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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의 선택①] 아들 김하나 목사에게 과연 물려줄 것인가?
한국의 최고 대형교회 가운데 한곳인 서울 강동구 명일동 ‘명성교회’가 최근 김삼환 담임목사의 정년을 앞두고 ‘청빙(請聘)위원회’를 본격적인 후임자 선임에 나서고 있다. 1980년 개척교회로 시작해 10만명 가까운 교인들로 국내 10대 교회로 꼽히는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가 아들에게 물려줄 지 혹은 제3의 목사를 선택할지 기독교 안팎에서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최근 몇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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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수 있는 사람이 성공하는 이유···’사육신’ 성삼문 “한번 맺은 인연을 소중히 하라”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우리는 인간관계에서 싹수 있는 사람은 누구나 가까이 하고자 한다. 반면에 싹수가 없는 사람은 보기만 해도 짜증나고 가능한 한 피하고 싶다. 직장에서도 마찬가지다. 한 여론조사에 의하면 직장상사 중 90%가 일은 잘하지만 ‘싸가지 없는’ 직원보다는 능력은 보통이지만 ‘인간성 좋은’ 직원을 더 신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그래서 기업에서는 반드시 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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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원조 애니메이션 ‘뽀로로’ 브라질 티비 진출···’꼬마 펭귄’으로 방영
[아시아엔=정길화 mbc 피디, 전 주상파울로 중남미 특파원] 뽀통령으로 유명한 <뽀로로>가 드디어 브라질에 진출한다. 브라질의 어린이날인 12일부터 브라질 테베 쿠우투라(TV Cultura) 방송에서 ‘뽀로로, 꼬마 펭귄(Pororo, O Pequeno Pinguim)’이라는 제목으로 방영된다. 편성 조건을 보면 방영기간 2년으로 평일 오전과 오후에 한 차례씩 방송될 것으로 알려졌다. 물론 주말에도 방송이 된다. 비교적 시청자의 접촉도가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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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조선산업 추락 어디까지?···박근혜 ‘창조경제’ 디딤돌로 전화위복 되길
[아시아엔=김영수 국제금융학 박사] 요사이 조선업계의 전반적인 부실이 뉴스로 떠올랐다. 세계적인 불경기 탓에 화물 물동량이 제일 먼저 줄어들고 이에 따라 선박을 이용하는 화물주가 감소했다. 배가 안 팔리는 게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해양 시추장비(석유플랜트)는 장사가 잘 된다고 하니, 한국의 조선회사들은 그리로 모두 몰려갔다. 몰려가면서 “드디어 차세대 먹거리, 진정한 블루오션을 찾았다”면서 샴페인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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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의 선택②] 광성·소망·영락교회 등 내분사태 보면서 무슨 생각?
[아시아엔=황규학 <법과 종교> 발행인, 목사] 오늘날 1세대 영적 지도자들이 하나님의 의지에 입각하여 차세대를 영적 리더로 세웠는가, 자신의 뜻에 입각하여 영적 리더를 세웠는가 살펴보는 것도 나름 의미가 있다고 본다. 아니면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이스라엘 왕이 되었는데 인간이 타락한 것인가도 파악해야 한다. 하나님의 뜻이 있어 에덴동산에 첫 사람인 아담과 이브를 창조했지만 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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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속 오늘 10/4 천사데이] 1928 ‘제3의 물결’ 토플러 출생·1950 나비박사 석주명 별세·2002 북 고농축 핵개발계획 시인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대문을 열고 들어오지 않고 담장을 넘어/현관 앞까지 가을이 왔다/대문 옆의 황매화를 지나/비비추를 지나 돌단풍을 지나/거실 앞 타일 바닥 위까지 가을이…창 앞까지 왔다…친구의 엽서 속에 들어 있다가/내 손바닥 위까지 가을이 왔다”-오규원 ‘가을이 왔다’ 10월 4일은 천사데이. 상업화가 아닌 전국민이 나눔과 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자고 경기도 동두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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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시아엔플라자] 조진수 ‘네팔지진참사 후원 사진전’ 5일 오후 4시 김포시민회관···네팔대사 등 참석
[아시아엔=편집국] 한국의?대표적인 네팔 사진작가인 조진수(56)씨의 ‘신의 얼굴 미소의 땅’ 출판기념회 겸 영상사진전 개막식이 5일 오후 4시 김포시민회관에서 열린다. 2008년 이후 7년 만에 사진전을 여는 조진수(김포풍덕농산 대표) 작가의 사진전에는 카만 싱 라마(Kaman Singh LAMA) 주한 네팔대사, 유영록 김포시장, 홍철호 국회의원, 유영근 김포시의회 의장과 김포시, 강화군, 파주시 등의 농민단체 회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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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시아엔 오비추어리] “내툰나잉씨, 저 세상서도 버마 민주화와 한반도 통일 꿈 잊지마오”
미얀마 NLD(민족민주동맹) 한국지부장을 맡고 있던 내툰나잉(Nay Tun Naing)씨가 9월4일 새벽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향년 46. 가족과 동지들은 고국 등에 흩어져 있어 부천 석왕사에서 장례절차를 마쳤다. 내툰나잉씨는 아웅산 수치 여사 측근으로 곧 실시되는 미얀마 총선-대선에서 주요역할을 맡을 예정이었다. 고인의 약력은 다음과 같다. △1986 양곤(랑군)대 입학 △1988.8.8 항쟁으로 석달간 투옥 △NLD 지원 ‘새사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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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이만희 대표 유엔서 ‘전쟁종식·세계평화 컨퍼런스’ 기조연설
HWPL “전쟁종식 국제법 제정·종교대통합 등 구체 대안 제시?큰 호응” [아시아엔=편집국]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과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대표 김남희)은 최근 유엔에서 ‘글로벌피스리더십 컨퍼런스’를 진행하고 귀국했다고 HWPL이 3일 밝혔다. HWPL 관계자는 “9월28일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주최로 유엔에서 진행된 컨퍼런스에는 청년과 여성, 종교지도자와 유엔 NGO 대표 등 500여명이 참여했다”며 “컨퍼런스는 유엔총회를 즈음해 진행됐으며 유엔 소속 단체 요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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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자신 뜻대로 후임자 선정···”교인들도 같은 생각”
루소의 일반의지와 명성교인의 일반의지 [아시아엔=황규학 <법과 교회> 발행인, 목사] 프랑스 사상가 장 자크 루소는 일반의지를 중시했다. 일반의지는 보편의지 또는 총의(總意)라고도 한다. 사회계약설의 기본 개념이기도 하다. 루소는 개인의 자유로운 계약으로 성립하는 국가가 갖는 단일한 의지를 일반의지라 불렀다. 모든 인간은 천부의 권리를 가지는데, 자연상태에서는 이러한 자유와 권리의 보장이 확실하지 않으므로 상호계약을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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