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UN청소년환경총회 3~4일 서울대서···’환경과 건강’ 주제로 차세대 글로벌에코리더 참가

    6개 위원회 운영···기후변화에서 생활화학물질까지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2018 UN청소년환경총회’가 3~4일 서울대에서 300여명의 청소년과 관련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 UN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UN청소년환경총회’는 환경단체 에코맘코리아, 유엔환경계획(UNEP), 유엔협회세계연맹(WFUNA)이 주최하고 환경부, 외교부, 기상청, 주한 미국대사관, 주한 유럽연합 대표부, LG생활건강, 하나금융그룹, 한국환경공단, 녹색기술센터,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서울대 보건대학원 등이 후원한다. ‘2018 UN청소년환경총회’는 모의유엔총회를 경험하며 미래의 에코리더인…

    더 읽기 »
  • 사회

    ‘마리오네트 인형’에 흠뻑 빠진 담양군 어린이들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30일 오후 6시 조금 넘은 시각, 전남 담양군 문화회관 로비에 어린이 50여명이 한 줄로 늘어섰다. 첼로와 마임이 만났을 때-‘첼리 채플린’ 창작음악극 공연에 관람 온 어린이들은 첼로를 연주하는 마리오네트 인형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려 분주한 모습이다. 포토존 이벤트를 마친 어린이들은 공연장 안으로 들어가 이번엔 탄성과 웃음을 번갈아 터트렸다. ,…

    더 읽기 »
  • 동아시아

    만추 계룡예술의전당 떠들썩하게 할 그 작품 ‘첼리 채플린’

    [아시아엔=편집국] “첼로와 마임이 만나다.” ‘첼리 채플린’ 공연이 2일 오후 7시 충남 계룡시 계룡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2020 계룡세계 군문화엑스포’ 기획공연으로 무대에 오르는 이 공연은 첼리스트 지예안이 기획·연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한다. 주관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서진예술기획이 맡았다. 이 작품은 ‘2018년 방방곡곡 민간예술 우수공연’ 선정작으로 30일 담양공연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http://mticket.interpark.com/Search/SearchResult?SearchWord=첼리?채플린?-?계룡

    더 읽기 »
  • 동아시아

    시인 박노해 카메라에 담긴 세상은?···부암동 ‘라 카페 갤러리’ 사진전 2일 개막

    ‘안녕, 그리고’···15점 엄선 고별전·7년간 20만명 관람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박노해 시인의 ‘안녕, 그리고’ 사진전이 2일부터 내년 2월 10일까지 서울 종로구 부암동 ‘라 카페 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사진전은 2019년 새봄, 경복궁역 인근으로 ‘라 카페 갤러리’ 이전을 앞두고 부암동에서 개최하는 마지막 전시다. 지난 7년 동안 15번의 사진전에서 전시된 작품은 370여점. 그중 관람객들에게 가장…

    더 읽기 »
  • 문화

    [오늘의 시]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한경혜 “널 만난 세상 더는 소원 없어”

    눈을 뜨기 힘든 가을보다 높은 저 하늘이 기분좋아 휴일 아침이면 나를 깨운 전화 오늘은 어디서 무얼할까 창밖에 앉은 바람 한점에도 사랑은 가득한걸 널 만난 세상 더는 소원 없어 바램은 죄가 될테니까 가끔 두려워져 지난 밤 꿈 처럼 사라질까 기도해 매일 너를 보고 너의 손을 잡고 내 곁에있는 너를 확인해 창밖에…

    더 읽기 »
  • 문화

    “가즈아~ 담양!”···메타세콰이어 단풍구경에 ‘첼로마임’ 관람도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첼로와 마임이 만난다? 메타세콰이어 단풍이 본고장보다 아름다운 전남 담양에서!” 전남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30일 오후 7시 담양문화회관에서 ‘첼로와 마임이 만났을 때-첼리 채플린’ 창작음악극을 공연한다. 창작극 ‘첼리 채플린’은 첼리스트의 첼로 연주와 마임이 함께 하는 ‘다원예술 공연’이다. 마임이스트의 익살스러운 실수와 특징적인 신체 움직임을 첼로의 선율과 함께 펼치는 무대는 특히 어린이팬들의…

    더 읽기 »
  • 사회

    헬렌 켈러의 오래된 꿈···“사흘만 볼 수 있다면” 세실극장 무대에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사흘만 볼 수 있다면···’ 당신은 누구를, 무엇을 꼭 보실 건가요?” 헬렌 켈러는 1933년 ‘Three days to see’란 제목의 수필을 썼다. 同名의 연극이 11월 13~25일 세실극장 무대에 오른다. 헬렌 켈러와 앤 설리반, 로라 샤론이 빚어내는 감동을 음성언어와 手語, 춤, 마임 등 신체언어를 사용하여 장애인·비장애인 모두에게 이해와 공감을 받을 수…

    더 읽기 »
  • 사회

    ‘어둠의 자식들’ 이철용의 아주 특별한 초대···’가능성 그대로 우리는 한다!’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22회째! 26일 저녁 7시 서울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홀에서 열리는 ‘가능성 그대로 우리는 한다!’ 공연은 1990년대 후반부터 줄곧 이어져 왔다. ‘저-너머 비욘드예술단과 함께 하는’이란 수식어가 붙은 공연은 <어둠의 자식들> <꼬방동네 사람들> 작가 이철용씨가 노래를 부르고, 발달장애인들이 춤 추며, 장애인 화가가 무대 위에서 그림을 그린다. 또 시각장애인 학생들은 하모니카 합주로…

    더 읽기 »
  • 문화

    한중문화협회 나유진 중국전문가 초청 ‘동북아 공동시장’ 포럼

    [아시아엔=편집국] 한중문화협회(회장 이종걸 국회의원)는 17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2층 제1소회의실에서 ‘지역문화운명공동체에 의한 동북아 대통로 구축과 공동시장의 출현’을 주제로 포럼을 연다. 강사는 나유진 한중문화협회 해외고문 겸 중국상업연합회 일본이사. 문의 (02)785-3117. 신분증 꼭 지참.

    더 읽기 »
  • 사회

    [아시아엔 플라자] 덕화아카데미 정모 이병록 제독 특강

    [아시아엔=편집국] 제6회 덕화아카데미 초청강연 겸 덕인회 정기모임이 10월 18일(목) 오후 5시~6시30분 원불교여의도교당 대각전에서 열린다. 이병록 예비역 해군제독이 ‘지정학과 통일’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며 은성회관(KBS별관 골목 소재, 02-761-5335)에서 뒤풀이가 이어진다. 회비 2만원(식비 포함).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