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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엄상익의 시선] ‘천재성’은 ‘고독’ 속에서 쑥쑥 자라난다
조선일보 인터뷰 기사가 눈에 들어왔다. 도쿄에서 스시집을 개업해 1년 만에 미쉐린 별을 딴 한국인 청년의 얘기였다. 그는 대학의 외식 조리학과를 나오고 강남의 일식집에서 일하다가 도쿄로 갔다고 했다. 그는 쉐프가 된 동기를 이렇게 말했다. “중학교 3학년 때 일본만화 ‘미스터 초밥왕’을 봤는데 주인공 쇼타가 꿈을 위해 밤새워 연습하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어요. 저도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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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베이직 뭇별예배] 사사 드보라…3200년 전 유리천장 부순 여인
드보라는 기원전 3200년 전 여성으로서 이스라엘 사사가 됐다. 오늘로 치면 유리천장을 깬 셈이다. 불과 20년 전만 해도 여경은 한국의 경찰 내 극소수에 불과했다. 아래 링크를 누르면 더 많은 스토리가 나온다 <사진 연합> 에훗이 죽으니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매 여호와께서 하솔에서 통치하는 가나안 왕 야빈의 손에 그들을 파셨으니 그의 군대 장관은 하로셋 학고임에 거주하는 시스라요 야빈 왕은 철 병거 구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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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우근 칼럼] 윤동주 시인이여, 지금 이 땅에 소망의 맑은 종소리 울려주오
소망의 맑은 종소리가 울리는 자리는 지금도 흔치 않다. 소망은 일제 암흑기에만 필요했던 것이 아니다. 극심한 국가적, 사회적 혼란에 빠져있는 오늘의 우리에게도 소망의 빛이 절실히 필요하다.(본문에서) 사진은 1970년대 청계천 활빈교회 십자가 <사진 노무라 작가> 지난 2월 16일은 ‘하늘과 별과 바람과 시’, 그 순결한 시어(詩語)들을 우리에게 남긴 윤동주 시인이 일제의 감옥에서 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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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잠깐묵상] 하나님은 우리의 보호자인가? 수호신인가?
법궤 속에는 하나님이 손수 쓰신 십계명 돌판과 하나님이 직접 내리신 만나와 하나님이 직접 싹이 나게 하신 아론의 지팡이가 들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어떤 신령한 물건이 법궤 안에 들어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을 떠난 이스라엘 앞에서 법궤는 그저 싯딤나무로 만들어진 궤짝,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우리가 읽고 있는 성경이 아무리 영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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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엄상익 칼럼] 엄씨종친회 부회장 엄기영 사장님께
엄기영 전 문화방송 사장 문화방송 사장을 역임한 언론인 출신 엄기영 사장님은 지금 엄씨 문중 전체의 정신을 이끌어 가는 지도자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언론인으로서 누구보다 세상을 넓게 그리고 깊이 보아오셨기 때문일 것입니다. 저는 이따금씩 우편으로 오는 종친회의 책자를 보았습니다. 책자를 펼쳐보다가 사진을 보면서 약간 이상한 느낌이 든 적이 있습니다. 시제를 지내는 종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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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원F&B, 산불 피해 지역에 구호물품 지원
참치캔, 즉석밥, 음료 및 샘물 등 5만 7,000여 개 전달 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영남권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구호물품을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 구호물품은 참치캔, 즉석밥, 음료 및 샘물 등으로 구성됐으며, 총 5만 7,000여 개에 달한다. 동원F&B는 대한적십자사와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구호물품을 이재민들에게 신속히 전달할 계획이다. 동원F&B 관계자는 “산불 피해를 입은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지원을 결정했다”며 “피해 지역이 하루빨리 복구되어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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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국제강그룹, 산불피해 성금 3억원 기부
장세욱 부회장 “이재민과 구호 인력에 도움 되길” 동국제강그룹(부회장 장세욱)이 최근 영남지역 산불 피해 긴급구호 성금 3억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동국제강그룹 동국홀딩스·동국제강·동국씨엠 3사가 각 사 1억씩 성금 3억원을 모아 산불피해 긴급 모금 중인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하기로 했다. 장세욱 동국제강그룹 부회장은 “큰 산불로 고통받는 이재민과 현장 구호 인력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동국제강그룹은 2018년부터 7년째 매년 소방공무원 자녀를 위한 장학금 2억원을 전하고, 경찰·군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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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산불 피해 복구 성금 3억원 기탁
㈜효성,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화학㈜ 4개 회사 기탁 효성이 28일,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3억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효성과 주요 사업회사인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화학㈜이 함께 마련했다. 효성의 기부금은 산불 피해 이재민과 구호 현장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갑작스러운 재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하루빨리 피해 지역이 복구되고 모든 분들이 일상을 되찾으시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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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홀딩스, 산불 피해 복구 2억원 기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통해 이재민 지원 및 피해 지역 복구에 사용 예정 ㈜아모레퍼시픽홀딩스가 경남 산청, 경북 의성 등 영남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의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2억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 지원 등에 사용 예정이다. 이상목 아모레퍼시픽홀딩스 대표이사는 “갑작스럽게 발생한 대형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과 현장에서 헌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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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GS리테일, 경영주와 산불 피해 지역에 구호물품 지원
<사진=GS리테일> 영양, 영덕, 청송, 안동, 산청지역에 총 14,000여 개의 식품 및 음료 추가 제공GS25 대구경북 경영주 협의회, 산불 피해 지역 구호에 자발적 참여피해 상황에 따라 추가 지원 및 복구 협력 지속 계획 GS리테일은 산불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과 현장 복구 인력을 돕기 위해 14,000여개 긴급 구호물품 추가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GS리테일은 행정안전부와 긴밀히 협의해 영양군, 영덕군, 청송군, 안동시, 산청군 등 총 5개 지역에 생수, 파이류, 용기면, 여행용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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