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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백신③] 이스라엘 그린여권 발급···접종 뒤처진 나라 차별 우려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코로나 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 ‘마지막 무기’는 백신이다. 현재까지 개발된 백신 가운데 화이자·바이오테크(95%)와 모더나(94.1%)의 예방 효과가 가장 뛰어나다. 한편 우리나라에 2월 도입 예정인 아스트라제네카·옥스퍼드대가 공동으로 개발한 백신의 예방 효과는 70%로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에 비해 예방 효과가 떨어진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아스타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 임상시험 자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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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 1.25] 이집트 타흐리르광장 민주화 시위(2011) 카놋사의 굴욕(1077)나훈아 지퍼게이트 기자회견(2008)

    “눈송이처럼 너에게 가고 싶다/머뭇거리지 말고/서성대지 말고/숨기지 말고/그냥 네 하얀 생애 속에 뛰어들어/따스한 겨울이 되고 싶다/천년 백설이 되고 싶다”-문정희 ‘겨울 사랑’ “일어나면 항상 감사히 여겨라. 비록 오늘 많은 것을 배우지 못했을지라도, 조금이라도 뭔가를 배웠지 않은가. 설혹 조금도 배운 것이 없다 할지라도 최소한 아픈 데는 없지 않은가. 혹시 아팠다면, 최소한 죽지는 않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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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SAT subject와 SAT 에세이 시험 폐지···칼리지보드 “금년 5월부터”

    확보된 점수는 제출 가능···미 대학 ‘학교서 배우는 AP’에 더 관심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미국 대학입시에서 SAT 과목(Subject) 시험과 SAT에서 선택적 시험이던 에세이가 없어진다. 2022학년도 미국 대학입시부터 적용된다. 이에 따라 미국 대학입시에 큰 변화가 예상된다. 칼리지보드(Collegeboard)는 1월 19일 “SAT 에세이 영역을 없애기 위해 현재 SAT시험을 개편하는 것과 함께 SAT subject 시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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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사이버범죄 더욱 극성···전염병은 끝내 퇴치돼

    [아시아엔=김중겸 치안발전포럼 이사장, 경찰청 전 수사국장] 코로나바이러스–>비대면(not-contact)–>업무 스타일 변화–>재택근무로 전환–>telework 보편화 되었다. 컴퓨터 화면 보며, 줌 조작하며 ‘일’하는 세상이 왔다. 누구나 손에 쥔 스마트폰의 의미에 딱 맞는 역할을 하고 있다. 곧 컴퓨터를 대행하는 시대 온다. 무선(無線)의 일상이다. 접촉이 무용지물이다. 순기능과 작용 있으면 역기능과 부작용 동행한다. 불법사이트로 유도하는 사이버공격 급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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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 1.24] 정주영 회장 방북(1989)·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2020)·처칠 수상 별세(1965)

    “슬픔이 끌어 산으로 간다/살 저미는 아픔에 겨워 산도/어디론가 떠날 채비 중이다/바람에 갈무리한/견고한 영혼의 무게를 지니고/거리에서 쫓겨난 햇살과 별빛을 품고/맑은 물소리로 나를 씻어준다/산도 나도 상처는 깊어/서로의 상처에 기대면/내 가슴에도 새겨지는 나이테…슬픔을 끌고 따뜻한 겨울잠에 든다/상처만이 푸르게 깨어 있다”-정세기 ‘겨울산은 푸른 상처를 지니고 산다’ “사람이든 작품이든 본질에 가까울수록 아름답다. 세상에 현자만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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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는 피를 부르고”…야만적 처형과 처절한 복수

    1649년 1월 잉글랜드 왕 찰스 1세는 왕으로서 왕과 왕국에 모반하는 자를 처형하는 경우와는 정반대 상황에 처했다. 왕이 모반자들에 의해서 반역죄로 재판정에 서는 일 당했다. 참수형. 1월 4일 급하게 만든 나무처형대에 목 올렸다. 망나니에게 용서한다는 말 남겼다. 그 때문인가. “신하들에게 배반당하는 고통 겪으셨는데, 아픔 보태지 않겠습니다.” 단 한번의 도끼질에 목 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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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씨] 한낮 포근한 가운데, 곳곳 눈이나 비

    일요일인 24일 낮 기온 영상권에 머물며 포근한 가운데 곳곳이 흐리고 눈이나 비가 오겠다. 이날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권, 전라권은 대체로 맑을 전망이다. 다만, 오후까지 강원 영동과 경북 북동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는 5㎜ 미만의 눈 또는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새벽 5시 현재 전국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3.8도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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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술은 새 부대에···”나에게 나를 바꿀 수 있는 힘이 과연 있을까?”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나에게 나를 바꿀 수 있는 힘이 과연 있을까요? 내 자신을 다스리는 힘을 잃어버리면 성급하게 욕망하다가 허송세월을 보낼 뿐입니다. 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내 몸을 하나님의 처소가 되게 하십시오.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에베소서 2장22절) 내가 곧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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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래스카에서 냉장고 많이 판 비결?

    오랜만에 친지 두 분이 찾아왔다. 그런데 이 분들이 라디오에서 ‘추?윤사태’가 흘러나오자마자 정부를 마구 비판하기 시작했다. 이야기를 묵묵히 듣다가 너무 거북해 적당히 응대를 하여 1시간 만에 간신히 돌려보냈다. 어찌 그리 막무가내로 한쪽에 치우친 생각을 할까 싶다. 생각의 차이가 참 무서운 것임을 실감했다. 사람의 가치관은 아주 다양한 것 같다. 똑같은 사안을 놓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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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둑설명서①] 상상 속 탐정, 뒤펭-홈즈-포와르

    도둑이 도둑 잡아먹고 [아시아엔=김중겸 전 경찰청 수사국장, 치안발전포럼 이사장] 현상금 사냥꾼(bounty hunter), 하와이에서 봤다. 예술품과 골동품 제외하고는 액수 작아 수지맞지 않는다. 도둑 잡는 실적은 어느 나라나 30%가 정상이다. 50~60% 나가는 건 통계조작이다. 들어오는 신고 돌려보내거나 축소하는 거다. 잡으면 몇 건 더 얹는다. 형사가 바빠서 손댈 짬 없을 테고 강절도 날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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