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엄마 여기가 TV에 나오던 에버랜드에요?”
자녀와 에버랜드 첫 방문한 印尼 결혼이주여성 윤띠아나氏 “방송으로만 보던 유명한 곳에 아이들과 처음 와보는데 너무 재미있고 행복해요. 외국인복지관과 한화에 감사합니다.” 12일 경기도 용인 소재 에버랜드를 처음 방문한 인도네시아 출신 결혼이주여성 윤띠아나(34세? 대전 동구 가양동)씨가 들뜬 표정으로 환하게 웃으며 말했다. 대전이주외국인종합복지관(관장 김봉구)은 이날 복지관에 열심히 나오는 다문화가족들과 함께 한국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더 읽기 » -
동남아시아
6월12일 태국 : 잉락 총리 “개헌안 투표 좀 미루죠?”
6월12일 <방콕포스트>:?잉락 총리 “개헌안 투표 좀 미루죠?”? 태국 언론 <방콕포스트>가 태국 집권 푸어타이당의 고위 소식통의 말을 인용, “잉락 총리는 헌법 개정안에 대한 투표 과정에서 자칫 자신에게 불똥이 튈지 모른다는 잠재적 위험 때문에 투표 연기를 원하고 있다”고 12일 머릿기사에서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집권 푸어타이당은 솜차이 옹사와트 전 총리 주재로 11일 열린…
더 읽기 » -
동남아시아
6월12일 베트남 : “호치민 이어 베트남 혁명정신 꽃피운 팜흥”
2012년 6월12일: “호치민 이어 베트남 혁명정신 꽃피운 팜흥” 둥 총리, 故 팜흥 전 총리 탄생기념일행사서 강조 베트남 능우옌 탄 둥 총리(사진)는 11일 열린 고인이 된 전임 팜흥(Pham Hung) 총리 탄신 기념일 행사에 참석, “팜흥(Pham Hung) 전 총리는 호치민의 수제자로 탁월한 영도력으로 베트남 공산당과 국가 건설에 기여한 위대한 지도자였다”고 추모의 뜻을…
더 읽기 » -
동아시아
섭씨 30도인데…”한국, 시원해서 좋아요”
첫 한국행서 아시아 하나됨 느낀 싱가포르 청년 “한국에 처음 왔어요. 깨끗한 거리가 인상적이고 아주 좋아요. 날씨가 아주 시원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여기서 공연하게 돼 너무 기쁩니다.” 27살의 미남 청년. 모하메드 샤지르 칸 빈 무스타파 샤자한(Mohammad Shajir Khan Bin Musthafa Shajahan)은 9일 아시아엔(The AsiaN)과 만나 이 같이 밝혔다. 싱가포르에서 퓨전…
더 읽기 » -
동남아시아
6월11일 인도네시아: 수하르토 측근 95세 갑부 영면
2012년 6월11일 <자카르트포스트>: 수하르토 측근 95세 갑부 영면 인도네시아 최고 부자이자 동남아시아 지역 핵심 기업 살림(Salim)그룹 창업자로서 소도노 살림(Soedono Salim)으로 불리던 림 셔 리옹(Lim Sioe Liong, 사진) 왕자가 휴일이던 10일 싱가포르에서 영면했다. 향년 95세. 안토니 살림(Anthony Salim)사에 재직 중인 고인의 아들 수겡 위도도(Sugeng Widodo)는 이날 오후 “가족들 대부분이 싱가포르에 모여…
더 읽기 » -
동남아시아
-
동남아시아
6월7일 말레이시아: 근로자 62% “직장보다 월급이 더 중요”
2012년 6월7일 <뉴스트레이트 타임즈>: 근로자 62% “직장보다 월급이 더 중요”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동남아시아
-
동남아시아
-
동남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