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 사회

    SNS는 비교를 팔고, 광고는 불안을 판다···“댕댕이 보험 왜 나만 없어!”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우리나라를 둘러싼 강대국들의 모습이다. 일본은 경제 보복을 넘어 경제침략을 단행한 것 같고, 러시아와 중국은 우리나라 영공을 무단 침입했으며, 미국은 한미일 동맹국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만행에 팔짱만 끼고 있는 실정이다. 더욱이 미국은 존 볼튼 안보보좌관이 방한해 일본과의 갈등문제는 아랑곳없이 ‘호르무즈해협’ 파병과 주한미군 주둔비용을 더 내라고 강요하고 돌아갔다고 한다, 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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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중국 제대로 알기] 페이스북·트위터 안 되는 중국, 어떤 SNS 사용하나?

    [아시아엔=중국을 읽어주는 중국어교사 모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는 전화기처럼 현대인에게 필수적인 소통 매개체입니다. 2004년 서비스를 시작한 페이스북, 2006년 서비스를 시작한 트위터는 대표적인 SNS이지요. 전 세계인들이 가입하여 자유롭게 활동하고 있고요. 중국에도 웨이보라는, 트위터와 같은 플랫폼이 2007년부터 퍼지기 시작했어요. 웨이보는 ‘작다(Micro)’는 뜻의 ‘웨이(微)’와 ‘블로그’를 뜻하는 ‘보커(博客)’의 첫 글자를 합친 말로, 영어의 ‘마이크로 블로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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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SNS 작가 이창민은 문화콘서트를 어떤 식으로 열까?

    [아시아엔=편집국] 당신은 누군가를 확실히 믿고 계신지요? 당신은 누군가에게 확실한 믿음을 받고 계신지요? 그 누군가와 당신은 언제든 믿고 지낼 수 있는 사이인지요??2019년 새해, 당신이 누군가와 분명한 믿음의 짝이 되시길 응원합니다.?이창민 SNS 작가의 제1회 SNS 문화콘서트 ‘믿어줘서 고마워’가 13일 저녁 8시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11기 37-53 크루즈 378에서 열린다. 1, 2부로 나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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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인플루언서 혹은 ‘관종’, SNS 스타 다큐 ‘아메리칸 밈’

    [아시아엔=김병모 <아시아엔> 기자, 스탠드업 코미디언] 앤디 워홀은 누구나 TV 앞에서 15분 안에 유명해질 수 있다고 이야기한 바가 있다. 하지만 정말로 누구나 유명해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평범한 사람이 평범한 공간에서 평범한 행위를 하는 것을 SNS에 쓰는 건 수십억명이 이미 컴퓨터나 스마트폰 앞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유명세를 얻기 위해선 남들과 달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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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알파고, SNS작가 이창민한테 어떻게 인터뷰 당했나?

    [책산책] ‘믿어줘서 고마워’···’증강현실 인터뷰(360AR)’ 바로 그것이었다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아시아엔 기자, <누구를 기억할 것인가> 저자] 작년 여름 SNS작가 이창민씨가 연락을 했다. 만나자고 했다. 인터뷰하고 싶다는 의미였다. SNS 작가라고 하길래 제일 먼저 생각난 사람은 하상욱 시인이었다. 하 시인은 SNS로 시를 독자에게 전달하는 IT시대를 즐기고 있는 사람이다. 이창민씨도 SNS를 통해 자기 글을 전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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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김현중의 유튜브 탐구] ‘노잼봇’·‘I?Love You Venice’ 등 슬로TV ‘강추’

    [아시아엔=김현중 <아시아엔> 유튜브 전문기자] 패스트푸드는 간편하게 주문하고, 빠르게 먹을 수 있어 많은 세계인들로부터 각광받고 있다. 슬로푸드는 전통 방식으로 생산·요리하여 섭취하는 식품으로 패스트푸드의 보편적인 미각에 대항하여 등장했다. 패스트푸드와 슬로푸드처럼 방송도 많은 분량을 찍어 빠르고 자극적인 영상만 단기간에 짜깁기하여 내놓은 방송들은 시청자들에게 주는 흥미와 중독성이 강할 수밖에 없다. 이런 방송편집 방식을 거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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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SNS 열풍’ 메콩강 물살 타고 캄보디아 태국 베트남 달궈…메콩다이알로그 1-2일 프놈펜서

    [아시아엔=프놈펜 김소현 기자] 메콩다이얼로그(대표 하칸 아타세베르)가 주최하고 캄보디아 정부, 아시아기자협회 등이 후원한 ‘아세안 지역의 지속발전을 위한 소셜미디어 역할’ 토론회가 1일 왕립프놈펜대학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태국, 캄보디아, 라오스, 베트남 등 아세안 국가를 비롯해 터키, 한국 등 6개국 기자, 교수, 정부관계자 등 30여명이 주제발표, 토론자 등으로 나섰다. 이날 하스 사마트 캄보디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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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7/9] 태국 동굴실종 소년들 월드컵결승전 갈까?

    [아시아엔=김소현 인턴] 1. 태국 동굴실종 유소년 5명 생환, 동굴안 8명도 구조될 듯? -태국 치앙라이동굴에 갇혀있던 유소년축구팀 선수들과 코치 구조작업이 9일 재개된 가운데 5번째 생환자 나옴. -현지 언론과 외신 보도에 따르면 태국 당국은 9일 오후 4시 45분께 동굴 안에 있던 1명을 추가로 구조. 이로써 8일 구조된 4명을 포함해 생환자는 5명이 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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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이원섭의 프로모션 이야기17] ‘초연결사회’와 SNS 100% 활용법

    [아시아엔=이원섭 마케팅을 살리는 커뮤니케이터, IMS Korea 대표] 최근 필자에게 페이스북 친구 신청이 부쩍 늘어나고 있다. 평상시와 다른 특별한 활동이나 글을 올린 것도 아닌데 갑자기 늘어나다 보니 선택을 하는 나름의 기준이 생겼다. 사진이나 자기소개가 없는 분, 자기 프로필 사진만 계속 올리는 분, 자기의 생각을 쓰는 글이 거의 없는 분은 친구 신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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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계륵’ 단톡방···불통에서 소통 넘어 능통으로 가려면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며칠 전 어느 분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필자와 함께 꽤 많은 수를 자랑하는 카톡방의 일원이었다. 그런데 이 단체 카톡방에서 싸움이 일어났다. 내용을 들어보니 “문재인 대통령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잔여임기를 수행하는 것이 헌법에 맞는다”고 주장을 해 결국 그 주장에 반대하는 분과 험악한 막말이 오고간 것이었다. 잠깐 대화를 해보니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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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네트워크 군대②] SNS 성공 3요소···팩트·콘텐츠·스토리텔링

    [아시아엔=이원섭 마컴 빅데이터 큐레이터] 신문, 잡지, 방송, 책, 강연, 대화 등을 통해 한정적이고 앞에 말한 것처럼 일방 주장의 정보만 획득하다가 양방의 정보들이 넘쳐나고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통한 수많은 정보들이 입력되면서 더 힘들고 혼란스럽지는 않으신지? 그리고 양면적(혹자는 양비론, 흑색론이라는 도전적 말을 하지만 이는 잘못된 것이다) 생각을 잘 섞어 중용의 지혜를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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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네트워크 군대①] “아직도 SNS 안 하는 당신은 ‘주라기’ 사람”

    [아시아엔=이원섭 마컴 빅데이터 큐레이터] 나는 아침에 눈을 뜨면 습관처럼 제일 먼저 휴대폰을 켜고 SNS를 확인한다. 오늘은 또 무슨 생각들이 올라왔을까? 어제 이런 이슈들이 있었는데 사람들의 생각은 어떨까? 등등 나와 다른 프레임의 의견들을 보고 느낀다. 그 다양한 생각과 이슈들에 대해 댓글을 달거나 가르칠 정도의 식견을 가지고 있지 못해 소위 말하는 눈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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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아랍 움직인 ‘SNS’, 곳곳에서 영향력 활용

    중동 민주화에 결정적 기여?새로운 소통 도구인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다. 국내에서는 개인적 관계 구축 뿐 아니라 사회적 이슈를 나누는 장으로 활용돼 다양한 토론 거리를 생산하고 있다. 정치 선거에도 이용돼 개인이 조직을 이기는 ‘정치 패러다임’의 전환을 가져왔다. 속보성에서 기존 미디어를 추월해 특종 보도도 여럿 제공했다. 공직자들의 정부 정책 비판, 대통령 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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