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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파키스탄 “올 겨울 유난히 길어”
파키스탄 기상청이 “올 겨울 추위는 예년과 달리 3월까지 계속되겠다”고 예보한 가운데, 3일(현지시각) 카이버 파크툰코주(州) 코할라와 나티아 갈리의 눈 덮인 언덕길을 주민들이 나귀에 짐을 싣고 넘어 가고 있다.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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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파키스탄 기상청 “겨울, 3월까지 계속”
파키스탄 기상청이 “올 겨울 추위는 예년과 달리 3월까지 계속되겠다”고 예보한 가운데, 3일(현지시각) 카이버 파크툰코 주(州) 코할라와 나티아 갈리의 눈 덮인 언덕길을 주민들이 나귀에 짐을 싣고 넘어 가고 있다.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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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강위원의 포토차이나] 조선족 ‘경상도마을’의 대보름
연길에서 백두산 가는 길에 만나는 첫 도시는 안도현 명월진이다. 명월진 시내에서 우측으로 나가는 길로 한참을 가다보면 명월구 회의를 기념하는 비석이 나오고 장흥향 소재지를 지나서 비포장도로를 조금 더 올라가면 오봉마을과 새마을이라고 부르는 신툰이 나온다. 이 새마을과 오봉마을은 1938년 3월25일 밀양의 40호와 합천의 60호가 이주하여 형성된 집단부락으로 출발했다. 언도현에서 16개 민족이 참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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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이집트축구장 집단살해 배후는 군부정권?
2011년 2월11일 독재자 무바라크가 권좌에서 내려온 후 지난 1년간 이집트 군부는 혁명이 무색하리만큼 온갖 만행을 저질러 왔다. 조금이라도 이성이 있는 사람이라면 과거의 무바라크 대통령과 지금의 군부가 전혀 다르지 않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간의 만행이 너무 많아서 일일이 다 열거할 수도 없지만 바로 그제인 2월1일, 최악의 사건이 발생했다. 이집트 북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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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남한 보수파는 북한 인권상황 개선 인정 못할 것”
북한전문가 란코프 교수 특별인터뷰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서거가 어느새 50일 가까이 지나고 있다. 김정은 부위원장의 정권 인수는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는지 북한문제 전문가의 목소리가 궁금한 시점이다. AsiaN은 북한문제 최고 전문가로 꼽히는 안드레이 란코프 국민대 교수를 지난달 13일 그의 연구실에서 인터뷰했다. ‘란코프 칼럼’을 AsiaN에 연재하고 있는 그는 좋은 차를 대접하겠다며 주전자에 끓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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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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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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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2월3일 아프가니스탄
2012년 2월3일?아프가니스탄 <Pajhwok Afghan News> : “아프간 주둔 미군, 2013년 전투 임무 종료”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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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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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