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고대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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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세인·미군에 시련 겪은 이라크 고대도시 바빌론 세계문화유산 등재

    [아시아엔=연합뉴스] 메소포타미아(현재 이라크 일대) 문명의 중심지에서 번성했던 고대 바빌로니아 제국의 수도였던 바빌론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WHC)는 6일(현지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연 회의에서 “이라크 중남부 비빌주(州)의 주도 힐라 부근의 고대도시 바빌론 유적지를 세계문화유산으로 올렸다”고 발표했다. 이라크 정부는 1983년부터 WHC에 바빌론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신청한 지 36년만에 성과를 거뒀다. 이라크 대표는 이날 회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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