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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전통 ‘두유’는 이렇게 만들어요
10월31일 중국 북동부 헤이룽장성 성도?하얼빈시의 전통 양식으로 지어진 쇼핑거리에서 방문객들이 구경을 하며 거닐고 있다. 하얼빈의 한 두부가게에서?직원들이 전통 방식으로 두유를 만들고 있다. <사진=신화사/Wang K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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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마약수요 급증…동남아 마약 생산도 늘어
중국의 마약 수요 급증으로 동남아 지역의 아편 생산량이 더 늘어났다고 인민일보 인터넷판 인민넷(人民?)이 지난달 31일 보도했다. 유엔 마약·범죄사무소가 31일(현지시간) 발표한 ‘2012 동남아 마약 조사보고’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으로 동남아 지역의 아편 재배면적은 전년에 비해 16% 늘었으며 올해도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미얀마의 경우, 올해 아편 재배면적은 지난해와 비교해 17% 가량 늘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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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아직 1살 안 된 새끼 판다 ‘꼬물꼬물’
30일 중국 쓰촨성 서남부 청두에 있는 ‘청두 판다 기지’의 한 연구원이 올해 태어난 7마리 새끼 판다 옆에 서 있다. 30일 ‘청두 판다 베이스’를 방문한 사람들이 창문 너머로?새끼 판다들의 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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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선윤의 일본이야기] 전국시대(戰國時代)의 여인
15세기 중엽에서 16세기에 걸친 전국난세, 천하통일을 꿈꾸는 자들의 무대 뒤에서 펼쳐지는 일본 여인들의 삶은 또 하나의 일본을 읽게 한다. 오이치 야마오카 소하치(山岡?八)의 소설 <대망>에 등장하는 오이치(お市)는 일본의 여성상으로 많은 한국 남자들의 가슴 속에 잔잔히 기억된다. 오이치는 오다 노부나가(織田信長)의 여동생이며,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가 평생 바라만 보았던 인물이다. 1567년 노부나가가 오우미(近江)와 동맹을 맺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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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醫 김명근의 마음산책] 선거의 심리학① “나는 이성적으로 투표하는 걸까?”
대통령 선거와 같이 중요한 일에서 사람들은 주로 이성적인 판단을 할까요? 물론 ‘오늘 점심을 무얼 먹을까’라는 문제보다는 조금은 더 생각을 하겠지요. 다른 사람의 의견을 좀 더 들어보기도 할 겁니다. 하지만 심리학자들의 생각은 좀 다릅니다. 심리학적인 기제들은 마음 깊은 곳에 숨어서 작동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잘 눈치 채지 못하지요. 본인은 이성적으로 판단했다고 주장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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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50일만에 모습 드러낸 리설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 비서(가운데)가 30일 평양의 김일성군사대학에서 대학 창설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모란봉악단의 공연을 관람하기 전 관중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고 있다. 김정은의 왼편으로 오랫동안 모습을 보이지 않던 그의 부인 리설주의 모습도 보인다. 리설주가 모습을 보인 것은 약 50일만이다.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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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재단 열린아카데미] 통일, 우리의 미래가 될 수 있는가?
평화재단이 마련한 ‘평화교육원 16기 열린 아카데미’가?”남북통일의 미래 전망”을 주제로 11월9일부터 12월14일까지 매주 금요일 서울시 서초동 평화재단 3층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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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준 이사장 “한국, 중동과는 신라부터 교류”
김학준 아시아기자협회 이사장이 30일 아시라프 달리 아시아기자협회·아시아엔 중동지부장 등 한국을 방문한 7명의 중동 언론인들과 만나 “아시아엔 아랍판 런칭으로 한국과 중동지역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이날 낮 서울 종로구 명륜동 ‘페르시안 궁전’에서 이란식 케밥으로 점심을 함께 하며 ‘한국과 중동의 교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쿠웨이트 알아라비 매거진 편집장을 맡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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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평화로운 원자력, 언론 책임 크다”
AJA 주최 <서울 핵안보정상회의와 아시아언론의 역할> 국제심포지움 “국민적 합의로 원자력 발전시설을 줄여 궁극적으로는 제거하는 게 맞다. 탈핵 이후 신재생에너지로 대체될 때까지는 언론이 의회와 시민단체(NGO) 등과 협력해 평화롭고 안전한 원자력 이용을 위한 가장 유력한 감시자가 돼야 한다.” 윤재석 프레시안 기획위원은 아시아기자협회(AJA)가 30일 서울 명륜동 화수회관 4층 세미나실에서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효과 지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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