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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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터뷰] 김영수 프로당구협회 총재 “당구는 가족스포츠···한국을 쓰리쿠션 메카로 만들겠다”
[아시아엔=김남주 <서울대총동창신문> 기자] 지난 5월 7일 김영수 전 문화체육부 장관이 프로당구협회(PBA) 초대 총재에 취임했다. 국내에서 프로 종목의 출범은 1968년 남자골프(여자는 1978년), 1982년 야구, 1983년 축구, 1997년 농구, 2004년 배구에 이어 당구가 6번째다. 프로당구협회 PBA 투어는 세계 최초 캐롬(3쿠션) 프로리그이기도 하다. 김영수 총재는 2004~2008년 한국프로농구연맹(KBL) 총재를 맡아 프로농구의 중흥을 이끈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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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실내카바디, 크라쉬, 무에이를 아시나요?
4회 인천 실내·무도 아시아경기대회?개막 ???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의 리허설이라 할 수 있는 제4회 인천 실내&무도(武道)아시아경기대회가 29일 개막해 7월 6일까지 8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아시아 44개국 4400여명(선수단 2400여명)이 인천, 안산, 안양에서 당구, 볼링, 체스, 바둑, e스포츠, 댄스스포츠, 풋살, 실내카바디, 킥복싱, 무에이, 크라쉬, 25m 쇼트코스 수영 등 12개 종목에서 100개의 금메달을 놓고 기량을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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