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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미등록 지하수 시설 자진신고 받는다
내년 5월 3일까지 신고…지하수 개발·이용자 의무 위반에 대한 과태료 등 면제 수원시가 미등록 지하수 시설 개발 및 이용자의 자진신고를 받는다. 신고 대상은 ‘지하수법’ 제7조에 따라 허가를 받지 않고, 지하수를 개발·이용하는 자와 ‘지하수법’ 제8조에 따라 신고를 하지 않고, 지하수를 개발·이용하는 자다. 신고 기간은 11월 2일~ 2021년 5월 3일까지다. ‘지하수법’ 제7조 제1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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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수원시, 국토부 주최 ‘3차원 경관심의 기술 공모전’ 우수상 수상
수원시가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3차원 경관심의 기술 공모전’에 ‘미래를 설계하는 3차원 경관 시뮬레이션’을 응모해 우수상을 받았다. 국토교통부는 3차원 공간정보를 활용한 경관관리 기술의 활용·개발을 독려하고, 관련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공공기관·민간기업·개인·단체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3차원 경관심의 기술 공모전’을 열었다. 프로그램 시연, 작품 설명 등 발표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 수원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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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수원시, 권선지구 생활체육시설 조성사업 원안대로 추진
어린이 놀이·청소년 운동·주민 체육활동 공간으로 활용 주민 반대로 기반공사 일시 중단, 11월부터 재추진 제10전투비행단이 기반시설 조성 후 수원시에 시설관리 위탁하면 수원시는 시설개선 공사 수원시가 권선지구 생활체육시설 조성사업을 계획대로 추진한다. 수원시는 공군 제10전투비행단과 업무 협의를 거쳐, 중단됐던 공사를 11월 초부터 재추진할 예정이다. 제10전투비행단은 지난 10월 7일 기반 공사를 시작했지만, 인근 주민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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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블루 극복하는 수원의 가을 나들이 명소들
방화수류정 용연, SNS 달군 연인 및 친구들 감성 피크닉 명소로 떠올라 경기상상캠퍼스, 도심 속 너른 잔디밭에서 안전하게 아이들과 함께 즐기기 2m 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 등 개인방역수칙 지키며 모두의 안전 지켜야 2020년, 우리의 봄과 여름의 기억은 코로나19로 흐려졌다. 여행은커녕 일상을 유지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혹독한 시간이 지속됐다. ‘조금만 버티면 나아지겠지’라고 서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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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민이 시정 평가한다” 서산시, 제7기 시민평가단 구성
20세부터 70대까지 폭넓은 연령대,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 서산시(시장 맹정호)가 시민이 시정에 직접 참여하고 평가하는 ‘제7기 시민평가단’을 11월 중 구성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 9월 21일까지 읍·면·동별 사전 공모했으며, 응모한 만 19세 이상의 서산 시민을 대상으로 읍면동장의 추천을 받아 선정했다. 임기는 2년이며, 20대부터 70대까지 폭넓은 나이대와 회사원·주부·농축수산업 등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했다. 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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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연세춘추 85년 ‘대학언론, 두세기의 대화’ 이끌다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연세춘추동인회(회장 이종수 YTN 기자)는 연세대학교 학보인 <연세춘추> 창간 85주년을 기념해 <대학 언론, 두 세기의 대화>를 최근 발간했다. 이 책에는 1930년대 중반 이후 지난 85년 동안 한국사회의 시대상과 그 속에서 이러저런 고심을 하며 살아낸 청춘들의 생각과 삶이 담겨 있다. <대학 언론, 두 세기의 대화>(연세춘추동인회 지음, 고즈넉이엔티, 2만원)는 대학공동체를 속속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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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추미애 장관이 링컨 대통령에게 배울 것은?
요즘 유명 정치인들이 SNS에 글을 올렸다가 구설수에 휘말려 곤욕을 치르는 것을 자주 본다. 대부분 남을 비방하고 비판하기 때문에 화를 자초하는 것이다. 그렇다. 죽을 때까지 다른 사람으로부터 비난을 받고 싶다면, 얼마든지 남을 비판해도 좋다. 그리고 비난이나 비판의 횟수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또한 정확하고 타당할수록 그 효과는 높아진다. 인간을 다루는 데 있어서 상대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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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늘날씨] 낙엽 따라 가버린 가을 그리고 ‘사랑’···서울 아침 2도
화요일인 3일 전국 대체로 맑겠으나 일부 지역에서 새벽에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서해안과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고, 새벽까지 중부지방과 전북 북부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비가 오는 곳은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2∼10도, 낮 최고기온은 7∼14도로 예보됐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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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역사속 오늘 11. 3] ‘역사란 무엇인가’ E.H 카 별세(1982) 야권단일화 DJP 성사(1997)
학생독립운동기념일 “사랑하지만 보내야 하겠어/텅 빈 적막 늦가을의 고요…자꾸만 지워지는 이름 앞에 붙들고픈 십일월!…욕심의 언저리 벗어나지 못하고/늦가을 저녁의 풍요를 꿈꿨어//해는 자꾸 서쪽으로 기울잖아/이젠 십일월의 나무처럼/내려놓을 때가 되었어”-배귀선 ‘11월’ 11월 3일 오늘은 학생독립운동기념일. 1929년 오늘 광주학생독립운동 일어남. 전국 194개교 5만1천여명 참가 투옥 580여명 무기정학 2330여명. 유신 때 폐지되었다가 11년 만인 1984년 ‘학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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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늘날씨] 출근길 ‘쌀쌀’···흐리다 차차 갬
2일 전국 흐리다가 새벽에 중부지방부터 차차 개겠다. 경남과 제주도는 아침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다. 경북 북부는 새벽에,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는 밤에 각각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오전 9시까지 예상 강수량은 남해안과 제주도가 5∼20㎜, 경기내륙과 강원 영서, 충청도, 남부지방, 울릉도가 5㎜ 내외로 예보됐다. 비가 그친 후에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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