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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검버섯과 흑색종피부암②] 흑색종 자각증상 없어 조기 검사를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피부암이란 인체의 가장 바깥층인 피부에 발생하는 종양을 말한다. 피부암은 편평상피암, 기저세포암, 흑생종, 카포시육종(Kaposi’s sarcoma), 파젯병(Paget disease), 유방외(乳房外)파젯병, 균상식육종(菌狀食肉腫) 등 여러 가지 악성 피부질환을 총칭하는 말이다. 피부암은 크게 악성 흑색종와 흑색종 이외의 피부암으로 분류한다. 악성흑색종을 제외한 비(非)흑색종 피부암은 다른 부위의 암에 비해 전이확률이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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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역사속 아시아 8/16] 레바논, 성폭행범 결혼시 처벌 면제한 악법 폐기(2017)
2017 레바논 의회 성폭행범이 피해자와 결혼하면 면책하는 제도 폐지 레바논은 2017년 8월 16일 성폭행 가해자가 피해자와 결혼할 때 처벌을 면하게 한 형법을 폐기했다. 앞서 모로코, 튀니지, 요르단은 이같은 악법을 폐기한 바 있다. 레바논 의회는 이날 형법 522조(성폭행 용의자가 피해자와 결혼할 경우 처벌을 면책하는 법률)를 폐기하기로 결정했다. 이 법은 1940년대 도입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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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2021 만해대상 수상자, “그들 땀과 눈물 있어 이 땅 숨쉴 만해”
[아시아엔=이상기·민다혜 기자] “우리는 1999년부터 ‘서동시집 오케스트라’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중동의 다양한 국가에서 모인 연주자가 함께 음악을 연주하고 대화를 위한 발판을 제공한다는 것이 우리의 목표였다. 다른 사람들에게 영감을 불어넣는 일에 많은 열정을 느끼고 있다. 만해대상 수상을 통해 음악과 예술 분야의 다른 사람들에게도 많은 영감을 줄 수 있기를 기원한다.”(평화대상 다니엘 바렌보임) “198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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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마음으로 보는 세상”···저시력연합회·김안과병원 글 공모
“몸이 천냥이면 눈이 구백냥.” 한번이라도 안과 진료를 받은 사람이라면 공감할 것이다. ‘눈’ 아닌 ‘눈치’로 보는 세상의 답답함을, 시각장애의 어려움을 느꼈던 체험에서 우러나는 진솔한 느낌이야말로 마음으로 보는 세상일 것이다. (사)한국저시력인협회와 건양의료재단 김안과병원은 시각장애인으로 느낀 점, 시각장애인과 동행하면서 느꼈던 일, 또는 안과 질환 치료를 받으면서 느꼈던 마음 등을 진솔하게 표현한 글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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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BC에서 예수의 포로돼 AD 인생으로 살아간 바울처럼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주리지도 않고 목마르지도 않는 복의 비밀이 있습니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이다”(마태복음 5장 6절) 하늘의 것을 먼저 갈망하십시오.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먹을까 걱정하지 말고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십시오. 하나님은 나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더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6장 33절) 하나님 나라의 의를 갈망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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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제76주년 광복절, 남북관계 돌파구를 생각한다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필자는 8월 15일을 맞으면 여러 상념이 떠오른다. 광복절이자, 정부수립일인 것은 어려서부터 교과서에서 배운 일이다. 그뿐인가, 1974년 오늘 육영수 여사가 문세광의 총탄에 운명한 날이다. 그날 지하철1호선이 개통됐다. 육 여사가 쓰러지던 그 자리에서 박정희 대통령은 평화통일 3대 기본원칙을 제시했다. 이후 역대 정부는 광복절 기념식전에서 남북관계와 관련한 중대발표를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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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속 아시아 8/15 광복절] 인도 독립(1947)·베트남전 영화 개봉(1979)
“그 때 그 얼굴들, 그 얼굴들은 기쁨이요 흥분이었다. 그 순간 살아 있다는 것은 축복이요 보람이었다. 가슴에는 희망이요, 천한 욕심은 없었다. 누구나 정답고 믿음직스러웠다. 누구의 손이나 잡고 싶었다. 얼었던 심장이 녹고 막혔던 혈관이 뚫리는 것 같았다. 같은 피가 흐르고 있었다. 모두 다 ‘나’가 아니고 ‘우리’였다.”-피천득 ‘1945년 8월 15일’ 8월 15일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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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깐 묵상] 한탄과 눈물로 지샌 선지자 ‘예레미야’
[아시아엔=석문섭 베이직교회 목사] “예레미야가 아직 시위대 뜰에 갇혀 있을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두 번째로 임하니라”(렘 33:1, ㅇ통독 예레미야 31-36장) 예레미야는 맘 편하게 두 다리 쭉 뻗고 잠을 청해본 적이 있기나 했을까요? 항상 기뻐하기는커녕 그는 일생의 대부분을 한탄과 눈물 속에서 보냈습니다. 오해와 무시는 기본이고 감금과 폭행, 살해위협 속에서 지냈습니다. 이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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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묻지마 주식투자’가 빚은 탐욕의 시간, 더 늦기 전에 ‘경제안정제’를
[아시아엔=엄길청 국제투자분석사, 미래창업투자진흥원장] 주식시장은 그 출발이 기업의 창업과 발전과 혁신을 도모 하는 건전한 산업자본 육성의 투자시장이다. 기업의 사회적 기능이 자연보호와 고용안정과 납세증진과 소비자공헌이라는 명제도 이 공정한 시장 앞에 놓인 대전제이기도 하다, 그러나 주식을 투자하는 사람들 중에는 이런 시장의 공공가치는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자기 돈을 놓고 남의 돈을 더 먹으려는 머니게임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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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5분 명상] 오늘 “감사합니다” 몇번이나 하셨나요?
[아시아엔=정명호 본명상 원장] 1. 감사란, 내가 가진 것을 잘 누리는 것입니다. 2.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지 않고 내가 가진 재능을 모두를 위해 잘 사용하는 것이 감사입니다. 3. 내가 가지지 못한 것에 집중하기보다는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잘 사용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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