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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국·도비 168억원 확보

    순천시, 전라남도, 지역 국회의원 3각 공조 (재)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해 2022년도 총 10개 사업에 국·도비 168억원을 확보했다. 주요 사업은 ▲박람회 기반시설(국·도비 59억5천만원) ▲국가정원 야간경관(도비 24억원) ▲국가정원 식물원(도비 24억 7천만원) ▲AIPH미래정원(도비 20억원) ▲한반도 분화구정원(국비 12억원) ▲생활밀착형 숲(국비 15억원) ▲해룡천변 생활환경 숲(도비 5억원) ▲옥외광고사업 수익금(국비 6억) 등이다. 이는 교량교 재가설 및 생태정원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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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순천시, 아동가구 ‘재래식 화장실 Zero’ 선포

    아동가구 전수 조사, 6가구 위생공간 개보수, 7가구 난방비 지급 순천시(시장 허석)는 지난 16일 아동들의 최저 주거권 보장을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어린이재단 순천후원회와 함께 ‘재래식 화장실 제로(Zero)화 in 순천’사업의 성과를 알리는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8월 순천시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어린이재단 순천후원회가 공동 협약을 맺고 사업 시작을 알렸다. 순천시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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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사학연금, 온실가스 감축 달성 우수기관 10년 연속 선정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사장 주명현, 이하 사학연금)은 환경부(장관 한정애)가 주최하고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한 「2021년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성과보고회」에서 10년 연속 온실가스 감축 달성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공로패와 현판을 수여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는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에 대해 매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이행 실적을 평가?관리하는 제도이다. 사학연금은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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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사학연금- 통계청, 연금데이터 활용·공동연구 MOU 체결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사장 주명현, 이하 사학연금)은 통계청(청장 류근관)과 나주 본부에서 ‘연금데이터 활용과 공동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연금통계 작성을 위한 사학연금 데이터의 제공 및 공동연구 △사학연금 패널조사 관련 업무 컨설팅 및 분석 등에 상호 협력할 것을 합의하였다. 주명현 사학연금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통계청이 축적한 데이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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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12/17] 아세안 의장국 캄보디아 “미얀마·남중국해 핵심 의제”

    1. 주중 북한대사관 ‘김정일 사망 10주기’ 행사 주최 –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망(2011년 12월17일) 10주기를 하루 앞둔 16일 오후 주중 북한대사관이 추모행사를 주최. 16일 베이징 소식통 등에 따르면 리용남 북한 대사 주재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왕천(王晨)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상무위원회 부위원장이 참석. 왕 부위원장은 리 대사의 안내를 받아 행사장에 들어섰으며, 중국 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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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80년 전 부친의 곤고했던 일본생활을 떠올리며, 시인은···.

    아버지는 1940년 4월에 일본으로 가셨다. 그때 나이는 33세, 아내와 어린 자녀를 고향집에 둔 채 극도의 가난 속에 일자리를 찾아 가셨다. 목적지는 일본의 고쿠라(小倉), 발전소 건설현장의 작업 인부였다. 요즘 한국으로 치면 베트남,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등지에서 온 외국인 노동자와 같은 처지였다. 하는 일은 시멘트를 만지는 미장(美粧), 아버지가 그런 일을 해본 적이 없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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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숯의 위력···장독에 넣는 숯과 해인사 대장경 속 숯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한농인들은 왜 그렇게 활발하게 숯을 생활 속에 접목시켰을까? 그것은 우리 선조들의 생활 속 가르침과 다르지 않다. 장독에 넣는 숯 장을 담글 때 넣는 숯은 세균의 번식을 막고, 좋은 미생물을 활발히 번식시켜 장을 적당히 발효시키는 역할을 한다. 숯은 원적외선 방출이 장을 골고루 숙성하게 하고, 다공질 구조의 숯이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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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나그네’ 박목월과 ‘완화삼’ 조지훈의 ‘우정 만리’

    꿈 많던 고교시절 즐겨 외우던 박목월의 시 ‘나그네’가 있다. 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 길은 외줄기 남도 삼 백리 술 익는 마을마다 타는 저녁놀 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 청록파(靑鹿派) 시인 박목월(朴木月, 1916~1976)과 조지훈(趙芝薰, 1921~1968)은 다섯살 차이다. 목월이 다섯 살 많다. 그러나 그들은 친구다. 지훈은 복사꽃이 피어 있는데도 진눈깨비를 뿌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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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아시아 12.17] 김정일 사망(2011)·튀니지 재스민혁명(2010)

    “지난해는…하느님…소리 없이 말없이/행복도 줄었습니다.//그러나…희망 한 가락은/얼어붙지 않게 해주세요./겨울은 추울수록 화려하고/길은 멀어서 갈만하니까요./당신도 아시겠지요만, 하느님,”-정현종(1939년 오늘 태어남) ‘냉정하신 하느님께’ “이미 흘러간 물로는 물레방아를 돌릴 수 없다. 과거에 어리석은 일을 했기로 그것 때문에 고민할 것은 없다. 그 고민으로 흘러간 물이 다시 오지는 않는다. 슬프든지 분하든지 과거는 과거로 묻어버리고 오늘은 오늘로써 생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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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양대군’ 세조의 왕자 태실 훼손과 ‘역사인식’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왕조의 꿈이 서린 태실(胎室)이 있다. 오래전 일이라 생각은 잘 안 나지만 어느 왕의 태실을 보고 온 기억이 난다. 아마 이 태실은 무궁한 왕조의 꿈이 서린 최고 명당이 아닌가 한다. 덕화만발 회원 중에 청니 선생이 몇 년전 경북 성주의 ‘세종대왕의 왕자태실’을 다녀오고 마음이 꽤 상했던 얘기를 편지로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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