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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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서울대 총학생회 회장 출신 러시아 격투기 ‘삼보’ 국가대표 신재용씨

    ‘유도 신동’서 ‘삼보 신예’ 변신···“로스쿨 거쳐 체육행정가 목표” [아시아엔=박수진 <서울대총동창신문> 기자] “삼보를 알고 나서 잊었던 운동선수의 꿈을 다시 불태우게 됐습니다. 유도로 따지 못한 올림픽 금메달에 도전할 겁니다.” ‘유도 신동’에서 ‘삼보 신예’로 변신한 서울대 재학생이 화제다. 다섯 살에 유도를 시작해 대학입학 무렵 유도로, 졸업반에 러시아 격투기인 삼보로 전향해 또 한번 태극마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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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아시아

    러시아 푸틴 대통령 ‘유도 8단’ 승급

    블라디미르 푸틴(60) 러시아 대통령이 유도 8단으로 승급했다. 국제유도연맹(IJF)은?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60회 생일을 맞은 푸틴 대통령에게 8단을 수여하게 돼 큰 영광”이라며 “러시아의 대통령이자 IJF 명예회장으로서 완벽한 유도 홍보대사 역할을 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11살부터 러시아 전통 호신술인 ‘삼보’를 수련한 푸틴은 유도로 종목을 바꾼 뒤 18살 때 검은띠를 따고 고향인 레닌그라드(현 상트페테르부르크) 대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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