 조달청장을, 해양수산부 장관에 김영석 해수부 차관을 내정함 – 또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에는 김규현 국가안보실 1차장을, 안보실 1차장에는 조태용 외교부 1차관을 임명함 << 경제 일반 >> 1. 상여금 등 수당이 통상임금에 해당되더라도 기업에 중대한 경영상 어려움을 초래할 경우 추가로 지급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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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그 5천년의 생얼⑪] 이슬람 상인의 3가지 장점···시장절대주의·기사도 정신·모험적 비지니스
[아시아엔=김영수 국제금융학자] 조선시대의 건국에 꼭 나오는 이야긴데, 고려조의 불교 사원이 경제적으로 요사이 한국 재벌들의 지위를 차지하면서 발생한 모순 이야기가 꼭 나온다. 이씨 조선이 배불정책을 썼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바로 이 무진회사들 때문에 그렇게 된 거다. 전세계의 은은 은본위제도를 시작한 중국으로 은이 빨려가고, 중국 물건이 필요한 유럽인들은 이것을 사기 위해 은이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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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봉의 21세기형 인재23] 이 또한 지나가리니, 지금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보라
[아시아엔=김희봉 교육공학박사, 현대자동차인재개발원] “지금 그대가 잘 나가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앞으로 운이 더 나빠질 것으로 생각하고, 지금 하는 일이 꼬인다고 생각되면 앞으로는 운이 더 좋아질 것으로 기대해도 좋다.” 이는 플루타르코스 영웅전에서 카이사르가 한 말로 알려져 있다. 그는 이와 같은 말을 통해 스스로 자만에 빠지지 않도록 경계하는 것은 물론, 감당하기 어려운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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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교토 단풍명소 어디?···신주쿠교엔, 엔코지절 ‘유명’
[아시아엔=이정찬 기자] 가을이 되면 일본 곳곳은 울긋불긋한 단풍으로 물든다. 많은 사원과 정원이 있어 일본 특유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도쿄와 교토는 일본 내에서도 단풍구경하기 안성맞춤인 도시다. 일본 지역별로 가볼 만한 단풍명소를 방문하기 좋은 시기와 함께 소개한다. ◇도쿄(11월 상순~12월 상순) ‘신주쿠교엔’은 매년 많은 방문객이 찾는 단풍명소다. 넓은 부지(58만 3천 평방미터) 내에는 일본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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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자네게 어딨나? 모든 것 빌려쓰는 주제에···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필자가 다리도 아프고 눈도 잘 안보이고 해서 10년 넘게 타고 다니던 애마(愛馬)를 지난달에 새 주인에게 돌려주었다. 그리고 오래 전 내가 죽으면 시신기증을 하겠다고 서약을 하고 그 증명서를 지갑에 넣고 다닌다. 왜냐하면 이 몸뚱이도 다 사은(四恩, 天地恩 父母恩 同胞恩 法律恩)의 공물(公物)인데 무엇 하나 내 것이라 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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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이산가족 상봉 20일부터 금강산서···북측96·남측90, 186가족 443명 ‘혈육의 정’ 나눠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작년 2월 이후 1년8개월만에 20일 열리는 제20차 이산가족 상봉은 △북측 방문단 96가족이 남측 가족과 상봉하는 1차(20~22일) △남측 방문단 90가족이 북측 가족과 만나는 2차(24~26일)로 나뉘어 진행된다. 1차 상봉에 나서는 북측 방문단의 최고령자는 리홍종(88), 정규현(88), 채훈식(88)씨다. 이들과 만나는 남측 가족 최고령자는 북측 김남동(83)씨의 오빠인 김남규(96)씨다. 2차 상봉도 같은 형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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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일의 시진핑시대 해법⑫] 박근혜-오바마 회견 바라보는 시진핑 눈빛은?
[아시아엔=안동일 <아시아엔> 동북아 전문기자] 소프트파워란 무력이나 경제력이 아닌 그 어떤 힘으로 상대방이나 상대국을 자신 또는 자국의 의도와 이익에 부합 하도록 움직이게 하는 힘을 말한다. 미국의 저명한 정치학자 조지프 나이가 만든 개념이자 용어다. 그 어떤 힘에는 당연히 문화적인 힘이 포함되지만 딱히 그것만은 아니다. 소프트 파워를 가지려는 시진핑 주석의 노력이 최근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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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오늘 10/20] 1998 일본대중문화 전격개방·2011 리비아 카다피 피살·2014 인니 조코위 대통령 취임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가을 꽃씨를 받아/종이에 접는다./종이 속에 봄을 싸서/설합 속에 간직한다//눈이 쌓인 날/뜰을 쓸고/받아 두었던 꽃씨를 뿌려//들새들의 가슴에/황홀한 봄을/심는 것이다.//봄은/들새들의 가슴속에서/내일을 꿈꾸고 있다.//그 찬란한 봄이/싹트는 것을/볼 수 있을까.//꽃씨 속에/작은 소망을 심는다./기울어 가는 계절에ㅡ.”-황금찬 ‘꽃씨’ “학문이란 별다른 게 아니다. 한 가지 일을 하더라도 분명하게 하고, 집을 한 채 짓더라도 제대로 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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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 이산가족 상봉때 이 담배 볼 수 있을까?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주의:담배는 심장질환의 기본원인으로 됩니다. 니코틴 1.2mg, 타르 14mg” 북한의 대표적인 담배인 ‘평양’에 적혀 있는 문구다. ‘평양’은 평양백산담배합영회사가 생산하는 ‘려과(여과, 필터) 담배’로 ‘평양’은 한국 젊은이들이 많이 피우는 ‘말보로 골드’와 ‘말보로 아이스 블래스트 원’보다 니코틴과 타르 모두 2.4~14배 이상 높지만 북한에선 최고급 담배로 여겨진다. 기자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김정일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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