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사장단 승진인사 분석···소폭교체·신사업 강화·기술인재 발탁

    [아시아엔=편집국, <뉴스토마토> 김종훈 기자] 삼성은 4일 임원승진 인사에 앞서 지난 1일 사장 승진 6명, 대표 부사장 승진 1명, 이동·위촉업무 변경 8명 등 총 15명 규모의 2016년 정기 사장단 인사를 내정해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이재용 부회장이 주도한 것으로 경제계 안팎의 주목을 끌고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급격한 변화보다는 안정을 택했다. 위기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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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농부 박영옥’의 당찬 제안 ‘1가족 1주식 갖기’

    자본시장은 우리 삶 속에 있다 [아시아엔=박영옥 주식농부, (주)스마트인컴 대표이사] 매일 아침 신문을 볼 때나 TV뉴스를 들을 때면 자본시장이라는 단어가 종종 언급된다. 그럼 자본시장이란 무엇일까? 사전적 의미로는 사업의 창설·확장·개량 등 기업의 투자를 위하여 필요로 하는 자금의 조달이 이루어지는 시장이다. 사전적 의미로만 보면 자본시장이 무엇인가 거창한 것이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고, 외국인이나 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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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3월 시행 ‘개정상법’ 주요내용은?

    [아시아엔=편집국] 지난 11월1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2016년 3월2일부터 시행예정인 ‘개정상법’은 △삼각조직개편제도 보완 △기업조직개편의 대가 관련 개정 △기업 인수합병 관련제도 간이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아시아엔>은 법무법인 세종이 요약한 ‘개정상법’ 주요 내용을?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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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기업 마컴 성공법②] 스토리와 콘텐츠로 한걸음씩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아시아엔=이원섭 마컴 빅데이터 큐레이터] 소기업들은 절대 마컴 인력이나 조직을 가질 수 없다. 따라서 필자 같은 전문가들에게 철저한 아웃소싱을 하는 것이 맞다. 그리고 한 방향으로 오래 가야 한다. 필자 고객 중에 6년을 넘게 지속하고 있는 소기업이 있다. 제가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고 나서 CEO와 정말 의기투합, 설득이 잘 되어 처음부터 긴 호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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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식농부 박영옥 칼럼] 얼어붙은 주식시장, 그래도 봄은 멀지 않다

    [아시아엔=박영옥 주식농부, <주식, 투자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저자] 최근 몇 개월 사이 증권계좌에 표시된 잔고의 숫자가 크게 줄어들었다. 필자가 5% 이상의 지분을 보유한 기업들의 주가가 줄줄이 떨어졌다. 지난 8월과 비교하면 800억원 이상 차이가 난다. 적지 않은 금액인 만큼 정신적인 충격과 속 쓰림이 없었다면 거짓말일 것이다. 그런데 충격과 속 쓰림은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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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기업 마컴 성공법①] 웹·SNS 전담인력 두기보다 아웃소싱이 ‘효과적’

    [아시아엔=이원섭 마컴 빅데이터 큐레이터] 필자가 2002년 2월 지금의 사업을 시작할 때 선배들에게 들었던 뜻 깊은 조언이 두 가지 있다. 첫째가 꿈은 크게 가지되 시작은 작게 하라는 말이었고 둘째가 가능한 대기업이나 외국계 기업을 클라이언트로 하라는 것이었다. 운 좋게도 첫째는 소박하게 잘 지키고 있는데 둘째는 전혀 반대로 하고 있다. 대기업이나 외국기업을 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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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의 금강송 ‘아시아엔’, 너를 맹렬히 사랑하노니···”

    박상설 <아시아엔> ‘사람과 자연’ 전문기자 겸 캠프나비 대표께서 <아시아엔>에 편지글을 보내왔다. 이상기 발행인이 <매거진N> 12월호에 박상설 전문기자와 관련해 쓴 발행인 칼럼(아래 참조)에 대한 답장형식이다. <아시아엔>은 박 전문기자가 보내온 글을 평어체로 바꿔 전문을 게재한다.-편집자 [아시아엔=박상설 <아시아엔> ‘사람과 자연’ 전문기자. 캠프나비 대표] 나는 적지 않은 나이에 서툰 글을 쓰며 산에 뒹구는 서생(書生)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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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양 천도 이래 서울 최대사건은 ‘아파트 등장’···보수화·강남3구 투표성향도 좌우

    [아시아엔=김영수 국제금융학자, 캐나다 이스트우드컴퍼니 CEO] 필자가 서울을 떠나 유학을 간 것은 1980년이다. 임동근씨가 쓴 <메트로폴리스 서울의 탄생>은 그 뒤 서울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를 기가 막히게 잘 다루고 있다. 마치 수십년 오랜 잠을 깨고 난 사람 마치 립반 윙클의 우화처럼 지난 일을 브리핑해주는 그런 기분이 드는 책이다. 감탄에 감탄을 하면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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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 11/26 시제(時祭)] 2001 국가인권위 출범·1979 IOC 중국복귀 승인·2014 삼성-한화 빅딜

    “내 인생은 이 가을하늘과 같은 것이었다./청춘의 별이 막 사라지고,/나이라는 밤이 다가오면서/나를 알 수 없는 미래로 몰고 가려고 했다./나는 현상에 대한 애타는 욕구를 느꼈다./나는 꿈과 봄에 지쳤다. 그리고 사랑하는 그대여,/내 품안에 안겨오지 않는 그대에게 지쳐 있었다.”-에밀 졸라 11월 26일 오늘은 시제일. 음력 10월 보름날 지내는 차례. 지방이나 문중에 따라 날짜는 약간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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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 11/21] 1997 IMF 구제금융 요청·2012 사상 첫 1000만명째 외국인 관광객 입국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흘러간 과거가/저처럼 빛날 수만 있다면/얼마나 좋으랴//석양이 드러누운 강물/그 강물 위에선/웃음도 빛이 나고/눈물도 빛이 난다//흐르는 대로/몸을 맡긴 강물과/저물어도 아름다운 석양//그곳에선 슬픔도 기쁨도/다만 빛이 될 뿐이다”-박호영 ‘석양을 바라보며’ “걱정의 40%는 절대 현실로 일어나지 않는다. 걱정의 30%는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한 것이다. 걱정의 22%는 사소한 고민이다. 걱정의 4%는 우리 힘으로는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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