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교육청, 특별교육 이수기관 지정 공모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응모, 다음 달 28일 공모 결과 홈페이지 발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13일부터 21일까지‘2022학년도 특별교육 이수기관 지정 공모’를 실시한다. 특별교육 이수기관은 징계 등으로 학교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게 학교 적응력을 높이고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특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으로 공모를 통해 교육감이 지정한다. 이번 공모는 ▲Wee센터, ▲교육관련 기관, ▲공공기관, ▲비영리 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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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경복대학교-양주한국병원, 취업보장형 산학협력 협약 체결

    경복대학교 간호학과는 지난 4일 양주한국병원에서 양주한국병원과 취업보장형 산학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경복대학교에서 간호학과 이화자 학부장, 노연희 산학학과장, 최혜숙교수가, 양주한국병원에서는 장영호 병원장, 황무경 기획행정부장, 김영숙 QI팀장?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취업보장형 산학협력을 통하여 우수한 인재의 채용을 보장 ▲취업예정자 대상으로 실시하는 간호학과 취업박람회 참여 및?간호학과?현장실습기관으로 협력을 통한 교류 활성화 ▲창의적이고 우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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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손혁재의 대선 길목 D-55] 윤석열, 중도·합리적진보·’바꾸자 민심’ 모두 놓쳐

      선거일이 하루하루 다가오면서 후보들의 움직임도 빨라집니다. 이재명 후보는 30%대에 갇혀 있는 지지율 박스권에서 벗어나 다른 후보들을 멀리 따돌리고 1위를 굳히려 애쓰고 있습니다. 안철수 후보의 추격을 따돌리고 이 후보를 추월하는 숙제가 주어진 윤석열 후보는 60대 이상의 지지 다지기와 2030세대의 지지 회복에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안철수 후보는 상승세를 이어가 윤석열 후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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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특별기고] 코로나백신 부작용 예방할 수 있을까?···네이처셀 라정찬 “접종 전후 아스피린 복용”

    [아시아엔=라정찬 네이처셀 회장] 코로나로 아까운 생명들이 죽는 슬픈 현실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 또다른 두려움이 있다. 바로 코로나 백신의 부작용이 그것이다. 자신이 코로나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 백신을 접종하기도 하지만 나로 인해 다른 사람이 감염되는 것을 막기 위해 백신을 접종하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우리는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백신 부작용을 경험하고 심한 부작용으로 사망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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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1/13] 인도네시아 ‘석탄 수출’ 점진적 재개‥”선박 37척 출항”

    1. 강력 규제에도 중국서 NFT 붐 “출시 수초안에 판매” – 중국 당국이 대체불가토큰(NFT·Non Fungible Token) 상품을 통한 이익 창출을 규제하고 있음에도 NFT 붐이 일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2일 보도. NFT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 콘텐츠에 고유한 인식 값을 부여한 것이다. 영상·그림·음악 등을 복제 불가능한 콘텐츠로 만들 수 있어 신종 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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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역사속 아시아 1.13] 고은 시인 로마재단 국제시인상(2017)·장경국 타이완 총통 별세(1988)

    미주한인의 날(Korean-American Day) “하느님, 추워하며 살게 하소서,/이불이 얇은 자의 시린 마음을/잊지 않게 하시고/돌아갈 수 있는 몇 평의 방을/고마워하게 하소서.//겨울에 살게 하소서./여름의 열기 후에 낙엽으로 날리는/한정 없는 미련을 잠재우시고/쌓인 눈 속에 편히 잠들 수 있는/당신의 긴 뜻을 알게 하소서.”-마종기 ‘겨울기도’ 1월 13일 오늘은 미주 한인의 날- “미국에 대한 미주 한인들의 헤아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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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바른말 이쁜말’···어디서 누구에나 어울리는 ‘저, 제, 저희(들)’

    [아시아엔=법현 열린선원 원장] 서울 은평구 갈현동 역촌중앙시장 골목길은 쌍방통행길이다. 동쪽으로 난 길은 좌회전과 직진은 상대편 일방 통행이라 통행불가이고 우회전만 가능하다. 서쪽으로 난 길은 삼방 진출이 가능하니 사방 출입이 된다. 우회전 길은 일방통행이다. 표지판이 붙어있지만 보는 방향에 따라 이해하지 못한 이들이 동쪽에서 서쪽으로 운행하면서 일방통행이라 오해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잘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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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명숙의 시와 사진] 그리워하다, 살아서 한번도 못 본 ‘아득한 성자’ 노스님

    백담사가 보이자 낮달이 나왔다 살아서 한 번도 못 본 아득한 성자 노스님을 집에서부터 시 한 편으로 그리워하면서 찾아가는 길엔 이 강과 저 강의 여물목에 돌다리 놓고 건넜으면 했지만 여의치 않았다 낮달이 삼도천을 건너가서 여기 온 소식을 전해줄 일이다 무금천 건너 산문을 들어가니 동박새가 운다 예전에 노스님은 봄에 한번 가을에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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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일동 명창의 렌즈 판소리] 동락(同樂)

    동락(同樂). 숱한 동고(同苦)의 시간 헤쳐나왔으니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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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만다라’ 외우 김성동, “천재 청년 그때 그 모습 함께 되찾세나”

    벗을 못본 지가 20년도 넘었습니다. 최근 페북에 벗의 편지를 몇 번 올리다 벗이 왈칵 그리워졌습니다. 대구에서 충주까지 차를 몰아 178km, 그 먼 거리를 맹렬히 달려갔습니다. 어서 보고싶은 기대와 설레임으로… 하지만 막상 대면한 벗은 너무 황폐해져서 예전의 벗이 아니었습니다. 실내에서 발걸음도 제대로 옮기지 못하고 언어기능도 순조롭지 않습니다. 집안은 온통 책과 쓰레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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