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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광진구, 학부모회와 시의원이 함께하는 지역 교육 토론회 개최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성동광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종화)은 6월 3일(월)과 6월 4일(화) 10시에 더리센츠동대문에서 학부모회, 성동구?광진구 시의원과 함께 지역 교육 현안 해결 및 학교교육 발전을 모색하는『성동구·광진구 학부모회 지역 교육 토론회』를 개최한다. 『성동구·광진구 학부모회 지역 교육 토론회』를 위해 관내 학교 학부모회장을 대상으로 지난 4월 9일 『학부모회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5월 23일까지 학부모회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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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하얗게 물든 포항의 산토리니 ‘다무포 고래마을’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2019년 포항시 도시재생 마을공동체 역량강화사업 다무포 하얀 마을 만들기 사업의 담벼락 페인팅 오프닝이 지난 6월 1일 호미곶면 강사1리 다무포 고래마을에서 마을주민, 시민, 지역예술가, 자원봉사자 등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번 오프닝은 미술비평빛과삶연구소 이나나 소장의 경과보고, 포항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진영기 센터장의 환영사, 다무포 고래생태 마을협의회 고두환 회장의 개회사, 호미곶 이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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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강덕 포항시장, 목숨걸고 시민 생명 구조한 의인 황흥섭·이상호 씨에 표창패 수여
황흥섭 청하면 의용소방대원, 추락 승용차 운전자 구조 이상호 불빛축제 안전관리업체 직원, 형산강 투신 할머니 구조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이강덕 포항시장은 31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위급한 상황에 처한 시민의 생명을 구조한 의인 2명(황흥섭, 이상호)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황흥섭 씨는 지난 5월 19일 청하면 인근에 차량이 바다에 추락하는 것을 목격하여 119에 신고한 후 목숨을 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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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포항사랑상품권, 400억 원대 할인행사 조기 종료‥3,000억원의 지역경제 유발효과
10% 할인 6.2자 조기 종료, 6.3부터는 평상시대로 5% 할인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포항시는 국제불빛축제와 시승격 70년을 기념해 지난달 27일부터 400억 원에 한정한 10% 할인 행사가 시민, 외지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전액 판매됨에 따라 6월 2일 자로 조기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6월 12일까지 전체 16일간을 계획한 포항시의 예상과는 달리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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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포항시-일본 후쿠야마시 자매교류 40주년, 장미꽃 식수로 향후 40년 우정 약속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올해 포항국제불빛축제에 참가하기 위해 방문한 일본 후쿠야마시 나카시마 토모하루 부시장을 비롯한 11명의 대표단은 31일 양 도시의 자매교류 40주년을 기념하는 축하행사에 참가했다. 양 도시는 지난 1979년 1월 19일, 자매도시의 인연을 시작했고, 포항시로서는 교류체결 한 첫 해외도시이다. 지난 40년 간 양도시는 공무원 파견연수, 청소년 스포츠교류, 문화교류 등 다양한 국제교류를 시행해왔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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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포항시, 2019 동북아CEO경제협력포럼 성황리 개최
“동북아 경제공동체 허브 포항의 새로운 도전과 미래”를 논하다 수출상담회 병행 “133건 수출상담, 현장 MOU 체결 5건 180만불 성과”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포항시는 지난 1일 포스코 국제관에서 ‘동북아 경제공동체 허브 포항의 새로운 도전과 미래’라는 주제로 동북아시아 주요국가의 지자체와 교수 및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2019 동북아CEO경제협력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제1차 한-러지방협력포럼의 성공적 개최로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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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여기는 불빛특별시 포항입니다” 2019 포항국제불빛축제 성료
설화를 바탕으로 탄탄한 스토리라인과 프로그램 연계성 호평 국내 최대 연화발사 1Km의 위엄으로 전문가 및 관람객에게 찬사 시민중심존, 데일리뮤직불꽃쇼 시민공모 등 시민중심의 축제로 거듭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포항국제불빛축제는 역시 강렬했다. 7월 말 여름에서 5월, 따사로운 봄으로 일정 변경되었지만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은 더욱 더 많아지고 프로그램은 더욱 탄탄해졌다. 지난 15년간 차근차근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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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공연리뷰] 저항하는 연극 ‘낯선 사람’ 그리고 ‘1980 광주’
[아시아엔=류재국 고대희극연구가, 문화비평가] 5월 10~19일 극단 ‘테아터라움 철학하는 몸’ 제작으로 문래예술극장 무대에 오른 <낯선 사람>(각색·연출 임형진)은 아르투어 슈니츨러(Arthur Schnitzler)의 미완성 소설을 연극으로 완성한 것이다. 원작은 4쪽짜리 미완성 본이다. 작품 소재가 1세기 조금 전 유럽 침략에 맨손으로 저항했던 중국 의화단의 민중혁명이지만, 연출가 임형진이 제시한 의도는 완성되지 않은 인간의 삶을 반성의 기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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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늘날씨·6.3] 맑은 가운데 대구·경상도 폭염주의보···미세먼지 나쁨
[아시아엔=편집국] 3일 전국은 맑은 가운데 대구와 경상도 지역에서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경상 내륙은 오전 10시부터 폭염주의보가 발표됐으며, 낮 기온이 최고 33도 이상으로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내륙과 동해안 지역도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올라가 한 여름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2∼19도, 낮 최고 기온은 25∼33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강원영서·충북·대구·경북 지역이 오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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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홍익대 패션대학원장 이상봉씨 후배 디자인 상습 무단 도용···피해자 “민·형사 소송하겠다”
[아시아엔=이정철 기자] 홍익대 패션대학원 원장으로 국내 최고 디자이너로 꼽히는 이상봉씨가 디자이너 최충훈씨의 디자인을 무단 도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최씨는 이씨를 상대로 금명간 민·형사 소송을 제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번 이상봉씨 디자인 도용 사건은 최씨가 이씨와 함께 거래하는 원단 프린트업체 대표가 최씨에게 제보하면서 시작됐다. 최씨는 “이상봉씨의 디자인과 내 디자인이 일치된 것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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