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살만

  • 사회

    빈 살만 왕세자 ‘권력 굳히기’···사우디 직전 왕세자 사촌형 체포

    [아시아엔=연합뉴스] 사우디아라비아의 ‘실세 왕자’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가 사촌형이자 전 왕세자 무함마드 빈 나예프(61) 왕자를 체포했다고 미국과 영국 언론들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이날 사우디 왕가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빈 나예프 전 왕세자와 그의 남동생 나와프 빈 나예프 왕자, 살만 국왕의 남동생 아흐메드 빈 압둘아지즈 왕자 등 고위 왕실 인사…

    더 읽기 »
  • 서아시아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 26일 첫 방한···아람코 CEO 에쓰오일 울산공장 방문

    [아시아엔=연합뉴스]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의 아민 나세르 최고경영자(CEO)가 24일 에쓰오일 울산공장을 방문했다고 25일 아람코 코리아가 밝혔다. 이번 방문 행사는 26일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의 에쓰오일 복합 석유화학단지 준공식 참석을 앞두고 열렸다. 나세르 CEO는 이날 공장을 둘러보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 아람코는 에쓰오일의 최대주주이며 현재 에쓰오일 CEO는 아람코와 미국 셸(Shell)의 합작사인…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