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산업

    동국제강, 명동밥집에 2025년까지 매년 2억원 후원한다

    2025년까지 매년 2억원씩 기부… 장세욱 부회장 “지속적 관심과 지원 이어나갈 것” 동국제강이 6일 서울 중구 명동에 위치한 명동성당 카톨릭회관에서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협약식’을 갖고 명동밥집에 2025년까지 매년 2억원을 후원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동국제강은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후원금 2억원을 명동밥집에 기부했다.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은 “명동밥집이 안정적인 활동을 이어나가기 위해서는…

    더 읽기 »
  • 경제-산업

    그랜드 조선 제주, 제철 스시 미식 여행 ‘테이스트 오브 아리아’ 패키지 출시

    아리아의 스시 명장이 빚는 신선한 제철 스시를 맛보며 제주의 가을 만끽하는 패키지 조선호텔앤리조트의 럭셔리 리조트형 호텔 ‘그랜드 조선 제주(Grand Josun Jeju)’가 미식의 계절 가을을 맞아 스시 명장이 빚는 신선한 제철 스시를 맛보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주의 가을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테이스트 오브 아리아(Taste of Aria)’ 패키지를 11월 13일(일)까지 선보인다. ‘테이스트…

    더 읽기 »
  • 경제-산업

    동서식품 ‘제16회 삶의향기 동서문학상’ 공모 마감‥5개월간 총 1만8천여편 접수

    24일 동서문학상 홈페이지에 수상작 발표 공모 기간 내 유명 작가들의 창작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동서식품(대표 이광복)은 ‘제16회 삶의향기 동서문학상’ 작품 접수를 4일 성황리에 마감했다고 6일 밝혔다. 2년마다 개최되는 ‘삶의향기 동서문학상’은 매회 1만편 이상의 작품이 접수되는 국내 최대 여성 신인 문학상이다. 이번 제16회 동서문학상은 지난 5월 23일부터 5개월간 자유…

    더 읽기 »
  • 경제-산업

    심플리쿡, ‘승우아빠’ 컬래버 간편식 마이야르 3종 출시…차별화 상품 라인업 강화

    MZ세대 중심의 팬덤 보유한 ‘승우아빠’와 협업한 3종 메뉴 통해 20대 고객 유치 기대 마이야르 3종 이어 가성비 살린 간편식 라인업 GS25 추가 출시 예정, 고객층 다각화에 박차 심플리쿡이 다양한 협업을 추진하며 차별화 상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GS리테일의 간편식 브랜드 ‘심플리쿡’이 요리 유튜버 ‘승우아빠'(목진화 씨)와 손잡고 차별화 간편식 메뉴 3종을 선보인다고…

    더 읽기 »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10/6] OPEC+, 코로나 이후 최대폭 감산…하루 200만 배럴

    1. “중국 시진핑, 2027년까지 대만 침공 준비 지시”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27년까지 대만을 공격할 준비를 끝낼 것을 군에 지시했다고 윌리엄 번스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이 주장. 번스 국장은 지난 3일(현지시간) CBS방송 인터뷰에서 “오늘 시 주석은 통일, 즉 대만을 장악하겠다는 신념이 확고하면서도 무력이 아닌 방법으로 통일을 달성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더 읽기 »
  • 칼럼

    [잠깐묵상] 물 위를 걸어가려면…”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게 가장 큰 짐”

    *성경본문 마태복음 13-15장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마 14:29-30) 물 위를 걷던 베드로가 점점 물에 빠져갑니다. 몸이 무거워진 것일까요? 베드로는 마음이 무거워졌습니다. 마음에도 무게가 있습니다. 체중계로 측정할 수는 없지만 우리는 모두 마음의 무게가…

    더 읽기 »
  • 동아시아

    5년만에 계룡대서 열린 국군의날 기념식 소회

      국군의날 기념식이 5년 만에 계룡대에서 열렸다. 국군의날 행사는 국력을 과시하는 최고의 행사다. 미국, 영국에서는 의전행사로서 실력이 과시되는 것은 드물다. 공산국가에서는 여전히 압도적인 대규모 무력시위다. 중국이나 북한도 대개 원조 소련을 본떴는데 2차대전 전 히틀러의 독일군에 배웠다. 현재 중국의 침공 위협에 따라 대만해협 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주한미군의 파견 가능성도 나온다. 지상군보다도…

    더 읽기 »
  • [시와 음악] ‘어떻게 피면 들국처럼 고요할 수 있을까’ 이기철

    혼자 있는 날은 적막의 페이지를 센다 페이지마다 햇볕에 말린 참깨 알 소리가 난다 여기 수천 번 다녀간 가을이 갈대 화환을 들고 또 고요의 가슴을 딛고 와 커튼을 젖힐 때 새 떼는 우짖고 들국은 까닭 모르고 희어진다 심근경색인 바람이 혼자 불고 냇물은 살을 여미며 흘러간다 조금쯤은 괴로울 줄도 알아야 살아 있는…

    더 읽기 »
  • 칼럼

    [베이직 묵상] 큰 은혜를 받은 증거

    조정민 목사의 12줄 멘트 창세기 31:30-42 “큰 은혜를 받은 증거” 40 내가 이와 같이 낮에는 더위와 밤에는 추위를 무릅쓰고 눈 붙일 겨를도 없이 지냈나이다 1. 야곱이 부모 슬하에 있을 때 모습과 부모 곁을 떠나 외삼촌 라반 집에서 생활하는 모습은 딴판입니다. 과연 같은 사람인가 싶습니다. 2. 그는 더 이상 욕심을 부리고…

    더 읽기 »
  • 동아시아

    ‘남북윷놀이 한마당’ 6일부터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 통해 참가신청

    오는 10월 15, 16일 이틀간 수원컨벤션센터 전시홀3에서 열리는 ‘2022 남북 윷놀이 한마당'(제2회 경기 윷놀이 한마당) 참가 신청이 6일 시작됐다. 경기문화재단, 이북5도위원회, (사)겨레살림공동체 공동주최로 열리는 윷놀이 한마당은 이북5도민 대표선수단(16개팀)과 경기도민 대표 선수단(16개팀) 총 80명이 참가해 이틀간 조별 리그 및 토너먼트 형식으로 경기를 치른다. 대회 참가를 원하는 분은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남북윷놀이한마당.com)를 통해 참가…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