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탈주민법률지원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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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인터뷰] 탈북민 지원 박원연 변호사 “사기피해 고통받는 탈북민에 깊은 관심을”
[아시아엔=이정철 기자] 북한을 떠나 한국에 정착해 새로운 삶을 시작한 탈북민(북한이탈주민)들 사이에서 사기피해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한국에서 탈북민들은 동포, 북한사람, 탈북자, 새터민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린다. 여기서 탈북자(North Korean Defector)는 단어 그대로 배반자, 탈당자, 망명자 등의 의미를 담고 있다. 반면에 새터민은 ‘새로운 터전에 삶을 마련한 사람들’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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