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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4/8] 76일만에 봉쇄 해제한 중국 우한 “최대한 도시 밖으로 나가지 말라”
[아시아엔=편집국] 1. 76일만에 봉쇄 해제한 중국 우한 “최대한 도시 밖으로 나가지 말라”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진원지였던 중국 우한(武漢)시가 8일 76일만에 봉쇄를 해제했으나, 시민들이 최대한 도시 밖으로 나가지 말라고 공식 권고. 중국에서 우한 봉쇄 해제를 통해 코로나19가 재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적지 않은 가운데 중국 당국 역시 이런 가능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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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4/7] 일본 코로나19 확진자 4천804명, 긴급사태 선언
[아시아엔=편집국] 1. ‘나는 중국인 아니다’ 티셔츠에 중국 네티즌 격분 – 7일 관영 글로벌 타임스에 따르면 최근 한 트위터는 아시아인이 자신을 스스로 보호하기 위한 옷이라면서 ‘나는 중국인이 아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티셔츠 사진을 올려놓음. 이 내용이 온라인상에 퍼지자 중국인 네티즌은 이런 행위는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인종 차별과 분리주의 행동을 부추길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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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4/6] 중국 우한 봉쇄 8일 해제, 코로나19 종식 카운트다운
[아시아엔=편집국] 1. 중국 우한 봉쇄 8일 해제, 코로나19 종식 카운트다운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전 세계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이 사태의 진원지인 중국 도시 우한(武漢)에 대한 봉쇄 조치가 오는 8일 풀림. 우한의 봉쇄 해제는 중국 지도부까지 전면에 나서 벌여온 ‘코로나19 인민전쟁’의 종식 선언이 카운트다운에 들어갔음을 의미. – 후베이성 정부는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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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4/3] ‘유가전쟁’ 진정세? 트럼프, 러시아·사우디에 개입
[아시아엔=편집국] 1. 코로나19 폭로 의사 리원량 뒤늦게 ‘열사’ 추서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존재를 세상에 처음으로 알린 중국 의사 리원량(李文亮·1986∼2020)에게 ‘열사’ 칭호가 추서. 2일 중국중앙(CC)TV에 따르면 후베이성 정부는 리원량을 비롯해 코로나19로 희생된 의료진 14명을 ‘열사’로 추서. 중국에서 ‘열사’는 국가와 사회를 위해 목숨을 잃은 인물에게 부여되는 최고 등급의 명예 칭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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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4/2] 중국, 코로나19 우한 사망 은폐설 반박 “겨울철 많이 죽어”
[아시아엔=편집국] 1. 중국, 코로나19 우한 사망 은폐설 반박 “겨울철 많이 죽어” – 2일 글로벌타임스에 따르면 루샤예 주프랑스 중국 대사는 프랑스 BFM 방송과 인터뷰에서 우한에서 유골을 받아 가려는 주민들이 줄을 서 있는 것을 보고 서구 언론이 중국 정부의 코로나19 사망자 통계를 의심하는데 이는 오해라고 주장. – 이런 의혹은 오는 8일 봉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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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코로나19 여파, 트위터 중국 혐오 발언 900% 급증”
[아시아엔=편집국] 1. “코로나19 여파, 트위터 중국 혐오 발언 900% 급증”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 세계로 뻗어 나가면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중국과 중국인을 겨냥한 혐오 발언이 급증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옴. – 자체 알고리즘 기술을 이용해 인터넷에서 온라인 괴롭힘, 유해 콘텐츠, 혐오 발언 등 어린이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디지털기술을 찾아내 근절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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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3/27] 코로나19로 전국 봉쇄령 내린 인도, 150조원 손실
[아시아엔=편집국] 1. 중국, 비자·거류허가 있는 외국인도 입국금지 – 중국 외교부와 이민관리국은 26일 밤 11시께(현지시간) 기존에 유효한 비자와 거류허가를 가진 외국인도 28일 0시부터는 입국할 수 없다고 밝힘. 이에 따라 중국에서 장기 체류하던 우리나라 교민들과 유학생 등이 현재 한국 등 중국 바깥에 머무르는 경우 당분간 중국에 돌아갈 수 없게 됐음. 외교와 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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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3/26] 트럼프 “코로나19 중국 바이러스라 부르지 않겠다”
[아시아엔=편집국] 1. 트럼프 “코로나19 중국 바이러스라 부르지 않겠다” – 25일(현지시간) CNN방송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날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코로나19를 중국 바이러스라고 부르며 발원지를 중국과 연관 짓는 일을 삼가기로 결정했다고 밝힘. – 미국과 중국이 코로나19 발원지와 중국의 정보공개 투명성을 놓고 연일 신경전을 벌이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바이러스’라고 지칭하며 논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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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3/25] “코로나19 확산 진정되자 시진핑 권력 더욱 세졌다”
[아시아엔=편집국] 1. “코로나19 확산 진정되자 시진핑 권력 더욱 세졌다” – 중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진정되는 가운데 코로나19 사태 이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권력이 더욱 강해졌다는 분석이 나옴. 24일 홍콩 명보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코로나19가 본격적으로 확산한 후 시 주석은 공식 석상에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아 코로나19 방역 영도소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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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3/24] 도쿄올림픽, 1년 이내 범위로 연기·동남아 코로나19 급증 추세
[아시아엔=편집국] 1. 중국 기본소득 제안 “14억명에 35만원씩 443조 투입”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기 위해 세계 각국에서 ‘재난 기본소득’을 긴급히 전 국민에 지급하자는 제안이 잇따르는 가운데 중국에서도 관련 논의가 공식화. -24일 차이신(財新)에 따르면 전국정치협상회의(정협) 위원인 주정푸(朱征夫) 전국변호사협회 부회장은 최근 정협에 14억 중국인 모두에게 2천위안씩(약 35만원), 총 2조8천억 위안(약 443조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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