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베이직 예배] 모략과 역모략의 대결

    성경 본문 사무엘하 16장 15절~사무엘하 17장 14절 사무엘하 16장 15. 압살롬과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루살렘에 이르고 아히도벨도 저와 함께 이른지라    16. 다윗의 친구 아렉 사람 후새가 압살롬에게 나아올 때에 저에게 말하기를 왕이여 만세, 왕이여 만세 하니    17. 압살롬이 후새에게 이르되 이것이 네가 친구를 후대하는 것이냐 네가 어찌하여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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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손혁재의 정치이야기⑦] 야당 ‘유진산 파동’과 여당 ‘이준석 파동’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당원권 6개월 정지’ 징계를 받았습니다. 정치사상 가장 젊은 나이 36살에 거대정당 대표가 된 이 대표의 앞날에 먹구름이 끼었습니다.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징계를 내린 혐의는 성접대와 증거인멸 의혹입니다. 그러나 언론과 정치권은 이른바 ‘윤핵관’(윤석열 핵심 관계자)과 이 대표의 갈등을 징계의 본질로 보고 있습니다. 정당 대표가 당내에서 수난을 겪는 일이 처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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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손혁재의 정치이야기⑥] 계파싸움뿐 절박함 없는 더불어민주당

    “우리가 하지 못할 일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이민우 신한민주당 총재가 1985년 한 여름을 뜨겁게 달궜던 전두환 정권의 학원안정법 파동 때 한 말입니다. 학원안정법은 ‘미국문화원 점거농성’과 삼민투위 사건, 대우자동차 파업, 구로 동맹파업, <민중교육>지 사건 등 거세진 저항으로 궁지에 몰린 전두환 정권이 추진했던 강경 대책이었습니다. 학원안정법의 골자는 학원의 안정을 해칠 가능성이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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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역사속 아시아·7.10] 태국 동굴소년 전원 구조(2018)·옐친 러 초대 대통령 취임(1991)·일본 참의원선거 자민당 압승(2022)

    “말간 귀를 세운/은사시나무가/비발디를 듣고 있다/어떤 바람은/가볍게 가볍게/발을 헛딛고/방금 숲에서 달려나온/찌르레기 울음소리가/또 다른 세상을/만나고 있다/얼마를 버리고 나면/저리도 환해지는 것일까/오늘도, 나뭇잎에는/나뭇잎 크기의/햇살이 얹혀 있고/눈물에는 눈물 크기만한/바다가 잠겨 있다”-유재영 ‘또 다른 세상’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7월 10일은 ‘진수 테리의 날’. 미국에서 웃음의 가치를 전파하고 있는 재미동포 진수 테리는 2001년 미국을 대표하는 100대 여성기업인/2003년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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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 묵상] 사랑과 용서의 결과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순전함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매일 먹게 하소서 – 가까운 이들에게 사랑의 냄새를 풍기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플랫폼 기업들이 전 세계를 좌지우지 할 수 없도록 하나님께서 친히 그들의 계략을 막아주소서 – 총격 사고로 충격 받은 일본을 불쌍히 여겨 주셔서 그땅에 하나님의 위로가 충만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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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역사속 아시아·7.9] 한미 행정협정(1966)·인도 인공위성 발사(1976)·감사원 율곡비리 발표(1993)·인도 인공위성 발사(1976)·’킬링필드’ 폭로 샌버그 기자 별세(2016)

    “여름밤은 아름답구나./여름밤은 뜬눈으로 지새우자…하늘의 저 많은 별들이/우리들을 그냥 잠들도록 놓아주지 않는구나…여름밤은 아름답구나./짧은 여름밤이 다 가기 전에(그래, 아름다운 것은 짧은 법!)/뜬눈으로/눈이 빨개지도록 아름다움을 보자.”-이준관 ‘여름밤’ 7월은 민어 철, 싱싱한 민어는 회 떠서 먹고, 애호박 숭숭 썰어 넣고 고추장 풀고 수제비 띄워 매운탕 끓이면 맛이 일품, 민어 배를 따고 깨끗이 씻어 맑은 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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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 임기 채운 대통령은 단 한명, 자파로프는 어떤 길을 갈 것인가

    *아시아엔 해외필진 기고문을 한글번역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쿠반 압디멘 키르기스스탄 국영 <카바르 뉴스에이전시> 디렉터] 1990년대 키르기스스탄은 민주적인 이미지를 지녔던 과학자 아스카르 아카예프가 초대 대통령으로 당선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그의 당선은 국가발전의 시발점이 됐다. 고위공직 경험이 없었던 아카예프는 수천 년간 독특한 역사를 지켜왔던 키르기스스탄에 서구식 민주주의를 도입했다. 자유와 책임, 전통과 현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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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경복대학교 혁신지원사업단·산학협력단, KBU 지역상생위원회 개최

    경복대학교는 지난 7일 남양주캠퍼스 지운관에서 혁신지원사업단과 산학협력단 주관으로 ‘지역사회 공유ㆍ협업 활성화를 위한 KBU 지역상생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지역상생위원회에는 이동수 경복대 산학협력단장, 조미자 경기도의원, 정태식 남양주보건소장, 김용민 구리ㆍ남양주지역건축사협회장 등 내외부 위원 9명이 참석했다. 지역상생위원회는 지역 현안문제 공동 해결 및 지역사회 공유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와 대학의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 남양주시 지역 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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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터키 에르도안의 승리?···’투르키외’로 국호 변경과 스웨덴·핀란드 나토 가입

    스웨덴과 핀란드도 나토에 가입하게 되었다. 스웨덴은 GDP가 매우 높은 사회민주국가다. 핀란드는 소련과 일전을 겨룬 전력이 있는 나라다. 스웨덴은 구스타프스 아돌프스 국왕 이래 북방의 강호였다. 노르웨이는 이미 나토 구성국이었다. 북해 러시아 함대를 통제할 수 있기 때문이다. 터키는 이들 두나라의 나토 가입에 반대해 왔다. 에르도안은 외교와 안보에 내정도 포괄하는 국가전략을 구사함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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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IT전도사 강민구⑤] “공짜 없는 세상, 남 먼저 돕는 게 최고 기쁨”

    서울고등법원 강민구 부장판사의 꿈이 몇개 있다. 대한민국 사람 누구나 디지털 문맹에서 벗어나 스마트폰과 함께 노후를 자신감 넘치게 보내는 것, 그리고 정부, 국회, 언론 등 여론주도층 인사들이 제발 자신의 목소리에 적극 귀를 기울이는 것이다. 그는 1985년 스스로 육사교수 시절부터 코딩 언어를 학습해, 훗날 1998년 대법원 종합법률정보 시스템 구축에 크게 기여했다. 20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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