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얼음과 불의 땅 아이슬란드, 그 장엄한 대자연의 신비 속으로 #1

    얼음과 불의 땅 아이슬란드, 그 장엄한 대자연의 신비 속으로… [아시아엔=편집국] 아이슬란드라고 하면 얼음 덩어리로 된 화산섬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수년 전 화산폭발로 인해 항공 대란을 일으켰던 곳이며 지금도 섬 전체에서 약 30 여 개의 활화산이 활동하는 곳, 그러다보니 아이슬란드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도 나라 이름처럼 얼음과 화산을 떠올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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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립 83주년 맞은 동아쏘시오그룹,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동아쏘시오그룹은 오는 12월 1일 창립 83주년을 맞이하여 강신호 회장을 비롯한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30일 오전, 본사 7층 대강당에서 ‘창립 83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창립기념식은 창업주 고(故) 강중희 회장과 선배들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장기근속 및 회사의 발전에 공을 세운 임직원에 대한 포상, 그리고 강신호 회장의 기념사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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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부자도시 카타르 도하, 2시간 폭우로 ‘물난리’ 난 이유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최정아 기자] 불과 2시간만에 폭우로 도시가 물에 잠겼다면 믿어지겠는가. 중동의 부국(富國)으로 꼽히는 카타르의 도하라면 가능한 일이다. 지난 25일 카타르 수도 도하에서 2시간 가량 지속된 폭우로 홍수가 발생했다. 카타르 기상청은 이번 홍수는 사우디아라비아(사우디)를 통해 건너온 계절성 폭우로 인해 일어난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전형적인 사막기후인 카타르 도하의 한해 강수량은 50m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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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초겨울 별미 단팥빵①] 日 국민여배우 키키 키린 주연 ‘앙: 단팥 인생이야기’ 2015 칸영화 개막작

    [아시아엔=박명윤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지난 가을 아내와 함께 일본 영화 <앙: 단팥 인생 이야기>를 CGV영화관에서 관람하였다. 관객은 우리 부부를 포함해 10여명에 불과했다. ‘앙’이란 일본 전통 단팥빵(sweet red bean paste) ‘도라야키’ 안에 들어가는 팥소를 뜻한다. 도라야키는 납작하게 구운 반죽 사이에 팥소를 넣어 만든다. 필자는 ‘단팥빵’을 즐겨 먹으며, 특히 경주 ‘황남빵’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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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HMC투자증권, 따뜻한 겨울 선물 ‘사랑의 연탄나눔’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올 한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온 HMC투자증권이 본격적인 겨울 추위에 앞서 온정 나누기에 분주한 모습이다. 지난 27일, HMC투자증권은 서울 관악구 신림동 난곡지구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을 실시했다. 지역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고자 진행된 이번 행사는 임직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탄 15,000장을 기부하고 이중 3000장을 직접 배달하는 일정으로 진행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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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스마트 앤 스피드’ KCC 홈씨씨인테리어, ‘웹어워드코리아’ 대상

    제품일반분야서 올해의 최고 웹사이트 선정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KCC(대표 정몽익)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인테리어’의 인터넷 홈페이지(www.homecc.co.kr)가 ‘2015 웹어워드 코리아(WEB AWARD KOREA)’ 제품일반분야 최고의 웹사이트로 선정됐다. 올해 12번째 열리는 ‘2015 웹어워드 코리아’는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주관으로 13개 부문 68개 분야 706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등록된 총 504개의 웹사이트 가운데, 한 해 동안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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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사우디 최초 여성 참여 선거 ‘절반의 성공’···여성유권자 전체 8.7% 그쳐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후보에 대해 아는 바가 없더라도, 여성후보에게 표를 던질 것이다. 여성이라는 사실 하나만으로 표를 던질 이유는 충분하다” 사우디아라비아(이하 사우디)가 여성에게 처음으로 참정권을 부여한 지방선거를 앞두고 출마 후보들이 29일(현지시간)부터 12일 동안 선거운동에 나선다. 이번 선거 입후보자 6천14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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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세계여성 3명중 1명, 폭력으로 신음···서남아·동남아, 가정폭력·인신매매 등 피해 심각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지난 25일, 국제사회는 16번째 ‘여성폭력 철폐의 날’(International Day for the Elimination of Violence against Women)을 맞았다. 이 날은 1999년 유엔이 여성폭력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정한 국제기념일이다. ‘여성폭력 철폐의 날’을 처음으로 지정한지 16년이 지났지만, 아직 여성폭력문제는 제자리걸음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1983~2012년 29년동안 66개국에서 얻은 데이터를 분석해 “한 해 동안 세계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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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소설 ‘갤리온 무역’ 21] 작렬하는 태양 아래 인파와 마차 떼 붐벼

    <4부> 마닐라 인트라무로스 요새 2 [아시아엔=문종구 <필리핀바로알기> 저자] 요새 안에는 천여 명의 스페인 군인들이 밤낮으로 철통같은 경비를 서고 있고, 요새를 열 두 방향으로 나누어 각 방향으로 요새에 접근하는 수상한 선박이나 무장 세력들을 상대할 요량으로 대포를 여러 문 설치했다. 요새의 벽과 연결되는 곳에는 군인들 막사와 무기고, 죄인들을 가두어 놓는 감옥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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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린선원의 새벽소리] ‘정란각목’ 고사의 유래

    [아시아엔=법현 스님, 열린선원 원장] 효자 정란(丁蘭)은 아버님이 돌아가신 후 그 사모의 정이 너무나 간절했다. 그래서 생전의 아버님 상을 조각하여 모시고 아침·저녁으로 문안을 드리고 대소사를 여쭈어보곤 했다. 어느 날 옆집 사람이 도끼를 빌러 왔는데 여느 때처럼 아버님께 여쭈어 보았다. 그날 따라 아버님 신색이 어두우신 듯하여 옆집 사람에게 아버님이 허락하지 않으시니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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