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정 언론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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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추모] ‘다시 태어나도 기자’ 박기정 선배, 금강산에서 뵈시죠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박기정 선배, 뭐가 그리 급해 서둘러 떠나셨습니까? 어제 떠난 박 선배가 벌써 그립습니다. 불과 2주전 박 선배와 저녁을 하기로 하고, 어제 날짜를 잡아 이렇게 카톡을 보냈는데, 이렇게 답이 오다니 이 어찌 된 말씀입니까? “형님 만난 게 제겐 얼마나 축복인 줄 모릅니다. 3월 4일 저녁 시간 괘않으시죠. 2002-3년 천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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