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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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인터뷰] 한-브라질 ‘수교 60년’ 소아레스 하원의원 “한국엔 배울 게 너무 많아”
평양 방문 꼭 이룰 것···브라질-북한 축구교류 성사되길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기자는 4월 10일부터 20일까지 상파울루, 브라질리아, 바이아주 등 브라질 행정수도와 제1의 도시, 대표적인 농촌지역 등을 방문했다. 첫 인상에 자연은 그대로 보존돼 있고 사람들은 여유 있어 보였다. 한국과 비교해보면 조금 느리고 게으른 듯한 답답함도 느꼈지만 무엇보다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게 부러웠다. 브라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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