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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하원 ‘선거운동 보조금 지원법안’ 승인
필리핀 하원은 공정한 선거 운동을 실현시키기 위해 정부가 선거기간 각 정당에 선거운동 보조금을 지원하는 법안을 승인했다고 필리핀 일간 (인콰이러<Inquirer>)가 10일 보도했다. 지난 9일 저녁 본회의에 참석한 168명의 국회의원들은 적절한 보조금을 지원해 각 정당의 시스템을 강화하는 내용의 <법안 6551>을 승인하고 전격 통과시켰다. 하원은 “이 법안은 선거기간에 후보 측근들이 불법으로 캠페인 자금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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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인터넷 자유도’ 아시아 1위, 세계 6위
한국, 아시아 2위 세계에선 16위 최근 <사이버 범죄법>이 의회를 통과한 필리핀의 인터넷 이용자 자유도는 아시아에서 최상, 세계에서는 이탈리아와 함께 공동?6위를 차지했다. 2011년 기준 필리핀의 인터넷 보급률은 29%, ‘인터넷 자유지수’는 23점이다. 필리핀 일간 <인콰이러(inquirer)>는 “국제언론감시기관 ‘프리덤 하우스’가 발표한 ‘2012년 인터넷, 디지털 미디어의 글로벌 평가’에서 필리핀이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인터넷 자유지수를 기록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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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사이버 범죄 예방법’ 국회통과…’기대’ 반 ‘우려’ 반
<인콰이어러> 26일 주요 뉴스로 보도…”언론과 평론가 위축되지 않을 것” 필리핀에서는 최근 <사이버 범죄 예방에 관한 법률>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행정부가 각종 미디어나 블로거 등 인터넷 콘텐츠 생산자들의 ‘표현의 자유’를 억압할 수 있다는 우려가 높아지자 ‘필리핀 범죄수사 및 감시기관(범죄수사국, CIDG)’이 지난 25일 “그런 일은 없을 것”이라고 확언했다. 필리핀 일간 <인콰이러(Inquirer))는 “CIDG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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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깨끗한 세상, 우리가 먼저 해요”
25일 필리핀 마닐라 동부 교외에 있는?파시그(Pasig) 지역 노동자들이 <깨끗한 세상 만들기 2012> 캠페인에 참여해?쓰레기를 한 곳에 모으고 있다. 호주대사관과 메트로마닐라 개발청, 파시그 도시당국은 자연보호를 통한 재난위험 감소를 위해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역할을?장려하려?홍수?위험?지역을 청소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빌 트웨델(Bill Tweddel)(왼쪽에서 세 번째) 주필리핀 호주대사와 코라존 지메네스(Corazon Jimenez) 메트로마닐라 개발청?사무국장이 <깨끗한 세상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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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反정부 블로거들, 최고 12년 중형
표현의 자유 억압? 서구 언론의 과도한 해석?…“다른 범죄경력자들” 반론도 앞줄 왼쪽부터 T? Phong T?n씨, Nguy?n V?n H?i씨, han Thanh H?i씨. 베트남 남부지역의 법원에서 3명의 블로거가 반(反)국가 선전 혐의로 최고 12년 형을 선고받아 베트남 지식인 사회가 술렁이고 있다. 반국가선전 혐의 중 하나는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를 칭찬했다는 것이라서 기가 차다는 반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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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나이 공주, 3살 연하 ‘평민’ 신랑에게 시집가던 날
동남아시아의 작은 나라 브루나이에서 동화 속 이야기와 같은 공주의 초호화 결혼식이 열렸다. 방이 1700개로 알려진 왕궁에서 지난 20일 열린?결혼식 덕분에 이 나라 국민들은 1주일 이상 축제를 즐기게 됐다. 브루나이 일간 <브루나이타임즈(Brunei Times)>는 지난 20일(현지시간) 브루나이의 하사날 볼키아 국왕(66)의 딸 하자 하피자 수루룰 볼키아(32) 공주가 펭기란 하지 무함마드 루자이니(29)와 브루나이 왕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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比 상원의원 “친미 외교장관, 對中 강경대응으로 위기조장”
스카보러섬 영유권 분쟁…아키노 대통령, “후진타오 주석과 협상 희망” 피력 필리핀과 중국의 외교관계에 거센 폭풍우가 몰아치고 있다. 필리핀 외교부장관 알버트 델 로사리오(Albert del Rosairo)가 “중국과의 영토분쟁을 평화적으로 해결하려고 고군분투했으나 정계의 흑막에 의해 무산됐다”고 말했다고 <필리핀 일간 인콰이어러(Inquirer)>가 19일 머리기사로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인터뷰를 통해 트릴란스(Antonio Trillanes IV) 상원의원이 베이징에서 아키노 대통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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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남중국해 일부 ‘서필리핀해’로 개명
필리핀이 영유권 분쟁 해역인 남중국해 일부 명칭을 ‘서필리핀해’로 공식 변경하고 영유권을 거듭 확인했다. 13일 필리핀 언론에 따르면 베니그노 아키노 대통령은 필리핀의 200해리 배타적경제수역(EEZ) 내 남중국해 일부를 서필리핀해로 명명하는 행정명령 제29호에 공식 서명했다. 대상은 루손해와 칼라얀 제도 주변, 스카보러(중국명 황옌다오<黃巖島>)로 알려진 바조데마신록 등이라고 현지 신문들이 전했다. 아키노 대통령은 교과서는 물론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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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한국인 특수구조대에 대통령 표창
2012년 9월12일 <인콰이어러> 😕필리핀 대통령, 한국인 특수구조대에 표창 필리핀 베니그노 아키노(Benigno Aquino) 대통령이 실종된 고위 공직자 수색작전과 수도 마닐라를 휩쓴 대규모 홍수 때 구조작업을 펼친 한국인 특수구조대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필리핀 현직 대통령이 공식적으로 직접 구조요원들에게 표창을 수여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필리핀 정부 당국은 밝혔다. 필리핀 일간 인콰이어(Inquirer)는 필리핀 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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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방은 안된다고?···애플은 삼성한테 한 입 베어 물릴 것”
‘모방은 최고의 칭찬’이라는 격언은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통하지 않는다. 기업들은 좀 더 새롭고 훌륭한 제품을 만들어 경쟁하며 발전해 나가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1인자를 따라하려는 것을 가만 놔두질 않는다. 바로 한국 최대 전자기업이 이런 현실과 마주하게 됐다. 삼성은 미국에서 열린 지적재산권 판결에서 경쟁사 애플의 디자인 특허를 침해했다며 10억 5000만 달러의 배상금을 통보받았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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