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부여군, 백강교차로 개선 주민 목소리 경청한다

    20일 부여경찰서 앞 백강교차로 개선(회전교차로) 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부여읍 동남리 부여경찰서 앞 신호교차로를 회전교차로로 개선하는 사업을 추진하기에 앞서 주민들의 의견을 수용하기 위해 오는 20일 부여군 여성문화회관에서 주민공청회를 갖는다. 군은 부여경찰서 앞의 백강교차로의 교통사고 예방과 불합리한 도로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회전교차로로 변경하는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11일 군에 따르면, 그동안 사업…

    더 읽기 »
  • 사회

    부여군, 올해 안에 지방채 전액 감축 의지

    민선 6기 인수 부채 295억 올 연말까지 전액 조기상환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올해 안에 약 158억원 가량의 지방채를 전액 감축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군은 민선 7기 들어 채무감축을 위해 힘써왔다. 민선 7기 들어 채무 탕감에 적극적으로 힘쓴 결과, 민선 6기 기준 지방채 295억원 중 137억원을 지난해까지 조기상환하여 158억원으로 대폭 감축했다. 군은 지방채…

    더 읽기 »
  • 사회

    포항시, SRF사용시설 관리 강화 박차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 포항전역이 관리권역에 해당 포항시는 지난 4월 30일부터 시행되는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에 의하여 포항시 전역이 대기관리권역에 해당함에 따라 SRF사용시설에 대한 관리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하고 관련분야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운영하고 있다. 포항시는 또한 SRF시설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불가항력적인 사고에 대비하기 위하여 ‘환경오염피해 배상책임 및 구제에 관한 법률’에 따라…

    더 읽기 »
  • 포항시, 실외체육시설 등 공공시설 단계적으로 개방한다

    체육시설 11일부터 부분 개장… 미술관 사전예약·도서관 대출·반납만 운영 생활방역컨설팅단 통한 시설물 방역 강화 포항시는 코로나19 사태로 무기한 휴관에 들어갔던 공공 체육시설을 순차적으로 개방하기로 하고 우선 11일부터 실외체육시설을 개방했으며, ‘생활 속 거리두기’의 정착 등 제반 상황에 따라서 실내체육시설에 대해서도 개방을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 포항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하여 운영을 재개하기는 하였지만,…

    더 읽기 »
  • 사회

    홍성형 마을학교, 관내 전체 면으로 확대

    홍성군은 온 마을과 함께 아이를 키워가는 홍성형 마을학교가 전체 면으로 확대되며 충남형 행복교육지구사업의 성공사례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고 12일 밝혔다. 홍성형 마을학교는 마을과 학교가 함께 마을 내 인·물적 자원을 활용해 마을 주민이 교사가 돼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유도하는 공동체 지향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2018년 초 충남교육청에서 실시한 충남형 교육지구사업 선정사업으로 군과 홍성교육청이…

    더 읽기 »
  • 사회

    홍성군 보건소, 양귀비·대마 재배 집중단속

    홍성군은 마약의 원료가 되는 양귀비 개화시기와 대마수확기를 맞아 5월 11일부터 6월 말까지를 특별단속기간으로 정하고 홍성경찰서 수사과와 불법재배에 대한 합동단속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불법마약류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비닐하우스, 텃밭, 정원을 이용해 마약용 양귀비 불법 재배 및 경작하는 경우와 허가 없이 대마를 재배하는 경우 등을 중점 단속할 계획이다. 군에 따르면…

    더 읽기 »
  • 사회

    “바다 위를 걸어요” 포항의 새로운 관광명소 ‘이가리 닻 전망대’ 준공

    청하면 이가리 해변에 높이 10m, 길이 102m 규모의 해상 전망대 준공 포항시는 해송 군락과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북구 청하면 이가리 간이해수욕장 인근에 선박을 정착시키는 ‘닻’을 형상화한 높이 10m, 길이 102m 규모의 ‘이가리 닻 전망대’를 준공하고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이번에 문을 연 해상 전망대는 포항시가 추진하고 있는 ‘영일만 해오름탐방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더 읽기 »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5/12] 걸프지역 코로나19 감염 10만명 넘어섰다

    [아시아엔=편집국] 1. ‘코로나19 반사이익’ 중국의 물류 부동산에 투자자 ‘눈독’ –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2일 중국 국내외 투자자들을 인용해 “코로나19로 가치가 높아진 중국의 물류 부문 부동산이 국내외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보도. 중국의 물류 부문은 코로나19 사태와 그에 따른 봉쇄 조치로 반사이익. 장기간의 봉쇄와 격리 생활로 전자상거래가 급증하고 재택근무와 온라인 수업의 보편화로…

    더 읽기 »
  • 사회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봉초 이상호, 새싹을 키우다’ 개인전

    [아시아엔=편집국]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전 문화방송 기자)가 개인전을 연다. 독립언론 매체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그의 전시회는 ‘봉초 이상호, 새싹을 키우다’란 제목과 주제로 삼청동 아트나인갤러리에서 14일 개막해 21일까지 계속된다. 오프닝은 14일 오후 5시, 관람료 무료. 문의 (02) 730-9199    

    더 읽기 »
  • 사회

    영화 ‘백경’과 코로나19···”고난과 역경도 행복이다”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1956년 작 <백경>(Moby Dick)이라는 영화가 있었다. 존 휴스턴이 감독하고, 그레고리 펙이 출연한 해양모험 영화다. 필자가 고등학교 시절에 본 영화라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피 끓는 청춘 입장에서 보면 사나이들의 고난과 역경을 딛고 바다와 백경이라는 거대한 고래와 싸우는 모습에 바다를 향한 그리움이 쌓였던 것이 사실이다. 백경과의 목숨을 건 3일간의 사투,…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