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고3학생·학부모·교사 위한 수시 지원 프로그램 운영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교육연구정보원(원장 송재범)은 2021학년도 대입일정 변화로 인한 학생·학부모 부담 완화를 위해『아리아리! 고3이와 진학쌤 만나기』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리아리’란 파이팅, 힘내라 라는 뜻의 순 우리말로 고3 학생들을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아리아리! 고3이와 진학쌤 만나기』는 고3 학생이 △‘웹기반 진학쌤’과 만나고 △‘진솔하고 꾸밈없는 나만의 매력 Up!’ 프로그램을 만나고 △ 이후 학교…
더 읽기 » -
서울시교육청, 학생 스트레스 관리 온라인 프로그램 보급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개학 연기 및 온라인 개학에 따라 장기간 가정에서 지내며 활동이 제한된 학생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정서적 불안에 대한 대책으로 가정 내에서 손쉽게 따라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신 건강 증진을 도모할 수 있는 『학생 스트레스 관리 및 정신건강 증진 온라인 보건교육 프로그램』을 제작하여 보급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가 장기간 지속되면서 학생들은 학업…
더 읽기 » -
경기도교육청, ‘경기 솔솔~독서바람’ 네 번째 우리집 독서바람 배포
현장 독서교육 실천가 참여, 학생들이 가정에서 할 수 있는 학령별 맞춤 독서활동 중심 구성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경기 솔솔~독서바람」제4호 ‘우리집 독서바람’을 제작?배포했다고 14일 밝혔다. 「경기 솔솔~독서바람」은 도교육청이 학교교육과정 안에서 교과연계독서교육 사례를 폭넓게 공유하기 위해 2019년 7월부터 독서교육 실천가들과 함께 제작?배포하는 자료로 이번이 네 번째다. ‘우리집 독서바람’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개학이 단계적으로…
더 읽기 » -
경기도교육청, 학생 원격수업 지원 ‘1396콜센터’ 운영
도내 7개 도서관과 몽실 학교 등 8곳에 설치 경기도 지원 200여 명 청년자원봉사자 참여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13일부터 학생 대상 원격수업 관련 안내와 상담을 위한 ‘1396콜센터’를 마련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콜센터는 도교육청 직속 도서관과 몽실학교 등 8곳에 설치했다. 여기에 경기도도 힘을 보탰다. 경기도는 온라인 개학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청년자원봉사자 200여 명의…
더 읽기 »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4/14] 아시아개발은행 “‘코로나 비상’ 개도국에 200억달러 대출 지원”
[아시아엔=편집국] 1. 日 국민 “긴급사태 너무 늦어”…코로나19 확산에 아베 지지율 하락 – 교도통신이 10∼13일 일본 유권자를 상대로 실시한 전화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80.4%는 긴급사태 선언 시점이 너무 늦었다고 반응. 긴급사태 선언 시점이 적절했다는 답변은 16.3%에 그침. 응답자의 68.9%는 긴급사태 적용 기간인 다음달 6일까지 1개월 사이에 코로나19 감염자가 감소할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더 읽기 » -
사회
독일 코로나19 사망 3102명·확진 13만명 육박···‘공공생활 제한 연장’ 15일 결정
[아시아엔=편집국] 독일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13만명에 육박했다. 13일(현지시간) 현지매체 <차이트온라인> 집계 결과, 이날 오후 7시 기준으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2만9706명이다. 누적 사망자 수는 3102명이고, 5만3752명이 회복했다. 하루 새 신규 확진자 수는 2121명으로 지난달 22일 이후 처음으로 2천명대로 줄어들었다.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2일 6751명으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한…
더 읽기 » -
사회
영국 코로나19 사망 1만1천명 넘어···하루새 717명 증가
확진자 8만8621명···정부 봉쇄조치 연장 시사 [아시아엔=편집국] 영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1만1천명을 넘어섰다. 영국 보건부는 12일(현지시간) 오후 5시 기준 코로나19 사망자가 1만1329명으로 집계됐다고 13일 발표했다. 이는 하루 전(1만612명)과 비교하면 717명 늘어난 수치다. 영국의 코로나19 일일 사망자 규모는 6일 786명, 7일 938명에서 8일 881명으로 줄었다가 다시 9일 980명까지 치솟았다. 이어 10일…
더 읽기 » -
사회
브라질, 코로나19 사망 1328명, 확진 2만3430명 ‘사회적 격리’ 확대
리우주, 이달말까지 연장···상파울루주도 연장 가능성 커 [아시아엔=편집국] 브라질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13일(현지시각)까지 사망자 1328명, 확진자는 2만3430명이 보고됐다. 사망자는 상파울루주가 608명으로 가장 많고 리우주가 188명으로 뒤를 잇고 있다. 확진자 역시 상파울루주(8895명)와 리우주(3231명)가 다른 지역보다 압도적으로 많다. 브라질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면서 사회적 격리 조치가 확대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주의 위우손 윗제우 주지사는 13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더 읽기 » -
세계
뉴욕주 사망자 1만명 넘어···주지사 “최악은 지났다”
사망자 증가폭 600명대로 떨어져···”확산 통제하고 있다” [아시아엔=편집국] 미국 뉴욕주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 수가 1만명을 넘어섰다.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13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뉴욕주의 코로나19 사망자가 전날보다 671명 늘어난 1만56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700명대를 유지해오던 하루 사망자 증가 폭은 1주일 만에 가장 적었다. 쿠오모 주지사는 사망자가 1만명을 넘어선 데 대해 “끔찍한 뉴스다. 끔찍한…
더 읽기 » -
사회
“양키스와 영원히”···’뉴욕포스트’ 사진기자, 코로나로 별세
25년 스포츠현장 앤서니 코우시 죽음에 양키스 스타들 애도 물결 [아시아엔=편집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미국 언론인이 안타까운 죽음을 맞았다. 미국 <뉴욕포스트>는 13일(한국시간)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던 우리 신문 앤서니 코우시 스포츠전문 사진기자가 48세의 나이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코우시는 25년 동안 현장에서 활동했으며 주로 뉴욕을 연고로 하는 프로스포츠팀들과 선수들 모습을 렌즈에 담았다. 코우시의 사망에…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