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봉호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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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손봉호 교수 “명성교회 세습 재심 연기 매우 실망···재판국 왜 머뭇거리나”
[아시아엔=편집국] 한국사회의 존경받는 원로인 손봉호 고신대 석좌교수(전 서울대교수)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림형석 총회장) 총회 재판국(강흥구 재판국장)이 16일 명성교회 세습 재판 선고를 8월로 연기한 데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손봉호 교수는 17일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에서 “재심 선고 연기에 대단히 실망했다“며 ”세습이 잘못이라고 결정할 줄 알았는데 그걸 연기한 것은 참으로 유감“이라고 말했다. 손 교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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