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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코프 칼럼] 북한 ‘사할린동포 통제’ 실패
일제에 의해 사할린의 탄광에 광부로 동원, 귀환치 못하고 사할린에 남아 조선인학교의 교사로 재직할 당시의 한 조선인의 모습. <사진=현실문화연구 제공> 옛 소련은 세계에서 네 번째로 큰 해외거주 한국인 커뮤니티가 있는 곳이었다. 1991년 소련이 붕괴될 당시 45만여 명의 거주자에게는 한국인의 피가 흐르고 있었다. 소련 붕괴 후, 이들은 러시아, 카자흐스탄 또는 우즈베키스탄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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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의 아시아 탐구] 터키기자 눈에 비친 광우병시위
미국산 쇠고기에서 광우병이 발생했다는 기사에 대해 한국인들은 어떤 생각을 먼저 떠올렸을까? 서울에 상주하는 외신기자인 필자는 그동안 직업적으로 접근해 취재할 수 있던 수많은 ‘미국산 쇠고기 반대 시위’가 떠올랐다. 이러한 이슈가 사실?기자들에게 흥밋거리일지 몰라도 한편으로는 그다지 재미없는 일이다. 왜냐하면 한국인들의 시위 잠재력이 요즘은 별로인 것 같기 때문이다. 필자는?‘미국산 쇠고기에 반대하는 시위’들을 머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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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관의 경제산책⑮] 소비자도 몰랐던 욕구 찾아라
세이의 법칙 “공급(아이폰)이 수요(소비자)를 창출한다” 씨 없는 수박 개발한 흥부 흥부가 좋아하는 여름 과일은 단연코 수박이다. 맛은 좋은데 아쉬운 게 있다면 씨앗이 많은 게 흠이다. 언젠가 수박 씨앗을 뱉다가?아낙네의 얼굴에 묻어 얼굴이 화끈 거린 적이 있었다. 올 여름에 무슨 장사를 할까 고민하다 흥부는 이내 무릎을 쳤다. “그래, 씨 없는 수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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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a EXPO] 잠깬 중국의 포효②
2010년 상하이박람회 “모든 것은 엑스포로 통한다” 상하이엑스포는 2002년 12월 3일,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열린 BIE 총회에서 개최가 확정되었다. 이후 약 7년간 중국 정부는 엑스포 준비에 심혈을 기울였다. “모든 것은 엑스포로 통한다(一切始于世博)”는 구호 아래 상하이를 세계 최대 일류 도시로 뒤바꾸려 노력했다. 상하이 박람회장은 그 규모의 방대함부터 ‘중국적’이라는 수사에 걸맞았다. 박람회장은 상하이를 남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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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인 마음 사로잡은 반기문 총장
인도를 방문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가운데)이 27일(현지시각) 부인 유순택 여사(왼쪽)와 함께 뉴델리의 소니아 간디 국민회의당 당수 관저에서 간디를 만나 악수하고 있다. <AP/> 최근 인도를 방문한 반기문 총장이?12억 인도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반 총장은 델리 자미아 밀리아 대학이?아시아 외교관에게 주는 문학박사 학위 수여식에 참석하기 위해?이곳에 왔다. 지난 주말 시작된 인도 방문의 공식일정은 총리, 외무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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