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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은택 수사에서 밝혀야할 5가지 합리적 의문들

    [아시아엔=편집국] “나 지금 떨고 있니?” ‘최순실 국정농단’ 현장 실세 차은택씨가 귀국하면서 사건수사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아시아엔>은 수년간 차씨 및 차씨 선후배들과 일해온 인사들을 접촉했다. 이들은 한결같이 “차씨 혼자서는 절대 전권을 행사할 수 없다”고 입을 모았다. “정치권 인사 특히 청와대와 내각의 친박실세 그룹의 도움이 컸다”고 한다. <아시아엔>은 이들의 진술을 토대로 검찰이?밝혀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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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혁재의 2분정치] 박 대통령 언제까지 국가를 벼랑 끝으로 몰고갈 건가?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박근혜 대통령은 국가를 벼랑 끝으로 몰고 가고 있다. 번번이 시기를 놓치고 본질을 벗어난 수습책으로 사태를 악화시켰다. 야당이 헌정중단 우려 때문에 하야, 탄핵을 외치지 못하리라는 안일한 판단에서이다. 국민은 다르다. 이미 국민은 대통령을 버렸다. 대통령에겐 현실을 제대로 보고 뒤로 물러나는 일만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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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인터뷰] 노벨평화상 그라민은행 유누스의 경제 해법은?

      “무빈곤·무실업·무탄소배출이 미래 목표돼야” 금융기관 빈곤층에 관심 가져야···사회적 기업이 ‘해답’?? [아시아엔=편집부, 윤석희 미국특파원] 제3세계 서민들이 겪는 가장 큰 고통은 돈을 구경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공적 영역에서 자금흐름이 원활치 않으니 고금리의 사금융에 의존하게 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금융은 이용자에게 매우 가혹하다. 잘못 빠져들면 인신의 부자유까지 맛보는 경험도 해야 한다. 이같은 사례는 한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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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대통령 당선자 트럼프 공약 ‘주한미군 철수’ ‘한미 FTA 개정’ 현실로?

    [아시아엔=편집국] 9일 미국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된 도널드 트럼프의 공약은 △경제 분야의 규제 완화와 감세 △무역에서 보호주의 그리고 △외교 분야의 고립주의로 요약된다. 트럼프의 對韓 정책과 관련해 한미자유무역협정(FTA)에 대해 “깨진 약속” “일자리 킬러”라고 비판하며 전면 개정을 주장하고 있다. 한미 FTA 개정이 현실화되면 한국경제는 치명타를 입을 우려가 크다. 트럼프는 특히 한국의 방위비 부담금 인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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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혁재의 2분정치] 종교인·국회의장 만나 민심청취로 위장

    [아시아엔=손혁재 정치평론가] 장기전에 대비해야 한다. 대통령이 버티기에 들어갔다. 혁신과 통합 시늉으로 총리와 장관 비서진 일부를 바꾸고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 출신을 끌어들였다. 종교인을 만나고 국회의장을 만난 걸 민심청취로 위장한다. 잊지 말자. 그러면서 국민의 분노가 가라앉기를, 야당이 정치적 이익에 흔들리기를 기다린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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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약품’ 회사는 조금 시끄러워도···제16회 한미수필문학상 공모

    [아시아엔=메흐멧 파티 기자] 청년의사가 주최하고 한미약품이 후원하는 제16회 한미수필문학상 응모가 12월5일 마감된다. 수상작 발표는 내년 1월2일. 한미문학상은 환자와 의사 사이의 소통을 돕고 올바른 환자-의사관계을 정립하는데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www.docdocdo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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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말 안쓰기 국회가 앞장” 정세균 국회의장 ‘선플 대상’

    [아시아엔=편집국] “여지껏 받은 상 중에서 가장 소중한 것 같습니다. 말로써 정책과 의견을 표현하는 국회의원들이 때로는 막말을 쓰는 경우도 있어 비난을 받는데, 우리 20대 국회의원들은 아름다운 말만 골라 쓰도록 여러분들에게 약속합니다.” 7일 청소년 선플SNS기자단 장서현(서울여상) 학생으로부터 ‘국회의원 선플대상’을 받는 정세균 국회의장과 이날 선플 상을 받은 국회의원들. 사진 두 번째줄 왼쪽부터 이종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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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부총리가 꼭 새겨야 할 ‘4자성어’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나라 경제가 몹시 어렵다. 서민들이 저축의 수단으로 부어오던 적금마저 깨고 있다고 한다. 가계부채는 사상최고로 치솟았다. 비정규직 노동자가 사상 최고인 1260만명을 넘었다고 한다. 그야말로 환난상태인 것 같다. 국내 가계부처 현황규모는 2016년 2분기 말 현재 123조원이 증가한 1257조원을 기록했다는 보도다. 현대경제연구원은 “정부 정책 수립 시 중장기적으로 금리 인상 충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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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송현여고생의 절규 “시민 여러분 1960년 2·28 기적을 다시 일굽시다”

    조성해 학생 “부당하고 처참한 현실 깨려 역사현장에 나와” [아시아엔=편집국] 대구의 한 여고생 자유발언이 화제다. 이 대구 여고생 자유발언은 지난 5일 저녁 대구지역에서 열린 1차 대구 시국선언대회에 참석해 자유발언을 거침없이 토해낸 동영상이다. 대구의 송현여고 2년 조성해양은 자유발언을 통해 “56년 전 1960년 2월 28일, 대구 학생들이 불의와 부정을 규탄하여 민주주의를 지켰듯이,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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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순실 멀리하고 육영수 여사처럼 했더라면…”

    김인자 전 서강대 교수 “육 여사, 지학순 주교 이태영 박사 등 재야인사 청와대로 수시로 불러”? [아시아엔=편집국] 김인자(85) 전 서강대 교수(상담심리학)는 “최근 박근혜 대통령이 처한 상황을 보면 너무 안타깝다”며 “어려서부터 청와대 생활하면서 맘대로 뛰놀지 못하고 모범생으로 살아야 한다는 강박감에 너무 젖어온 탓이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김인자 교수(현 한국심리상담소 소장)은 “박 대통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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