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침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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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시·오바마·트럼프 세 정부 아프간전쟁 통계조작 ‘국민 우롱’

    [아시아엔=편집국] 21세기의 첫 국제전인 아프간 전쟁은 2001년 뉴욕 9·11 테러의 주범 알카에다를 비호한 탈레반에 대한 보복으로 시작, 미군 77만500명과 2조달러(약 2400조원)의 전비(戰費)를 투입했다. 미군 2300명을 포함해 15만7000여명이 사망했지만 아프간에는 탈레반만 더 창궐한 채 평화도 번영도 이루지 못했다. 아프간은 미군 1만4000여명이 발을 못 빼는 수렁이 됐다. <워싱턴포스트>(WP)는 “미국이 지난 18년간 벌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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