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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5/10] “말레이시아 기업 3분의2, 코로나로 한 달 넘게 수입 제로”

    [아시아엔=편집국] 1. 중국, 남중국해서 ‘금어기’ 시행…동남아국가와 긴장 우려 – 9일 홍콩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은 연례 하계 금어기를 올해 5월1일~8월16일에 적용한다면서, 불법 어로행위에 대해 강력히 대처하겠다고 밝힘. 중국 정부가 어로활동을 금지한 구역에는 스카버러 암초(중국명 황옌다오<黃巖島>, 필리핀명 바조데마신록), 파라셀 군도(중국명 시사<西沙>군도, 베트남명 호앙사 군도), 베이부만(北部灣·베트남명 통킹만) 부근 해역도 포함. – 베트남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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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5·18 40주년 기획전’ 화가 김근태와 장애인의 인권

    [아시아엔=오준 세이브더칠드런 이사장, 전 장애인권리협약 의장, 전 유엔대사] 김근태 화백을 실제로 만나기 전에 그의 그림을 먼저 보았다. 2015년 봄, 필자가 유엔 대사로 뉴욕에 근무하면서 장애인권리협약 의장 역할을 맡게 되었을 때다. 함께 일하는 담당관이 우리나라 목포에서 활동하는 화가 한 분이 지적장애인들을 작품으로 그리는데, 유엔에서 전시하고 싶다는 연락을 해왔지만 적절한 계기를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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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5/9] 日항공자위대, 18일 ‘우주작전대’ 창설

    [아시아엔=편집국] 1. 양회 앞둔 시진핑 주석 “코로나 방제 결정적인 성공” -21일 개막하는 중국 최대 연례 정치 행사인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를 앞두고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제가 결정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밝힘 -시진핑 주석은 8일 베이징에서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의 당외 인사 좌담회를 주재하면서 “각고의 노력을 통해 우한 및 후베이 코로나19 보위전에서 결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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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제대로 알기] ‘대륙스케일’ 놀이동산···테마파크만 2500여곳

    [아시아엔=중국을 읽어주는 중국어교사 모임] 중국에서 무슨 큰일이 벌어지면 “역시 대륙의 스케일은 남달라”라고 말한다. 그중에서도 남다른 스케일과 개성을 자랑하는 게 있는데 바로 테마파크다. 미국의 유니버설 스튜디오, 디즈니랜드, 한국의 에버랜드나 롯데월드 같은 그런 곳이다. 쉽게 생각하면 우리가 좋아하는 놀이동산이라고 할 수 있겠다. 중국의 놀이동산은 어떨까?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무엇을 상상하든 상상 그 이상이다. 중국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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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 묵상] “사랑해서 종이 되다”

    함께할 기도 제목(5/9) 말씀 안에서 -큰 은혜를 입은 자로서 가족, 이웃, 형제들을 행함과 진실함으로 관용하며 섬기게 하소서 -우리 가진 모든 것이 주님께서 베풀어주신 것임에 감사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것들을 흘려 보내는 복의 통로가 되게 하소서 나라와 민족 -절약하고 절제하는 가정 중심의 건강한 문화가 형성되게 하시고 -법을 존중하고 정직하며 이웃을 배려하는 국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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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의료인 ‘덕분에 챌린지’와 역학조사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는 의료진에게 존경과 감사를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가 SNS를 통해 확산되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정세균 국무총리)가 제안한 ‘덕분에 챌린지’는 ‘존경’을 뜻하는 수어(手語) 동작을 활용해 한손은 엄지를 치켜세우고 다른 한손은 이를 받치는 동작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4월 27일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기에 앞서 참석자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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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오늘날씨] 주말 전국 흐리고 비···해상엔 풍랑특보

    [아시아엔=편집국] 토요일인 9일은 전국이 흐리고 대부분 지역에서 종일 비가 내리겠다. 늦은 오후 전라 서해안부터 비가 그치기 시작해 남부 지방과 제주도는 저녁에, 강원 영동은 밤에 그치겠다. 서울과 경기도, 강원 영서, 충청도, 전북 동부는 10일 아침까지 비가 이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남해안·지리산 부근에서 50∼100㎜(제주도 남부와 산지는 최대 150㎜ 이상), 서울과 경기도, 강원 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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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이달의기자상 후기 서울신문 김동현] ‘2020 부동산대해부-계급이 된 집’

    [아시아엔=김동현 <서울신문> 기자] 2019년의 주요 화두 중 하나가 아파트 값이었다. 법적으로 공동주택으로 불리는 하나의 주거형태에 불과하지만 한국에선 생활공간의 의미를 넘어 사회·경제 계층을 보여주는 하나의 지표가 됐다. 서울신문 경제부는 ‘2020 부동산 대해부-계급이 된 집’을 기획하면서 △누가 수십억원짜리 집을 어떻게 사고 있나 △왜 강남 집값은 비싼가 △고위관료들의 강남 거주 비율은 얼마나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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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의기자상 후기 한겨레 김민제] ‘노동자의 밥상’

    [아시아엔=김민제 <한겨레신문> 사회부 기자] 한겨레 노동자의 밥상 기획팀은 15번 밥상과 마주했다. ‘짬밥’이 담긴 식판, 콜라 한 병, ‘뜨라이뚜어’라는 생소한 이름의 생선요리까지. 메뉴는 다채로웠고 밥상 앞 이들의 삶도 제각각이었지만, 15개 끼니는 어딘가 닮아있었다. 기획팀이 만난 밥상은 일터와 분리되지 않았다. 광업노동자 김대광은 탄광 휴게실에서 도시락을 먹었다. 도시락을 식탁에 놓으면 쥐떼가 달려드니 천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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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의기자상 후기 경향신문 손제민] ‘녹아내리는 노동, 내:일을 묻다’

    [아시아엔=손제민 경향신문 정치부 기자] 코로나19 사태가 계속되는 가운데 일상에서 ‘비접촉’ ‘비대면’이 강조되고 있다. 배달 노동자의 일이 폭증했으며 기업이 감염증 확산을 우려해 사무직 노동자들의 재택근무를 권장한다. 학교는 온라인 개학을 했고, 종교집회도 온라인으로 대체됐다. 장례식의 상주가 조문객을 사절하는 일이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며, 온라인 결혼식을 하는 신혼부부도 생겨나고 있다. 이러한 비접촉, 비대면 문화의 확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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