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

    서울시교육청, 2025년도 제2회차 검정고시 시행

    총 5,326명 지원, 13개 고사장에서 동시 시행찾아가는 검정고시 시험서비스, 중증 지체장애인 4명 지원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2025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를 2025년 8월 12일(화)에 서울시 내 13개 고사장에서 실시한다. 이번 검정고시에는 초졸 343명, 중졸 932명, 고졸 4,051명으로 총 5,326명이 지원했으며, 이중 장애인 지원자는 43명, 재소자는 35명이다. 초졸 검정고시 고사장은 선린중(1개교)이며, 중졸은 공릉중·영원중(2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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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

    [역사속 오늘·8.11] 혼천의(해시계) 제작(1443)·蘇 유인우주선 ‘보스톡3호’ 발사(1962)·韓 우리별1호 발상(1992)·’죽은 시인의 사회’ 로저 윌리암스 별세(2014)

    우리별 1호 2025(4358). 8.11(월) 음력 윤6.18 임자 “여름은 너무 덥다. 해도 길고 일도 많아서 쉴 사이 없이 바쁘다. 그래도 여름이 없다면 큰일이다. 뜨거운 햇볕 덕분에 벼도 과일도 잘 큰다. 더위와 많은 일 속에 정신없이 살며 가을을 기다린다.” -이영복 『할매의 봄날』 661(고구려 보장왕 20) 당 나라 장수 소정방(70살) 고구려 평양성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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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T-과학

    디지로그 건축…’아날로그의 온기’와 ‘디지털의 효율’이 만나다

    한국 주택시장의 절대 강자인 아파트에 대한 열망은 여전하다. 그러나 초고층·디지털화 일변도의 아파트 이면에는 재건축을 앞둔 경우 운영설비를 방치하고 있어 노후화와 슬럼화 우려가 짙다. 인구 감소, 주택 과잉 공급 속에 빈집 문제는 이미 사회문제로 자리 잡았다. 따라서 탄소중립은 기존 건물에서의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면서 에너지 절감을 위해서는 빌딩 자동제어 시스템이 필수다.(본문에서) [아시아엔=백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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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윤재석 칼럼] 주한미군사령관 브런슨 발언, 병력감축 신호 혹은 전략적 수사?

    주한미군사령관 브런슨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8일 “한반도 주둔 병력 수에 대한 논의가 아니라 한반도의 군사역량에 대한 논의가 이뤄져야 한다”며 “지휘관으로서 주한미군에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발언한 것을 놓고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브런슨 사령관은 이날 경기 평택 험프리스 주한미군 기지에서 한국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휘관으로서 주한미군 내부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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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동북아역사재단·대한국제법학회 ‘광복 80주년의 역사적·국제법적 의의와 과제’ 공동학술회의

    동북아역사재단(이사장 박지향)과 대한국제법학회(회장 박병도)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8월 14일(목) 오후 1시30분~6시 서울 동북아역사재단 대회의실에서 ‘광복 80주년의 역사적·국제법적 의의와 과제’를 주제로 공동학술회의를 연다. 이번 회의는 주권·인권·영토라는 세 가지 관점에서 대한민국 광복의 의미를 조명하고, 국제인권법적 쟁점과 독도 주권 수호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한다. 학술회의는 총 4세션으로 구성된다. 제1세션(좌장: 도시환 재단 독도실장)에서는 이재승 건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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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엄상익 칼럼] “나는 정직하기로 했다. 약점이나 못난 점만 드러내기로 했다”

    연애 시절이었다. 속이기 싫었다. 아내에게 허물어져 가는 변두리의 오래된 일본식 작은 목조집을 보여주었다. 내가 자란 집이었다. 빈민촌의 숙부 집도 구경시켰다. 리어카를 끌고 거리에 나가 행상을 하던 숙모가 장사를 접고 고기를 한 근 사 가지고 와서 삶아 주었다. 아내가 될 사람을 인사시켰다. 숙모가 좋아하는 얼굴이었다. 나는 거짓과 허세의 병을 고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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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자 뉴스바이트

    아자뉴스바이트 20250810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2025 휴게소 음식 페스타’에서 죽전휴게소(서울방향) ‘용인 성산한돈 뼈해장국’이 대상을 차지했다. 인삼·당귀 등 한약재를 먹인 돼지 등뼈에 감자·우거지를 푸짐히 넣어 얼큰하고 잡내 없는 국물로 호평받았다. 최우수상은 익산미륵사지휴게소 ‘마마텐동’과 칠곡휴게소 ‘왜관 수제 소시지 부대찌개’가 수상했다. 우수상에는 함평나비휴게소 ‘무안 양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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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루소 고백록⑤] 청년 루소의 감정의 소용돌이…”삶을 즐기기도 전에 삶이 빠져나가다”

    장자크 루소(1712~1778)의 <고백록>은 서구 근대 자서전 문학의 출발점이자, 인간 내면에 대한 가장 용기 있는 탐구의 기록입니다. 루소는 자신의 삶을 있는 그대로 고백하며, 부끄러움조차 숨기지 않고 진실을 드러냅니다. <아시아엔>은 루소의 원전을 바탕으로 그의 유년기부터 철학자로서의 성숙, 글쓰기를 통한 구원, 그리고 고립과 죽음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을 10회로 나누어 싣습니다. 연재를 통해 우리는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를 넘어 ‘나는 고백한다, 고로 존재한다’는 한 인간의 선언을 마주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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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김서권 칼럼] “우리의 죽음은 끝이 아닙니다”

    언약의 여정을 가는 우리의 죽음은 끝이 아닙니다…하나님의 언약은 남은 자를 통해 영원히 계속됩니다. 언약의 여정을 가는 우리의 죽음은 끝이 아닙니다.하나님의 언약을 소유한 순례자로서,우상의 땅 애굽에 묻히기를 원치 아니하고본향으로 돌아가 막벨라 굴에 장사되기를 사모한야곱의 장례 행렬은 죽음의 행진이 아니라 믿음의 행진이었습니다. 애굽 사람들까지도 야곱을 위하여 곡하며,요단을 거쳐 헤브론까지 이어진 행진은구원의 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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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

    [역사속 오늘·8.10] 네팔, 차우파다(생리중 여성을 가족과 격리하는 관습) 범죄규정 법 제정(2017)·이명박 대통령, 독도 방문(2012)·조훈현(55살) 통산 2500대국 기록(2008)·광주대단지 사건(1971)

    ‘2016 전자랜드배 한국 바둑의 전설’에 참가한 조훈현 9단 2025(4358). 8.10(일) 음력 윤6.17 신해 “내 연구의 원동력은 분노다. 분노가 없었다면 오늘의 나도 없었다…. (나의 수상으로) 유명 대학 출신이 아니어도, 촌놈이어도, 열심히 하면 세계 차원에서 뭐든 할 수 있다는 증거가 생겼다.” -나카무라 슈지(캘리포니아대 교수, 파란색 발광다이오드(LED) 개발공로로 2014년 노벨물리학상 수상) 1838(조선 헌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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