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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지금까지 살아온 내 경험에 집착한 결과는?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기도의 발전기를 돌려서 하나님과 나 사이에 생각과 언어가 다른 나의 옛 틀, ‘불통’을 무너뜨리십시오. 예수님의 생각이 내 생각과 일치할 때 내 삶에 누림이 시작됩니다. 예수님께 시비 걸지 말고 단절된 것부터 회복하십시오. 내 발목을 잡고 내 생각을 갱신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사탄으로부터 벗어나야 합니다. 세상은 소크라테스, 공자, 부처에게는 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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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0 평창영화제③] “소년에서 성년으로”… ‘네거티브 넘버’
“다시 평화!” 2020년 6월 중순, 강원도 평창에선 2020평창국제평화영화제가 열렸습니다. 코로나19로 극도의 긴장과 우려 속에 엿새간 치러졌습니다. 전 세계 주요 영화제가 취소 또는 연기되는 가운데 코로나 사태 이후 처음으로 열린 평창영화제는 안팎으로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아시아엔>은 이번에 선을 보인 34개국 96편의 영화 가운데 선별해 독자들께 소개합니다. <편집자> <네거티브 넘버>는 조지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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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베트남 바로 알기 18] 옥황상제의 대사 ‘조왕신’
[아시아엔=심형철·박계환·홍경희·조윤희·응우옌 티타인떰·응우옌 타인후옌 교사] 베트남에서 음력 12월 23일은 조왕신(?王神)을 모시는 날이다. ‘조(?)’는 부엌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조왕은 부엌신 또는 부뚜막신을 뜻한다. 베트남의 모든 가정은 이날을 중요하게 여겨서 정성껏 제물을 준비하고 22일 밤부터 23일 자정 사이에 제사를 올립니다. 이튿날 날이 밝으면 조왕신이 하늘로 올라가므로, 음력 23일은 조왕승천일이라고도 부른다. 조왕신에 관해서는 다음의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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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기우의 행복한 도전 48] 중앙아시아에 재능대 꽃 피다
[아시아엔=이기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전 회장, 이해찬 국무총리 비서실장 역임] 세계의 지붕이라고 불리는 중앙아시아에는 지구에서 가장 높고 넓은 고원인 티베트고원과 파미르고원, 남쪽으로는 히말라야산맥이 자리 잡고 있다. 이곳에는 우리의 성과 이름을 가진 한민족 동포가 뿌리를 내리고 있다. 일제 시대 강압 통치를 피하여 많은 우리 동포가 두만강을 넘어 러시아의 영토였던 연해주로 이주했다. 하얼빈 의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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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역사속 오늘 7.8] 석유왕 록펠러 출생(1839)·김일성 사망(1994)·동베를린사건 발표(1967)
작가의 날(Writer’s Day) 정보보호의 날(7월 둘째 수요일)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7월이 오면/그리 크지 않는 도시의 변두리쯤/허름한 완행버스 대합실을/찾아가고 싶다…떠가는 흰 구름을 바라보며/행려승의 밀짚모자에/살짝 앉아 쉬는/밀잠자리…7월이 오면/시멘트 뚫고 나온 왕바랭이랑/쏟아지는 땡볕 아래/서 있고 싶다.”-손광세 ‘땡볕’ 7월 8일 오늘은 작가의 날 7월 8일 오늘은 정보보호의 날. 7·7 DDoS 공격(2009년)으로 사이버공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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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 2차 대유행 공포①] 변종 바이러스 확산 우려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환자가 1000만명, 사망자는 50만명을 넘었다. 이는 세계적으로 대유행하고 있는 코로나 팬데믹(pandemic)의 위력을 실감할 수 있는 숫자다. 7월 4일 기준으로 확진자 상위 5위는 미국 289만1천명, 브라질 154만3천명, 러시아 66만8천명, 인도 65만명, 스페인 29만8천명 등이며, 사망자 상위 5위는 미국 13만2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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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늘날씨] 오후 한때 소나기…낮 최고 24-32도
[아시아엔 편집국] 수요일인 8일은 전국에 구름이 가끔 많은 가운데 강원영서와 경상내륙 지역은 대기 불안정으로 오후 한때 소나기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9∼23도, 낮 최고기온은 24∼32도로, 전날과 비슷한 수준일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모레(9일)까지 대부분 내륙지역 낮 기온이 30도 이상까지 오르는 곳이 많아 더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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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2020 평창영화제②] 성폭행 주변인물에 촛점···’비밀의 정원’
“다시 평화!” 2020년 6월 중순, 강원도 평창에선 2020평창국제평화영화제가 열렸습니다. 코로나19로 극도의 긴장과 우려 속에 엿새간 치러졌습니다. 전 세계 주요 영화제가 취소 또는 연기되는 가운데 코로나 사태 이후 처음으로 열린 평창영화제는 안팎으로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아시아엔>은 이번에 선을 보인 34개국 96편의 영화 가운데 선별해 독자들께 소개합니다. <편집자> 10년 전 여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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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기우의 행복한 도전 47] “전문대가 무슨 CEO 과정?” 편견 깨고 ‘아버지요리대학’ 대성공
[아시아엔=이기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전 회장, 이해찬 국무총리 비서실장 역임] “인천의 발전이 인천재능대학교의 발전이다.” 내가 평상시 가지고 있는 모토다. 학교 발전은 지역과 함께 가야 한다. 대학이 위치한 캠퍼스 지역이 발전해야 대학도 동반 상승하기 때문이다.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과 교육 서비스를 실천하여 지역 주민들이 학교에 우호적인 생각을 갖도록 노력해 주세요.” 우리 대학에 부임하면서부터 강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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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본 제대로 알기] 국민 스포츠 ‘스모’ 인기 비결은?
[아시아엔=심형철 이선우 장은지 김미정 한윤경 교사] 일본의 국기(國技) ‘스모’(相撲)는 천년 넘는 역사를 가진,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스포츠다. 키 167cm 이상, 몸무게 67kg 이상인 사람만 선수가 될 수 있다. 2018년 4월 스모와 관련한 다소 황당한 뉴스가 있었다. 스모 행사에 인사말을 하러 도효(土俵, 스모 시합판)에 올랐던 시장(市長)이 쓰러진 것이다. 그런데 응급처치를 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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